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벽자지

2026-05-12 22:57:43
동인
조회 28260 · 좋아요 98



내가 번역한 것도 아니고 예전에 히토미에서 찾았던 건데 요즘 보니 없길래 다시 올림...
역식자분 이름도 없네...

웜홀물은 참 설레더라

98
댓글 17개
댓글 쓰기
05.12
05.12
05.12
저렇게 개쳐좋아할때 자지 주인 알파남커신 나와서 찐덕쫀독진하게순애하고 유ㅜ령결혼엔딩나고 어디방에박혀서 72시간 동안 더찌걱쮸걱 순애격렬야스했으면 더 맛있었을텐데
05.13
이거 보니깐 오빠가 자지 그자체 됬다가 보지 그 자체 됬다가 하는거 생각나네
그거 다른건 다 웃겨서 꼬무룩인데 엄마가 쓸 때는 꼴리더라
제목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 코네에 올라왔었던 것 같은데
05.13
자지한테 치유받는것같아는 좀 골때리는 대사네 ㅋㅋ
남자들이 보는거에 '다음 차례는 당신이 될수도' 이러면 안되지 ㅋㅋㅋㅋㅋㅋ
청년막의 위기..!
05.13
ㅋㅋㅋㅋㅋ
05.13
여자 존나 귀엽네
05.13 (05.13)
웜홀물 좋아하는데 생각보다 작품수가 적은거 같긴함
05.15
ㄷㄷ
0 / 500
Poriuretan 언제나 옷차림이 가벼운
동인
uzaki
04.29 17041 53
Poriuretan 메이드
동인
uzaki
04.29 13333 37
Poriuretan 수학여행
동인
uzaki
04.29 14246 45
Poriuretan 이웃집 여자아이
동인
uzaki
04.29 21890 65
Poriuretan 모기장 밖
동인
uzaki
04.29 8815 28
직번) [AI번역] [Punifuka Ume] 누님계의 유부녀는 배신의 끝에 네토라레 당한다
동인
코코네
04.28 29877 106
[Migihaji] 러브가 아니라면 프리섹스 1~2
동인
ㅇㅇ
04.28 40226 203
[직번] [Kagto] 반찬 당번의 성태 - 딸감 여신 마치다짱
동인
acefs
04.28 40394 180
(노모화) [Shiwasu No Okina] 그녀 그이 그녀 -단행본 버전 작업중-
동인
xbox
04.28 18482 70
[Gamogamo] 이웃집의 음침퇴폐(다우너) 모녀에게 착정당하는 이야기
동인
ㅇㅇ
04.28 35154 234
[AI번역] [kojirou] 환상거유
동인
cjd08
04.28 11813 36
[AI번역] [JUNN] 네토라레바에 - 인싸 여친의 SNS 네토라레 기록 3
동인
gkcuwuwlltnnrra
04.28 28008 96
[미번/번역요청] 화내지마 호시카와상 3
동인
downdodo779
04.28 16459 30
[liyoosa]싫은 표정으로 성처리를 해주는 간호사
동인
요요코코
04.28 29428 177
(노모화) [miyamoto muga] 전 양아치 아내, 네토라레 당한다 2
동인
kason
04.28 19439 71
[noripachi] 비용을 잔뜩 버는 방법
동인
agnet666
04.28 29488 77
(미번/번역요청/히토미펌)[Neko Samurai] 僕らの女神さまは…2
동인
Ghost
04.28 18599 49
[P and I] 수치스러운 모델 촬영 -카메라 앞에서 드러난 거유- + After 스토리
동인
ed123
04.28 24272 61
블아) [zmix] 그런 거나 이런 것도 내 뜻대로!
동인
agnet666
04.28 23657 55
[AKIRE][컬러/노모] 나만의 응석을 받아주는 거유JK아내를 다른남자에게 안기게 해봤다 3
동인
프로베스트캣
04.27 21647 87
Poriuretan 매칭
동인
uzaki
04.27 16546 56
Poriuretan 노출증 환자
동인
uzaki
04.27 17107 52
Poriuretan 동네누나
동인
uzaki
04.27 16950 31
Poriuretan 등산 캠핑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7 10417 30
Poriuretan 너무 오래 기다리게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7 17020 33
Poriuretan 전직 야리사쿠(성인 동아리) 출신 유부녀
동인
uzaki
04.27 16943 42
Poriuretan 넷카페
동인
uzaki
04.27 30882 52
Poriuretan (본인은) 넘어가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아이
동인
uzaki
04.27 24054 46
Poriuretan 가출과 무녀
동인
uzaki
04.27 15088 37
Poriuretan 흑백 갸루의 메리 크리스마스
동인
uzaki
04.27 20831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