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CallGate 1회차 후기

03/08/2026, 02:56:01
후기 및 공략
11068 views · 3 likes

꼴릴지는 몰라도 재밌게 잘만든 야겜임


'겜' 쪽 부분에서는 제작자가 게임내 세계관 설정과 캐릭터 설정들, 그리고 각종 템, 밸런스 등에 정말 공을 많이 들였다는 점이 느껴졌음.


'변이문'이라는 장소에서 시작해서 다크소울처럼 돈모아서 그걸로 렙업하고 폐지줍기하고 동료캐 줍줍하고 각종 템 만들다보니 9시간은 그냥 지나가 있었음.


전투 부분의 경우, 각종 스탯이나 턴 시스템 등 때문에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익숙해지고 나니까 재밌게 할만했음. 다만, 나중에는 그냥 스탯, 레벨빨 딸깍게임이 되는 부분에서는 약간 아쉬운 점이 있었음.


스토리 부분의 경우, 고유 설정 단어들이 좀 많고 다회차가 전제되는 부분들이 좀 있어서 따라가기는 힘들었음. 동료캐들 자체는 매우 매력적이고 동료캐들간 캐미 같은 것도 있어서 좋았는데, 몇몇 얘들의 경우는 다회차를 안하면 이해할 수 없는 설정 때문에 살짝 몰입이 덜되는 부분이 있었음.


결론적으로는, 25년도에 나온 야'겜'들 중에서는 세 손가락 안에 드는 거 같기는 함.



그런데 '야' 쪽 부분에서는 호불호가 좀 많이 갈릴 거 같음.


우선 일러스트 부분 작붕이 좀 많이 심함. 동료캐들 별로 일러 퀄 차이도 좀 많이 나는 편이고, H씬에서 주인공 시점에 따른 1인칭 구도를 표현하려고 하다가 캐릭터 자체가 기괴하게 나온 씬이 한둘이 아님(덕분에 AI는 전혀 안썼다는 사실은 잘 알게 되었음.)


H씬 장수의 경우,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고 이것저것 돌려막는 건 거의 못 봐서 좋기는 했음. 이부분에 공을 상당히 많이 들였다는 점은 인정할만함. 임신가능한 캐들의 경우, 보테배 씬들도 잘 챙겨놨음.


그런데 이 게임 동료캐의 절반 가까이는 남캐들이고, 그외 몇몇은 퍼리들임. 얘네들도 다 배정된 H씬들이 많음. 보추 + 퍼리 제외하고 나면 H씬이 좀 많이 줄어듦.


결론적으로, '야'쪽 부분에서는 공을 많이 들인 것과는 별개로 호불호가 많이 갈림.





공략 부분의 경우, 이 게임은 제대로 된 초반부 공략 모르고 들어가면 진행이 너무 힘듦.


예를 들어서, 스탯 중에서도 민첩 스탯이 제일 중요하다던가, 장비 등급은 Tier 1(최하)>2>...>6(최고) 순으로 진행되고 이러한 장비 등급은 운 스탯 등에 의해서 결정된다던가, 실피움 방어전의 경우 주인공 레벨에 맞춰서 스케일링 되니까 저렙 단계부터 파밍하는게 좋다던가, 실장 앞에 있는 동료 스카우트 데스크에 들어가 보면 5~10만 사이로 싼값에 스카웃 가능한 얘들 많으니까 걔네부터 빨리 확보해야한다던가, 인벤토리나 각종 불편한 제한 같은 것도 동료캐 호감작에 따라서 해금된다는 거라던가...


공략을 모르면 게임 초반부가 너무 힘들게 설계되어 있음.


F-95( 링크 )나 일본어 위키( 링크 ) 들어가보면 진행방법이나 팁들 같은거 많으니까 꼭 보는게 좋음.

CallGate非公式攻略 Wiki*
Dlsite様で販売されている R-18 同人 終末 RPG ゲーム CallGateのwikiです
RPGM - Completed - CallGate [v2.0.8] [njyana!!]
What's the pregnancy content?




3
5 comments
03/08 Edited 03/08
근데 그렇게 모르는거 찾아가는 그게 재미였음. 예전에 블랙소울 아무 정보도 없이 맨땅에 해딩하던 느낌이랑 비슷해서 난 좋았음
그건 ㄹㅇ 인정함 ㅋㅋㅋ
03/08
공략없이 멘땅 하는 중인데 캐릭 대려올려면 스케빈져 모드 해야되는걸 14일차에 알게됨 ㅋㅋㅋㅋㅋ
머리박으면서 하는중인데 ㄹㅇ 개꿀잼
03/08
보추도 잘먹는데 이거나해볼까 ㅋㅋ
개X발 ㅋㅋㅋㅋㅋㅋ
일반
니끼
08/30 4542 3
펌,인도커리) 약혼자의 자매는 외모SSR, 성격은 최악지옥인 에로댄스여자2
동인
kjalar
08/30 23886 39
(청아) 꾸준 연필 37주차
창작
지나가던사람
08/30 6142 17
아 home 조이플로 돌리다가 찐빠남
일반
KLY
08/30 4568 0
[복구 요청] 교배 도시에 어서 오세요
요청
hamcon
08/30 5421 0
최근 느끼는건데
일반
09avi4
08/30 4425 0
하고싶은 야겜이 쌓이고 있다 비상
일반
aagobe
08/30 4801 0
고블린 둥지 이거 버근가??
질문
오픈할배
08/30 5199 0
야겜 찾아요 ㅠ
질문
startyo
08/30 3979 0
드디어 나의 성저체성을 알았다. 난 마조 였던것이다.
일반
차곡차곡은뚠뚠오늘도뚠뚠
08/30 5249 0
어흐 여친최면 2편도 마저올라왔구나 ㅋㅋㅋ
야짤
kjalar
08/30 9870 8
님포 완성될때까지
일반
차곡차곡은뚠뚠오늘도뚠뚠
08/30 4683 0
Traveler Inn Tales 0.99 갤러리 코드 아시는분?
질문
kuang0321
08/30 4433 -1
변태 토끼 두건 질문
질문
greateast
08/30 4726 0
메이드와 H와 마이홈같은 게임 추천좀
질문
하츠네미쿠
08/30 4487 0
[기계번역] 마조 자위 입문 ~자, 딸딸이를 시작해보죠!~
영상
ejjsbs
08/30 22795 26
[구매보급,자체번역,료나] RJ01168443 버려진 아이
번역
쁠뿡
08/30 32059 38
미번 망가 하나 찾고 있습니다..!
질문
kelfrog
08/30 3921 0
[청아] アブジャン 신작 RJ01678278
영상
교미의요정
08/30 21502 20
야한짓 하는걸 은유하는 묘사 개좋다
일반
sakae
08/30 4649 4
님포 세이브 덧씌우기 안되네
일반
kamasot
08/30 3279 0
아마세 미유 이거 H-데셍 이벤트는 어케함??
질문
gandaing
08/30 3468 0
관리인 엿보기 뭔가 살짝 아쉽네
후기 및 공략
dpgutlqkf
08/30 5751 4
아득한 세레스피아 2.0 추가컨텐츠 어디로 가야 하나용
질문
tuuuy
08/30 3570 0
몰디브로 응석받이 여름편 하고 있는데
질문
asdf2222
08/30 3443 0
전국란스 원숭이 죽이기 하는데
일반
gg00dd00ss
08/30 3727 0
길들이는 마사지 아린편 정발은 언제할거같음?
일반
megamans
08/30 4121 0
제작 일기 ①「마차 안에서는」전투 시스템과 캐릭터 소개
정보
라임
08/30 7920 15
[복구요청] 수수 (명조)
요청
ete-bot
08/30 4625 1
HOME이나 슬슬 들어가볼까
일반
인생망함
08/30 503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