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ai번역][Itaba Hiroshi] 강압적으로 들이대는 모성 넘치는 호나미 씨 [p.201]

2026-05-22 03:43:31
동인
조회 14035 · 좋아요 45

[Itaba Hiroshi] Oshikake Mama Honami-chan

강압적으로 들이대는 모성 넘치는 호나미 씨 [p.201]

ㅋㅋㅋ ai번역도 검수하고 올려도 욕먹어서
더러워서 익헨 안올리려고
역시 소붕이들은 현명해
이타바 히로시 노모작 앞으로 두개 남음

압축파일 받고 싶으면 
내가 만든 ai 채널인데 여기 방주 건설 예정이고
이로도리나 파쿠 작품알려주면 구해서
올릴 예정임

https://kone.gg/s/ai-trans


여기 놀러 오면됨


45
댓글 15개
댓글 쓰기
05.22
ㅋㅋㅋ 빠르다
05.22
05.22
05.22
05.22
번역 질은 볼만해졌고 앞으로도 더 나아질테니 남은 과제는 말풍선을 정확하게 인식시켜서 그 안에서 가독성 좋은 크기로 글자를 넣게 학습시키는건가.
05.22
그렇긴 한데 글자 크기가 문제임 효과음은 포기하니 훨씬 맘은 편한데 글자 크기 작으면 말풍선안에 다들어감 대신에 글이 너무 작아짐 크면 벗어남
05.22
익헨에 더 안올린다면서 왜 또 올림?
05.22
그러게 진짜 미련했음
05.22
이런 퀄로 번역 돌아다니면 손번역 하려던 사람도 손 안댈거같은데
05.22
노모는 거의. 중국어. 번체인데. 많아도 다들손안댐 유모는 일본판 있고 보통 번역하고
05.23
0 / 500
고전, NTR) [Takenoko Seijin] Kakusei Kanojo - 각성그녀 (이미지 깨진거 수정 03/17 09:16)
동인
yasuo9999
03.17 17825 63
[번역][Syukurin] 나니가와 니콜 도감 전편(첫장 누락 추가 / 순서 수정)
동인
AirKim
03.16 20013 84
RJ01427268) 야한 것에 눈을 뜬 청순 아가씨에게 아헤가오 신음소리로 착정 당한다 (アイル屋작가)
동인
herro
03.16 37352 153
(농|버) [Ramanda] Ketsuana Suika Game de Daishouri Suru SGRUI-chan
동인
hhhhs
03.16 22171 46
[구매보급]SM DIARY 1,2,3 493 (smasochist)
동인
ehdch3833
03.16 25731 86
[번역][Syukurin] 나니가와 니콜 도감
동인
AirKim
03.16 20251 84
[번역][syukurin] 이치카와 이노리 도감
동인
AirKim
03.16 25977 89
[Kurukuru] 쿨계 남장여자에게 여친을 빼앗겼으니 참교육 시켜줬다
동인
1uF
03.16 40573 276
직번) [Suiseimushi] 가해자 지원 단체 인터뷰 Vol.3
동인
moop03
03.16 40200 155
아이 낳는 섬2,3 (ai번역)
동인
yaoino
03.16 46868 229
여형사씨의 소지품 검사
동인
ㅇㅁㅇㅁㅇ
03.16 34320 63
(청아)보여주고 싶은 여자아이
동인
에우리알레
03.16 34345 86
[구매보급,미번,번역요청][청아, Mankai Kaika ] 앰배서더 프로그램 제11회 “인기 전달자 “코코로짱”과 “하라미마트”의 콜라보 캠페인이 개최 결정!” part2
동인
borororobr12
03.16 22601 88
직번) [Kiliu] 모두의 조사소녀 3
동인
dresss
03.16 18349 81
수수한 서큐버스씨 ~쇼타콘 모쏠 서큐버스 첫 착정업무~ [かめきりん]
동인
ㅇㅇ
03.16 15475 56
[syoya]순박 순수 후타나리 아가씨 정통
동인
hun99
03.16 22130 180
[Anon 2-okunen] 여학교의 '성욕처리담당' 으로 편입한 남학생이 작성한 기록 (시점구분o)
동인
tldifix
03.16 53451 192
[노모잡탕밥][거의번역][번역요청] [Sakuma Tsukasa] 발정 나데시코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9960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Signo Mandara] 당하는 편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7768 5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Aramaki Echizen] 섹스의 약속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773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Koyama Shigeru] 절대 안된다구!(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1144 4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Gar] 먹어버리는 갸루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721 39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Okumoto Yuta] 파이러브유!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3218 3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Coupe] 고기 부드럽게 꿀 진하게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419 3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Toono Esuke] 가벼운 암컷 데이즈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35477 202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Rokkaku Yasosuke] 있는 일 없는 일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5084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Dagashi] 교미의 시간(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1284 28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Armadillo Daiji] 내가 만난 이상적인 치녀는 여친의 엄마(36)였습니다
동인
lliililiiii
03.16 19899 75
NAI, 순애) 오발송된 초대장 덕분에 린과 맺어지는 이야기
동인
asljkajksafj0293213
03.15 43396 228
[Kontetsu] 같은 반 쿨 갸루한테 불려 가서 ××× 1~4
동인
ㅇㅇ
03.15 35373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