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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크 바인드 / SneakBind) 클리어 후기

02/21/2026, 18:09:06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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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시작>

사샤 : 기억상실에 걸렸다고는 해도

벌써 1년 이상 전의 일인 데다가
문제 없이 싸울 수 있으니까 원정에 좀 데려가도 되잖아


===


여주는 기억상실에 걸린 실력자라는 설정


길드 마스터와 다른 고랭크 모험가들이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

여주 혼자 마물 토벌 의뢰를 받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게임 클리어>




게임 클리어 축하드립니다

사샤 일행의 던전 공략은 앞으로도 계속 될 테지만, 본편은 여기까지 입니다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의미 없는 덱 짜기

덱을 짜서 이런 식으로 싸우며 진행을 하는 게임인데..

스킬이 몇 개 없는 데다, 컨셉 덱을 짤 수가 없어서 의미가 있나 싶다



2. 남자랑 하는 거 없음 (본방 없음)

그냥 구속 되고 장난감 같은 걸로 절정 당하는 게 대부분이다



3. 신음 소리 없음

성우 목소리도 없고 신음 소리도 없다

로터가 진동하는 소리 같은 효과음은 있더라



4. 스토리

여주가 기억 상실에 걸린 이유와 관련 된 내용이다

스킵하면서 대충 훑어봤는데 그럭저럭 이었음

안봐도 상관 없을 듯


5. 은근 어려운 전투 난이도

이 겜은 전투에서 2번 이상 구속 당하면 패배할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진다

게다가 적들은 1~2턴이 지날 때마다 증원을 오기에

계속 이동하며 싸우지 않으면 전투가 불리해지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이지 모드로 플레이 할 것을 추천한다






<평가>

"야" 도 "겜" 도 애매한 게임

(사람에 따라서는 애매하다는 평가도 후할 거라고 생각한다)


1. 본방 없이 장난감으로 가는 걸 좋아하면 추천



2. 아니라면 이지 모드로 플레이 하거나

그냥 하지 않는 걸 추천



26.02.22 DL 평점이 4.75인데, 개인적으로 4.1 정도라고 생각함


이 겜의 평점이 높은 이유를 모르겠다

그냥 내 취향이 아닌 것 뿐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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