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아이스 하트와 잭오 최고 난이도 엔딩, 구제엔딩 이후 스토리 본 후기

05/10/2026, 07:10:32
후기 및 공략
4516 views · 2 likes


1


일단 최고 난이도를 깨면 얻기 가능한 더 카스 브레이카 칭호가 있다.

이게 있어야 구제엔딩 이후 스토리 보기 가능해짐



1

특정 조건 달성하면 보기 가능한 엔딩 이후 은폐 스토리인 진정한 흑막 스토리



1


던전 앞에서 힐해주는 할배도 알고보니 흑막의 부하였다는거 알려주는 스토리다.



1


마리아 살려낸 이후 스토리라서 사실상 이게 진엔딩이라 봐도 좋다.

최고 난이도로 구제루트 깨야 얻기 가능한 ㅈ같은 조건이라 꽤 힘드니 마을의 토지 아이템을 우물에서 구해서 써야 겨우 깨기 가능할꺼다.


1




이걸로 아이스 하트와 잭 오 스토리는 다 끝난다.


참고로 도서관의 기억도 보면 구제엔딩 못보니까 알아둬야한다...

이거 외에 IF 스토리 버전 H씬은 사실상 회상방에서만 보기 가능한 수준이라 그냥 회상방에서 보는걸 추천한다.



또한 접수원 배드엔딩 이후 스토리도 회상방에서만 보기 가능하니까 괜히 노력하지말자.



구제엔딩이 사실상 진엔딩이고 이게 예전에는 조건을 다 맞춰야 가능했는데 이젠 조건 덜맞춰도 가능하게 구제되었으니 알아두도록 하자.



구제엔딩 조건으로 걍 H씬만 안보면 되고


마리아 퀘스트 굳이? 안깨도 되긴한다.



그리고 석판 이벤트는 사실 트로피 + 점수 찍기용이라 은폐 에피소드 더 보는거 빼곤 없는거라 진엔딩에 영향 안준다.


그나마 있다면 레벨10 올려주는 효과 때문에 최고 난이도때 쓰긴할듯?

2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10
엔딩한두개 본듯한 어질어질했던 게임
05/10
어질어질 하긴함ㅇㅇ.... 한번 깨면 30분만에 진엔딩 다시 보기 가능한데 트로피 모으면서 점수작 해야 은폐 스토리 더 열려서 ㅈ같은거 빼면.... 근데 씬은 ㄹㅇ 개꼴림
05/10
아 참고로 여기서 언급되는 현자 퀘스트는 이 서클의 초기작인데 거기 세계관 멸망했다고 언급된거다. 걍 아이스 잭오도 현자 퀘스트 세계관과 연관있는 게임인데 굳이 안해도 된다는거임ㅇㅇ...
Sign in to comment
바이오 테크나사 (RJ01406717) 후기 - 스포 있는데 요약에 있으니까 안 볼 수 있으니 조아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2/30/25 4349 2
언홀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30/25 4448 3
걸레민감연금술사는 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gogummaa
12/30/25 11740 -1
홍염인희 토우카 엔딩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12/30/25 14733 2
언홀리 메이든 2층 오른쪽 루트 간단하게 가기
후기 및 공략
yuri88
12/30/25 5079 6
언홀메 디버그 룸이 있는데
후기 및 공략
eyjafjalia
12/30/25 11955 6
언홀리 메이든1.08 시간 경과 검증
후기 및 공략
kunarin
12/30/25 3587 13
히토즈마이스터 10시간 켠왕 후기
후기 및 공략
mararurin
12/30/25 12794 3
섹스 or 데스 ~탈출하면 1억엔~ 공략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12/30/25 23846 20
NTR) 僕の瑠璃子のバニー体験記 생각보다 꼴렸지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9/25 12137 4
던전 따위 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9/25 11677 1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포기함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5544 7
[후기] 『나츠네』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12/29/25 13791 7
ㅅㅍ)언홀메 5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7247 9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9/25 13490 5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후기..';;;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9/25 12536 7
홍염인희 토우카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응애
12/29/25 3344 3
[스포주의]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진엔딩후기, 잡담, 보스전팁
후기 및 공략
도도군
12/29/25 5264 8
폴스미스2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먹음
후기 및 공략
kirschsees
12/29/25 3876 3
비의괴물 여러 루트하면할수록
후기 및 공략
ezmood
12/28/25 7248 3
SAO NTR Invisible Trap_verβ3(12.29) 업데이트 후기(이미지 첨부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12/28/25 7292 6
튀김토마토) Pastime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12/28/25 13052 7
유포리아, 사상 최악의 에로게(극찬)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28/25 7517 15
언홀리메이든 묵혀놧다가 일요일에 한번한 후기
후기 및 공략
8ct1
12/28/25 11986 6
[약스포]언홀메 게임 중간에 뜬금없이 엔딩루트가 열리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qweruiop12
12/28/25 3352 2
터널 이스케이프 야무지게 즐김
후기 및 공략
껄지
12/28/25 2114 2
(스압/강스포)언홀리 메이든 1회차 진엔딩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8/25 66564 37
튀김토마토 서클은 안정적이지만 발전이 없구나
후기 및 공략
fantaj
12/28/25 2758 4
아, 유령 초반에 갈굼받는거 너무 현실적이야 ㅅㅂㅋㅋ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8/25 4090 1
대충 겜 두개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8/25 1295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