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언홀리 메이든 엔딩 본 후기와 개선점 (스포 없음)

12/20/2025, 06:29:02
후기 및 공략
7838 views · 9 likes

노말 엔딩까지 보고 쓰는 후기고 2회차 달리는중


일단 내 생각대로 전반적으로는 다 좋았는데, 아무래도 기대컨을 많이하다보니 느껴지는 아쉬운 부분들도 꽤 있었음.


장점은 뭐 게임시스템, 일러, 자유도를 중시한 부분이 큰 점수라고 보고,


개선점도 많이 보임


1. 몹이 시팔 너무 빨라서 던전 공략하는데 피로도가 있음.


물론 투명화 포션 열리긴하는데 후반에 열리고 소모품이라 지속시간도 한정되어있음


럽럽마버에선 인카운터 안되게 하는 부츠가 템으로 있어서 이미 깼던 던전들은 좀 편하게 다닐수있었는데


저런 템까진 아니어도 몹 이속이라도 조금 줄이면 좋지않을까 싶음


몹 뒤돌아있을때 존나 달려도 갑자기 내쪽보면 파바바밥ㄱ!!!! 개빨리와서 잡히는게 개열받음 ㅋㅋ


2. 함정 전용 상자(다크소울로 치면 미믹같은거)를 만들어야될듯


1회차하면서 상자깡 ㅈㄴ하고 다녔는데 슬라임 함정, 후타나리 함정 걸려본 적이 없음


내 열쇠 기술 레벨이 엔딩기준 20렙이라 높지도 않은데 한번도 못본게 아쉬움


3. 동행자 시스템에서 H적인 부분이 아예 없다


예를 들어 변태같은 동행자 데려갔을때


구멍 기어들어가서 엉덩이 보일때 엉덩이 때린다던지, 캠프할때 H이벤트 나온다던지 하면 더 좋을듯


4.의상에 따라서 NPC의 반응이나 성희롱이 없음


이거 진짜 아쉬운게 란제리나 비키니입고 돌아다녀도 NPC대사도 안바뀌고 성희롱이 없음


야한 의상 입으면 NPC가 랜덤으로 성희롱 하는 기능 있으면 좋겠음


5. 퀘스트 비어 있는 느낌


이건 많이 나오는 얘기라 짚어만 두고 넘어가겠음


이것말고도 더 있을것 같긴한데 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도



그래도 난 수작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없고, 이 게임만의 차별점도 분명히 있음.


판매량도 하루지났는데 17000개면 제작자가 후속패치 잘해줄거라고 생각함


판매량에 따라 dlc느낌으로 분량 낼지 말지 결정한댔는데 100% 하지않을까?



난 이제 좀 쉬어야겠어.....

9
1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20/25
와 난 그 처음 픽툴 안나오고 문 안열려서 계속 리겜 하는데 ㅠ
12/20/25
제작자가 픽툴 로드해서 해도 결과값 똑같이 나오게 해놨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12/20/25
굿굿
3번이 ㄹㅇ 너무아쉬움 제발 dlc추가좀
12/20/25
개똥겜 럽럽마버를 계속 언급하시는데 시커먼 똥꾸멍과 겨드랑이 패티쉬가 있으신가보네요 함무봐라에 계속낚여서 6시간 꾹 참고했다가 더하면 토할것같아서 하차했던게 생각나는데
12/20/25
이해합니다 저도 그림체때문에 2번 유기했었거든요... 근데 게임성과 일러는 별개죠. 일러가 좋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게임성이 좋아서 좋은 부분만 가져오자는 말이었습니다.
왜이렇게 진지해 ㅋㅋㅋㅋㅋ
12/20/25
12/20/25
"야"도"겜"도 잘 챙긴 게임이긴한데 호바밧이 너무 많이 나와서 마이너스 요소가 있긴했음
12/20/25
확실히 호바밧은 호불호 갈릴만 한듯 ㅋㅋ
12/20/25
ㄹㅇ 씬이 뭔가 아쉬움 여기서 좀만 더 추가 하거나 하면 진짜 개꼴릴텐데
12/20/25
그쵸 향후 업뎃을 기대해봐야져
12/20/25 Edited 12/20/25
의상이 전투할때 찢어지는거 없이 그냥 없어지거나 일러에 반영안되서 전부 레오타드로만 나오니까 쫄쫄이 입은 상태로 빵댕이 보고 싶은데 그런게 없어서 아쉬움
12/20/25
근데 의상이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찢어진 일러 그리기엔 빡세보이긴 해요 그래서 레오타드로만 표현한듯?
Sign in to comment
La Vitalis: Immortal Loss [v0.40.1] 처녀비치 버그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5202 6
전투에로 많이 찾는 것 같아서 추천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26 11
오우카 신작 대충 핥아먹어 보고 후기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02 3
최면 타락의 마법사 후기(엔딩 포함)
후기 및 공략
asdf788
03/03 4625 3
"더 이상 기다리지마.." 기다림이 무색하게 계절은 지나갔다. 여름이였다.
후기 및 공략
navernever
03/03 30269 150
그녀가 야구부의 성처리매니저로 1시간 정도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03/03 5273 6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geekel
03/03 9467 7
이 숙소에 마녀를 재우지마 후기 및 팁
후기 및 공략
tlfvlem
03/03 13036 6
언홀리 메이든) 포도주 사는 곳 및 잡정보 / 노예 탈출 경로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03/03 8299 10
트랜스크랩) 튜토리얼에서 히든 이벤트 보는 법
후기 및 공략
날개 로봇
03/03 12665 16
대장장이 스탠다드 난이도 3챕터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3/03 3650 2
내 어린 친숙한 최강검사가 불감의 저주를 받은 이야기 (스포 있
후기 및 공략
사과맛오징어
03/03 7881 5
NTR 전설류 게임 6종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kccxv221
03/03 13509 13
La Vitalis: Immortal Loss 체험판 해봤습니다.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7531 2
대장장이 하드코어 막보 1방에 잡기 도전 , 침식도 알빠노? 강화결정석 파밍 팁.
후기 및 공략
asmq199
03/03 3129 2
오우카 신작 소감
후기 및 공략
ekfwjdzld
03/03 4719 9
reminiscence는 다중 엔딩을 넣었으면 살릴 수도 있었을건데
후기 및 공략
추붕
03/03 6507 1
闇鍋第一艦隊 (암흑냄비 제1함대?) 서클 게임 몇가지 후기
후기 및 공략
시로
03/03 4124 1
복수 게임 ~사정시키지 않으면 죽는 데스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thisisaab
03/03 7502 10
스포) sky and earth ㄹㅇ 잘 만든 겜이긴 하다....
후기 및 공략
4854151
03/02 6698 2
스포)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v1.01 후기 - 숨겨진 수작
후기 및 공략
bangsanspy
03/02 23750 28
이터넘 지리네
후기 및 공략
jjj44
03/02 5327 4
왠만해선 글 안쓰는데 용병의 모험이거
후기 및 공략
chuckyong
03/02 4590 3
작별의 체크리스트 소리 존나 놀랍네
후기 및 공략
wislqpdk1
03/02 5594 -1
Agent17 0.26.10 -완- 후기 (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깡계네깡계
03/02 7921 0
이카리플레3D 야스하다 런하면 버그생기네
후기 및 공략
analogymesser
03/02 4035 -1
간호사경비원 기념2) 자택경비원2와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19930 21
[청아]심심해서 적어보는 야추바사삭 3일차 수면 절정 공략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3/02 18857 22
히라탄 아이돌 회장 히라사카 토오루 던전에 던져진다 후기&팁 (약스포)
후기 및 공략
shoneelf
03/02 4139 8
'카바씨네의 즐거운 투병 생활'이 남긴 한가지 미련?
후기 및 공략
drogba
03/02 453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