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야겜업계는 솔직히 망했다고 봐도 무방한 듯

05/22/2026, 19:14:27
일반
4729 views · -30 likes
심야식당 채널 - 나무위키


결론부터 말하면 가뭄이 아니라 그냥 소생불가 수준이긴 함


1. 일단 지금 야겜 업계가 어떻게 돌아가냐면 
야겜 가뭄 -> 팬들 기다리다 하나둘 지치기 시작 -> 새로운 자극 찾기 시작(or 현생이슈) -> ai챗봇하러 떠남 or 그냥 동인지 보러 감
-> 기다렸던 야겜 출시함 -> 이미 팬층 다수 이탈함, 가끔 향수 찾아서 오는 사람들이 대다수
-> 개발자 입장에선 기회비용 적자 발생 -> 개발 속도 저하 or 유기 -> 야겜 가뭄
진짜 딱 이 수준임

2. 지금 행보만 봐도 절망적인데 자꾸 이곳 저곳에서 규제까지 처 맥이니까 소생이 불가능함

심지어 입문도 옛날처럼 많지도 않음
심챈 때만 해도 20만명 가까이 됐는데

지금은 현생 or 규제 or 유기 이슈로 그냥 타노스 당함



따라서 지금 할 수 있는 건 그냥 야겜 출시에만 매달리면 안된다~
곧 자급자족해야 할 시기로 바뀔 것 같다~
그냥 그렇다고..


새벽에 심심해서 똥글 끄적여봄

심야식당 채널 - 나무위키
-30
1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규제에 얼엑유기에 0.000001씩 버전올리기 등등 다양하지 ㄹㅇ
05/22
난 출시일 말해줘놓고 막상 출시일 가까이 오니까 '아 추가하고 싶은 게 생겼음! 치명적 버그도 있어서 고치는데 더 걸릴 듯! ㅋㅋ 기다셈' 이 지랄을 모두가 하고 있어서 팬들이 쉽게 지치는 거 아닐까싶다
05/22
흠그정돈가
05/22
너 누키게랑 갸루게 구분도못하는거같은데
솔직히 공감되는게 ci-en에도 옛날만큼 뭐 공지가 많지도 않고 어쩌다 한번 올라와도 버전 조금 올리거나 원하는 내용 추가되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동인지 보는게 낫겠다 싶은 정도임 거기다 일본어여도 요즘 자동으로 되는거 있으니까 조금 수고 들여서 번역도 가능하고 거기다 요즘은 체력 이슈로 게임도 제대로 못하니 어쩔수 없다고 생각함
05/22
전문성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네..
05/22 Edited 05/22
내가 사랑하던 엘프 캐러 에우슈리 기라성 같은 게임업게들 90년대에 야겜 팔아서 도쿄에 건물 샀다는 야겜게의 공룡들이 우루루 무너졌을때 지금상황보다 참담했음.그당시 동인 야겜 퀄리티 처첨한 수준이었으니까 기대도 안했고. 란스10 역대급으로 팔아놓고 무너진 엘리스 소프트도 그렇고. 그렇게 공룡들 하나둘 무너지고 동인 판이 활성화 되더니 명작들 튀어나왔잔아. 아마 지금 동인판 무너저도. 수요가 있고 ai같은것도 발전하니까 다 망해서 가루가 되도 우리가 할만한게 다시 어디선가 튀어나올꺼라고 생각함.
05/22 Edited 05/22

Deleted comment.

야겜 업계가 아니라 야애니 같은데 . 야겜은 아직도 기대작 많음
뇌피셜뿐이고 판매량 추이 관련해서 한 개도 얘기가 없네 원래 한국은 야겜 못함
Sign in to comment
[ai번역-노모(컬러+일부 흑백)] 와일드식 일본 아내를 빼앗는 법 총집편
동인
mybest
05/14 31731 152
친구엄마가 내 거근으로 마구 가버렸던 추억편 작업현황
작업현황
프로베스트캣
05/13 9265 19
관문지기 msg 작업 현황 - 1
작업현황
fin768
05/13 9806 30
비월선행록 한패 (AI) 05/14
번역
fhbedggh
05/13 45002 137
좀더! 임신! 불꽃의 가슴 초 에로♡어플 학원! 스팀판 이식 시작
작업현황
joyed47106
05/13 12297 69
히유키 & 에이메스 & 데니아 (명조)
영상
브레머튼
05/13 34044 124
AI번역] 종말의 얼터 에고이즘 v2.00 DLC
번역
alapop
05/13 74920 547
----유부녀 임신 스압---- 딸보다 매력 만점인 엄마
야짤
Ghost
05/13 16595 51
[구매보급]갸루 고양이 아가씨들이 집에 정착해서 어째서인지 매일 3P 삼매경인 이야기
소리
이름뭐하지
05/13 10483 50
ai) ----청아 스압----프리큐어
야짤
Ghost
05/13 12353 28
[버전업 알림] 오나쿠라 메이드 라이프 v3 25.12.20
번역
lavia
05/13 52657 262
[구매보급][미번][rk-2]친구엄마가 내 거근으로 마구 가버렸던 추억편
동인
프로베스트캣
05/13 29652 44
[ai번역-풀컬러] 직장 내 괴롭힘을 일삼는 여자 상사와 사축군 1~4
동인
mybest
05/13 24546 124
春羽しか 모음 [VRChat 버미육]
영상
아무개
05/13 27931 101
[미번][순정] RJ220780 야리친 가정교사 네토리 보고 DL판
미번
argoklarke
05/13 20729 61
충간) 개구리 기생체에게 패배한 사일런트 (슬더스 2)
영상
rottensalad
05/13 35799 152
[복구]najar 지금까지 나온 것들과 음성 있는 것들
영상
adobepremiereproo
05/13 18986 75
[AI번역] 홍옥의 검사 티나 삭제된 씬 rev2
번역
weller703
05/13 40484 160
[개조버전] 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RJ01241743
번역
V
05/13 63624 377
[c3V6dW1laXNnb29k] 작가 모음
영상
sodier12
05/13 43043 124
브로냐와 함께하는 숲속의 아침 (영어자막)
영상
브레머튼
05/13 25501 82
재업] 오나쿠라 메이드 라이프 v3 25.12.20
미번
katress
05/13 33077 79
[청아] 아이노 (원신)
영상
브레머튼
05/13 25050 90
[순애] 자포자기JK가 사랑을 깨닫는 청춘기록
소리
과하게몰입해서함
05/13 15755 41
[5/12] 앨리스 (원신)
영상
브레머튼
05/13 20580 131
(RXJvY2FrZQ==) 젠존제 원신
영상
바람
05/13 28514 67
[Luku] 여동생의 친구가 좋아하던 G컵 갸루 코스플레이어였던 이야기
동인
1uF
05/13 24207 100
[Luku] 줄곧 좋아했던 누나가 전신 자기개발 완료된 처녀 미망인이 된 이야기
동인
1uF
05/13 33533 166
질투표출 ♡ 연인 서큐버스의 사정참기 특훈♡
소리
maruran
05/13 11184 49
경어 선배 2 ~폴리네시안 섹스~
소리
maruran
05/13 10263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