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스포주의)비의 괴물 후기

12/27/2025, 12:14:00
후기 및 공략
11138 views · 7 likes

태그는 NTR 외에 DL 달려있던 그대로 다 들어있는 듯. 호불호 요소는 특정 캐릭터 엔딩에서 나오는 화장실 씬 등등 같은데, 스캇은 아님


그리고 남주물이고, 실루엣 등등 여라가지 기법들 다 잘 쓴 게임에 속한다고 봄. 참고로 내용은 매운 편이라고 생각함



당장 오프닝부터 시작해서, 엔딩까지 나름대로 이것저것 좋은 거 같음. 이 제작자의 이전 게임이 선향불꽃이라고 있는데, 그때도 사실 그랬음


다른 점은 선향불꽃 때는 특정 일자까지 어떤 조건을 만족해버리거나, 완벽한 조건을 채우지 못하면 자동으로 특정 캐릭터 루트에 들어가는데, 이번에도 비슷은 하지만, 좀 다름. 아무것도 안 하면 거기까지가 안 되기도 하고, 편의성이 좀 낮아서 이전작 보다 난이도가 있는 편 같음.


루트마다 내 평가가 좀 많이 갈린다고 생각함


갠적으로 제일 완성도가 높은 애는 비교적 초반에 시작할 수 있고 체험판에도 나오고 하던 사카타 루트가 연출도 제일 많고 제일 완성도가 좋은 거 같고, 제일 떨어진다고 느낀 애는 막판에 뜨는 타네무라 정도


즉 만들다가 후반에 힘이 좀 빠지긴 한 거 같음, 특히 조절을 어려워한 부분이 양누나랑 양엄마 둘 다 히로인이라 어.. 여기서 조절이 좀 어렵지 않았나도 싶긴 한데, 깔끔하게 만들면 사카타고, 조절이 안 되면 그게 다음 루트들 같음


전작도 그렇듯, 순애 루트로 가는게 진엔딩이라는데, 이것도 스토리나 괜찮고 좋은 편이긴 함. 떡씬은 따로 없지만, 뭔가 만족스러운 느낌은 듦


결론은 귀찮은 점이나 지루한 부분도 있고 솔직히 여름색 이런 레벨은 아니라고 보는데, 작품 자체로 보면 굉장히 좋은 축에 속한다고 취급함

7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마지막말에 공감함. 여름색보단 아니지만 확실히 NTR 게임 작품성보면 확실히 수작인게 맞긴하고 잘만든 작품이긴하니.
12/27/25
그런듯 나도 하면서 운빨요소+노가다가 너무 심함
12/27/25
사카타 밥 루트 다하고 진행중인데 일단 뭘 해야하는지를 확실히 안알려줘서 불친절하긴 했음
Sign in to comment
빛과 그림자 도플갱어 성기사 루트 끝난다음 암살자 루트 하는데
후기 및 공략
BroadRight
01/18 2416 2
토에하 후기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01/18 8193 2
언홀리 메이든 엔딩조건
후기 및 공략
도도군
01/18 19685 39
마법소녀 매지컬 나나카 후기 (스포 있음)
후기 및 공략
optical-25
01/18 2967 1
ntr 홀릭 30일 이후 저녘식사 초대 해금 안되는사람 팁
후기 및 공략
8ct1
01/18 7275 3
부서지는 여름색 이거 직장인 된 이후 후속작도 바라는 사람 있음?
후기 및 공략
추붕
01/18 4393 2
유혹의 온천여행 후기
후기 및 공략
inocici
01/18 4691 1
사쿠라코 네토라레 후기
후기 및 공략
pinggo45
01/18 9354 4
스포X)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후기
후기 및 공략
umgium
01/17 14411 25
나이트메어 나이트 하면서 야겜의 관점을 다시 한번 확고해졌다
후기 및 공략
BroadRight
01/17 4998 5
오늘 서큐 듀얼 전편 끝냈는데
후기 및 공략
mola294
01/17 2979 1
용병의 모험 진 진 엔딩
후기 및 공략
dlatlfh
01/17 4956 6
뜬금포 알프스와 비비 고찰
후기 및 공략
ロリ巨乳
01/17 4614 6
색귀 <- 그냥 갓겜
후기 및 공략
ㅇㅇ
01/17 7278 6
Violated princess 후기
후기 및 공략
yuheejjn
01/17 4995 1
약스포) 언홀메 후천적으로 습득 가능한 특성
후기 및 공략
돔마
01/17 18751 29
다들 색귀 갓겜이다 갓겜이다 해서 해봄
후기 및 공략
twini0827
01/16 6354 10
카미시로 이츠키의 선거전 엔딩
후기 및 공략
toni88
01/16 3756 0
NTR 갸루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네토라레당한다- 후기
후기 및 공략
쭉농쭉농쭉
01/16 7117 3
야겜 뉴비의 여태 한 야겜들 59선 후기(스포,스압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1/16 50758 81
고추바사삭 첫날부터 순애야스 가능하네
후기 및 공략
어흥
01/16 10335 3
(약스포) 비의 괴물 해피엔딩 및 ntr약간만 맛본 후기
후기 및 공략
JIOJIO
01/16 8975 5
강스포)세뇌학원 저주 받은 자의 항아리
후기 및 공략
응기몬
01/16 4557 3
일라이자의 비약 후기
후기 및 공략
0nekone0
01/16 4145 3
쿠노이치 츠바키를 마치며 (스포 주의)
후기 및 공략
im-fmal
01/16 4081 4
왜 언홀메 언홀메 하는지 알겠네
후기 및 공략
jps42
01/16 5243 7
뭔가 이상한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바이러스토탈
01/16 10872 0
AI, 약스포, 장문)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Ghost
01/16 14458 142
색귀 명작이다
후기 및 공략
릴리
01/15 4728 5
비의괴물 극초반 후기
후기 및 공략
JIOJIO
01/15 485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