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난 이번에 님들이 이런걸로 토론을 해서 좋다고 생각해

11/07/2025, 06:07:51
일반
5478 views · 43 likes

덕분에 딸깍, 기번, AI, 검수 이런 것들을 님들이 알아서 얘기를 해주니까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함.

이미 이 딸깍이니 검수니 손번역이니 이런것들은

식당시절부터 근 1년정도 완장, 역자들끼리 논의해왔던거지만

시기가 애매했던것도 있고 (식당터질때라서) 어정쩡하게 끝났다가

다시 논의했다가 또 애매하게 끝나고 그랬음.


내가 여기와서도 관련 글 몇개 썼었는데

크게 이슈가 되진 않았거든.

번역이라는게 역자 관련 문제라서 민감하니까 다들 사리려고 하는 것도 있을거고

일반 유저들 입장에선 번역 지식 없는 사람이 말 꺼내는게 맞나 싶기도 할테니까.


애초에 나도 완장한테 역자들끼리 결론을 못내겠으니

차라리 공론화해서 일반 유저들 의견 물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지 않겠냐고 했었는데

뭔가 완장이나 역자가 의견 제시해서 토론의 장을 여는것 보다야

난장판벌어져서 님들끼리 알아서 치고박고 의견을 내주니까 좋은거라고 생각함.

이제 다만 이런 논쟁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 제대로 합의된 결론이 나느냐가 중요하겠지만..


일단 의견이라도 내주는게 어디야. 깡계도 분탕도 마찬가지임. 그 사람들도 유저니까 의견 내주는건 좋은거지.

43
31 comments
11/07/25
현재 이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은거같음. 역시 사람은 대화를 해야됨
꼬우면 니가해 같은거만 아니면 좋지
11/07/25 Edited 11/07/25
대화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암튼 자기 시간 내서 번역하는 귀한 자원봉사 번역자님들 괴롭히지 말고 꼬우면 직접하면 되는거 아니냐 이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생각엔 이런 부류가 진짜 분탕인 것 같은데 오히려 차단되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
ㄹㅇ 꼬우면 직접 번역해! 이거는 머리가 띵해짐..
11/07/25
딸깍수호단이자 핑프 그자체같음
11/07/25
볼때마다 역함ㅋㅋ 병신 딸깍옹호충년들
11/07/25
반박은 못하고 그저 런...
11/07/25
어차피 요즘은 정보 정리 잘되어 있어서 진짜 꼬우면 직접 하면 되긴 한데. 그 논리가 입틀막의 수단이 돼선 안되는듯. 결국 중요한건 합의점을 찾아나가는 과정인거지. 불만 자체를 말하지 못하게 만드는 논조는 진짜 보면 한숨만 나옴
11/07/25
이런 새끼가 비꼬는 분탕임 ㅋㅋ 찾아와보셈
11/07/25
기껏 소신발언이라고 지껄여놓고 누가 어느정도가 적당한 기준인지 대충이라도 신문고에 써달라니까 '난 몰?루'하는 얘들이 진짜 분탕이지 ㅇㅇ 그정도 생각도 안하고 발언을해?
11/07/25
솔직히 서로 그냥 존중만 해주면 이런 토론 할 필요조차 없었을텐데 사람이 많으니 뜻대로 안되는듯 언더시티 세모넷때는 참 평화로웠는데 ㅋㅋ
11/07/25
익명(깡계) 사이트 특성상 토론 기회가 어렵긴해
11/07/25
나는 무검수 딸깍은 회의적임.. 보통 무검수 딸깍하던 사람들은 대부분 나는 고칠줄모름이 디폴트값이 였음.. 지금은 자동번역툴도 있고 그런데 굳이 딸깍에 목멜필요는없다고봄. 고쳐줄의무는 없는데 지금도 코네가 불안정한데 딸깍(무검수)판이 2~3개씩올라오면 걍 도배나 다름없다고 봐가지구.. 뭐 한개씩이면 이해가 되는데.. 예전에보면 작품하나에 3~5개씩 올라오던 시기가 있었으니까..
11/07/25
그냥 받아가는 입장에선 딸깍도 고맙다고 느껴지겠지만 번역 몇 개라도 찌끄려본 입장에선 무검수 딸깍은 미번 보다 못 하다고 봄 그냥 별 오류 없이 돌아가는 게임도 있어서 혼자 기번 돌리는 사람들 수고는 덜어 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한다고 이번 기회에 규칙이 잘 정해졌으면 좋겠음
11/07/25
흔치 않은 기회임은 맞음...'음지' 특성상 이렇게 저같은 깡계까지 불쑥 튀어나오는 '토론스러운' 분위기 잡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이죠.
11/07/25
일단 확실한건 지금은 기준이 너무 타이트함 게임플레이에 지장 있거나 너무 쓰레기 같은거만 쳐내도 된다 생각함
11/07/25
선순환 조아용
11/07/25
역자든 완장이든 결국 다 자원봉사니 적당히 느슨하게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지금은 역자에게 좀 타이트하지 않나? 생각함
11/07/25
개추
개추
11/07/25
ㄹㅇ개처럼 싸우더라도 결국 어느정도는 의견이 나눠지는거니까 반드시 필요했던 상황같음
11/07/25
정상적으로 작동하거나 피드백 받는 딸깍을 잡아내는게 아니라 딸깍"분탕"을 잡아내는건데 이걸 이해못하는지능이 있나싶음 ㅋㅋ 존나 답답함
takeyuu 부잣집 갸루가 내 이성을 파괴해서 질싸 시키기까지
동인
SK
05/14 46754 224
[요청복구] 크로네의 기분 - 별 내리는 마을의 마녀 견습
복구
ulul2684
05/14 34108 38
[요청복구] RJ356209 청아) 동물 귀☆트레이닝 ~광폭한 동물귀 아가씨 조교 트라이얼~ ver.1.0.10
복구
Ghost
05/14 27521 33
TU1EdHlwZTg3 모음집 업데이트 알림
영상
hannanas
05/14 21390 37
커오메 회사 신작 커스텀 로맨스 시티 8월 28일 발매 예정
정보
돔마
05/14 15760 24
[구매보급][번역요청] RJ01627306 よこしま修行村 요코시마 수행마을
미번
cjweoic214
05/14 21261 66
eGlhbmd3ZWl0dWRvdQ 23년 모음
영상
karatro
05/14 24596 93
(코이카츠) 학원마스 프리셋 공유
유틸
pst0025
05/14 15650 43
[벽람항로] 다이호 (기본 + 누드)
영상
브레머튼
05/14 26625 122
[AI 번역][Shiv] 내가 아는 학생 회장이 아니었다
동인
히알룩스
05/14 20566 48
(코이카츠) 프리셋 공유
유틸
pst0025
05/14 11468 58
[버전업][번역요청] No Tomorrow Rebellion 1.03
미번
마카라이트
05/14 15791 19
[보이스코믹][구매보급][한] 여자 사진부와 아저씨 지도원 2
소리
책먹는망아지
05/14 12138 83
eGlhbmd3ZWl0dWRvdQ 22년 모음
영상
karatro
05/14 21703 77
[후남,미번]후타나리 조카 리아라쨩
동인
jinys9810
05/14 13519 17
AI) 무표정쨩 레이프
야짤
miso5
05/14 14459 81
[이종간 / 청아] 6J6e6J+75LiK5qCh 작가 모음
영상
yozuna
05/14 34044 106
[고전/레이프/BDSM/group] pretty pridot 통합버전
영상
미노타쿤
05/14 28410 206
직번) ※취향주의 [John K. Pe-ta] 어떡해가 멈추질 않아 + 선생님 완전 쉽네♥
동인
qlalfsla
05/14 24808 58
eGlhbmd3ZWl0dWRvdQ 21년 모음
영상
karatro
05/14 27199 68
타락신관: 여동생과 악마의 혈통(+DLC) 세이브
세이브
NF레쉬
05/14 21199 47
Cyclone) 벌써 29도라니 더우니까 아이스께끼~
야짤
drogba
05/14 14967 31
[자체한글] 상식개변 시뮬레이터 -최○ 앱으로 좋아하는 그 아이와 연인이 되자 v1.016
번역
하우두유두
05/14 110755 340
[구매보급]모녀덮밥. 싱싱한 백보지 딸과 보지털 수북한 부인한테 내 마음대로 사정♪
소리
이름뭐하지
05/14 11583 66
힘과 쾌락의 융해
소리
grebiy
05/14 18538 54
은랑 LV.999 (스타레일)
영상
브레머튼
05/14 16437 105
(최신화) [미번] 밀옥 전편 v1.5 (26.04.25) >> godot엔진추정
미번
kkkkkk0909
05/14 18646 37
그레이스 (ZZZ)
영상
브레머튼
05/14 19014 103
[구매보급][번역요청] 뒤쪽의 흥신소
미번
minki
05/14 17753 20
ai, 원신) 만취한 시틀라리를 침실로 데려가 잔뜩 섹스했다
야짤
kjh9304
05/14 20410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