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스포)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진엔딩은 아직 멀었다.

05/20/2026, 04:52:06
후기 및 공략
6085 views · 6 likes


이 게임은

남주, 스토리, 공포, 호러, 순애, 하렘, NTR 등등 모든 장르 하나로 때려 박은 종합선물세트 같은 게임.



게임 트레일러.



게임의 시작은 

주인공의 아버지인 야마노베 교수 편(프롤로그) 진행이 된다.


동 시간대의 주인공 일행 만화는 여기에 볼 수 있다. 이걸 위해 번역 한 것



어쨌든 주인공 일행은 

아버지의 심부름 때문이 이 폐저택에 오게 되면서

거기서 벌어지는 무서운 일들을 경험하게 되고 

그곳에 숨겨진 비밀 알아내고 탈출하는 것이 목적인 게임이다.


1회차는 트루 엔딩과, 진 엔딩을 볼 수 없다. (공략 필수 인 게임.)




스즈모리 미아 (메인 히로인으로써 주인공 호무라의 소꿉친구이자 호무라를 짝사랑하고 있음)



주인공이 멘탈 붕괴 되었을 때

버팀목이 되어주는 정실력을 보여주는 히로인으로써

진 히로인 행보를 보여준다.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은 

꿈도 희망도 없는 크툴루 같은 세계관

거기다 공포 게임이라 피폐물 같은 스토리도 존재한다.






CG 100% 달성을 위해 

작품의 인물을 일부러 죽이거나 등등 과혹한 선택지 할 수 밖에...





어쨌든 정실력 100% 행보를 보이던 미아는 그렇게 죽고






멘탈이 탈탈 털린 채 

얀데레? 보스전 시작함. 


이 게임의 시스템은 멘탈(공포도) 존재 하는데 이것이 HP 같은 역활을 함.

이 수치가 클 수록 멘탈 붕괴(자포자기) 등등 패널티가 생기며 게임을 쉽게 망친다.




어쨌든 이번 회차도 진엔딩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주인공 호무라는 과연 친구들을 모두 구하고(전원 생존) 

이 무한 반복 지옥인 저택에서 탈출 할 수 있을 것인가...



CG는 8비트 도트 풍과 기존 CG으로 취향껏 변경할 수 있음.



1회차 노말엔딩이나 배드 엔딩 이후

캐릭터 렙, 장비, 아이템 등등 계승 가능!


이것으로 점점 난이도가 수월해지며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루트가 열림


어쨌든 공포 장르인 점.

진 엔딩을 위해선 다회차 플레이 강요한 점을 볼 때 

호불호가 있다.


6
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20
부처나이프 있는거보면 초회는 아닌가보네
맞아. 아직 하렘 엔딩도 못 봄
이거 정신력 관리도 해야하고 가끔씩 친구들 만나서 템 주는거도 그래서 템도 막 못쓰겟더라 빡셈
05/23
재밌다고 해서 했는데 그냥 그랬던 게임 1위. 해보니까 그냥 호러풍 jrpg이지 딱히 스토리가 흥미롭지도 않고 야한것도 애매함.
05/23
웨 똥게이 장르도 포함한다고 안써줌..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3972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3967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6922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769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403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4880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0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002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304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453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768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187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385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3687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4829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01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404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041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527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3800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139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149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490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565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4874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527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113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444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6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