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세키레이짱과 나

2026-04-22 00:05:10
동인
조회 25465 · 좋아요 101
101
댓글 39개
댓글 쓰기
04.22
분위기묘사 수상하게 잘하는거랑 그림체때문에 작가가 보였다
04.22
달달하다
04.22
엔딩이 좀...
이거 결말 이상하게해서 개같이 욕먹었던걸로 아는데 ㅋㅋㅋ
분양엔딩이랑 마지막축제편은 없네
분양엔딩은 안나오는게 나음
04.22
ㄹㅇ 이거 엔딩 보고 이 작가꺼는 무조건 거르기로 했었지
지금도 결망 야랄난거 같은데 이거보다 더 심하다고 ? ㅋㅋㅋㅋㅋㅋ
04.22
굳이 뒤에서 결말을 비틀 이유가 있을까 싶었음 그냥 작가 취향 인 듯
04.22
엥 이거 결말 걍 헤어진 거 아니였나 이건 뭐노
04.22 (04.22)
맛있게 드시고 그 끝에 서로 갈 길 잘 갔더라.
04.22
걸러야되는 작가. 아무리봐도 엔딩 그지랄낸게 독자 엿먹으라는 악의가 느껴짐
04.22 (04.22)
에이. 불쌍한 작가죠. 트위터 테러 먹고 2024년 12월에 LO잡지에서 은퇴하는 바람에 갑작스레 저런 결말나왔는데; 저런 결말 만든건 LO잡지에 엿먹으라는 반응으로 봐야죠. 독자들 엿먹으려 그랬으면 흥신소동인지 안만들었음 ㅋㅋ
이거 한창 트위터인가에서 페미들이 동인작가들 무지성 신고러시 해서 이 작가도 계정 정지먹고 자료 날아가고 그랬을걸 그래서 멘헤라와서 더이상 이런거 안한다고 하면서 결말 박살내고 활동 중단한거 아니었나
04.22
결말보고 다운로드 했던거 지움
04.22
마지막화 트위터에서도 일본인들 뭐라고 하던거 기억나네 ㅋㅋㅋ
04.22
이거 작가님 트위터사건때문에 LO잡지에서 은퇴선언 하시는바람에 갑작스럽게 결말 마무리한걸로 알아요
댓글에서 결말 결말 하길래 검색해봤는데... 결말은 못 본걸로 해야겠다
04.22
뭔데? 개재밌는데 댓글반응이 영 그러네
04.22
웬만한 결말은 웃으면서 넘기는데 결말 보고 한동안 개 ㅈ같았음 ㄹㅇ 걍 안보고 저게 엔딩이라 생각하는게 진짜 좋은거임
04.22
엔딩을 안보여준건 이 게시자의 자비이니, 부디 이 자비를 거부하지 말고 결말을 검색하지 말도록
04.22
아 까먹고 보다가 엔딩 다시 생각났네ㅋㅋㅋㅋㅋㅋ 팍 식어버림
04.22
근데 이 작가 이거 내고 어떻게 되었더라?
엔딩도 좋음, 오히려 그 엔딩 뒤의 후일담 그려줬으면 함
04.23
세키레이랑 오빠가 작품 내내 보여주던 캐릭터성을 생각하면 오히려 납득이 가는 엔딩이라서 난 좋았음
04.23 (04.23)
그래서 이작가 요즘 뭐함? 보이지가 않네 ㅠ 25년 8월 이후로 감감무소식이네
항상 본 적은 있는데 작가 이름은 기억 안나서 문제야;;;
04.23
04.24
개꼴렸는데 결말 JOAT여서 기억에 남는...
찾아보니까 이게 새로 낸 결말인가? 기존 결말 찾아봤는데 좀 어이가 없긴 하네 ㅋㅋ 여동생한테 들키는 게 무슨 큰 문제라고 연락 차단하고 헤어지냐 도대체 바람핀 것도 아니고
04.25
이거만 보면 달달한 순애인데..
04.27
뭔진 몰라도 더 찾아보지 않기로 했다..
0 / 500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48605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736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331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3843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191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049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019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655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327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489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760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7991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214 35
Poriuretan 수영부의 에이스
동인
uzaki
04.25 15108 37
Poriuretan 여름 해변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17911 48
Poriuretan 시골누나
동인
uzaki
04.25 16018 46
Poriuretan 선생님
동인
uzaki
04.25 13074 31
Poriuretan 옆방의 아주머니
동인
uzaki
04.25 14025 28
Poriuretan 정오가 지난 오후의 단지아내
동인
uzaki
04.25 15493 30
Poriuretan 폭풍전의 도서실
동인
uzaki
04.25 11112 28
Poriuretan 장마철의 빨래방
동인
uzaki
04.25 11322 43
Poriuretan 갸루b의 파파카츠
동인
uzaki
04.25 12536 60
후타, 명방) [직번] 시한테 박는 니엔
동인
wa4231
04.25 15678 94
[AI번역] [JUNN] 네토라레바에 - 인싸 여친의 SNS 네토라레 기록 2
동인
gkcuwuwlltnnrra
04.25 44351 153
직번](simon)Hello Again ~A lot~
동인
woo15
04.25 18283 47
[미번] 대음마전에 있어서 감각차단 부적은 필수 대비책입니다 ① (번역요청)
동인
핥는맛
04.25 17304 72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19
동인
요요코코
04.25 21609 47
[Shayo] 시골에는 오락이 이 정도 밖에 없다 6
동인
kjkj671255
04.25 25147 136
[미번/번역요청]옆집의 다우너 모녀한테 쥐어짜이는 이야기
동인
아돌
04.25 22262 54
(미번) [Ninoko] 소녀회춘 총집편 총 3권
동인
selsen
04.25 1202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