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스포) 스카이 앤드 어스 후기

03/09/2026, 05:05:35
후기 및 공략
5981 views · 2 likes
1


1


인간과 고그마의 대립


단순히 초반에는 그렇게 생각했었지


리크디오를 중심으로 소라의 갑툭튀 등장...


그렇게 모험이 시작되었는데


스토리를 진행할수록 고그마라는 존재도 과거 세대의 국가에서 저지른 개조 실험의 피해자들라고 생각하니까


또한 이들의 생각하는거 좀 뜯어보면 마냥 절대악이라고 볼수는 없게됨


특히나 이노센트... 처음에는 뭔 듣보잡같은게 설쳐대나 싶었더니만... 이쪽도 과거 나르지스가 국왕이던 시절의 입양된 딸? 정도 개녕미고


기파도 그러하고 노트에라 또한 이들의 양어머니 역할을 맡았었지... 얼마 못가서 쿠데타로 망가졌지만...


아무튼 고그마 내부에서도 완전히 단합되지 않아서 질서와해 세력과 대립각 있는것도 그렇고


단지 시각이 달랐을뿐이라고 봐야할까?


이런저런 갈등이 존재하던 상황인데 전개가 되면 될수록 서서히 리크디오 일행 중심으로 조금씩 그것이 허물어지고


종극에는 과거 인간들을 그렇게도 씹어재끼던 환수종이나 초월종 마자믹에는 지상인과 천공인까지 하나의 목표 달성과 함께 그 평화를 유지하겠다는 위아더월드의 과정은 참으로 장관이었음


리크디오의 생각관도 크게 바껴가는 과정도 나름 볼만했었고


소라하고 관계가 깊어지는것도 노떡겜이긴하지만 스토리가 좋았으니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다


인류의 구원자로 나왔던 놈이 결국 타락해버려서 자기만의 세계관에서 가둬버리겠다는 발상은 저놈도 결국에는 타락해버린 영웅? 정도라는 기분이 들었음


특히나 상인 그놈이 마르드일꺼라고는 난 생각도 안했음


최종 흑막은 가장 가까이 있는 놈일꺼라고는... 분명 성우들이 가끔 칭할때는 그노라고 부른거 같은데 식자가 그놈이라고 적어둔거보면 사실 그걸 알려주기 위한 무언의 그게 아니었을라나


빌드업부터 마지막까지 꽤 좋았다

2
4 comments
03/09
나는 도감 마지막 보스가 좋더라. 깨고 나니 여운 장난 아니야
03/09 Edited 03/09
괴뢰마인 걔 말하는건가? 권장 렙 세자리 짜리는 스토리 진행 위해서 미루고 스토리만 했는데... 걔네들중에 있을라나
03/09
스포 때문에 말은 안하는데 업적까지 싹 다 깨야 도감 마지막 보스 볼 수 있음
에리나와 기마의 도시 후기
후기 및 공략
ㅇㅇ
01/20 13365 25
매드 아일랜드에 구원 순애가 있다니
후기 및 공략
이상성애
01/20 19069 41
(***스포주의***)야겜 인생 5년 직접해보면서 느낀 명작
후기 및 공략
egobo
01/20 14073 8
사쿠라코 이건 평작이상.. 그걸로 끝인듯
후기 및 공략
stargaze
01/20 6439 4
[스포주의] Hero Party Must Fall 개발자 피셜 뒷이야기
후기 및 공략
이브라브
01/20 10067 15
약스) 세븐데이즈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01/20 7872 7
나만의 딸슐랭
후기 및 공략
gogummaa
01/20 50565 63
제국의 관문지기 다깼다.... 확실히 재밌네
후기 및 공략
wsnp
01/20 3088 4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초심플 후기(스포X)
후기 및 공략
rupanain
01/19 6048 6
야겜 일주일간 120개 쳐한 뉴비의 10개정도 명작 엄선
후기 및 공략
asf2nfk
01/19 32323 72
존재감 옅은 여동생 0.95 베타버전 후기
후기 및 공략
chanmaru
01/19 8468 6
나만보기 아쉬워 올린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공략
후기 및 공략
diqkdkelel
01/19 20387 25
색귀 진짜 말 안되네
후기 및 공략
micky123
01/19 5647 8
HEROINEVILLAINsSIDE 후기
후기 및 공략
하루이틀
01/19 4216 3
이노센트 어설트 후기 (스포있음)
후기 및 공략
optical-25
01/19 10481 4
ai소녀 커마재밌네
후기 및 공략
whytcat
01/19 4917 5
시안 브레인 짧후기.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01/19 4487 5
약 스포)정욕의 마사지겜 1회차 찍먹해봄
후기 및 공략
순백의 칸도레
01/19 4787 5
Aliens in the Backyard v19.8 제작진의 양키(러시아) 센스가 이해가 안 감...
후기 및 공략
k11a4
01/19 9202 2
hypnos fuck 공략 (떠먹여줌)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1/19 8648 11
[후기] Cel Sector 재밌네. 정발 기대된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01/19 5479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공략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01/19 11237 12
사코라코 NTR 어느 정도 해보고 쓰는 글 ( 사코라코 게임 후기 및 번역 후기 )
후기 및 공략
KTM
01/19 10933 45
나를 데려가줘 던전으로 후기 및 공략(약스압,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1/19 13060 13
사쿠라코에 대한 솔직한 후기 ※약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twini0827
01/18 16684 25
빛과 그림자 노예섬 루트 드디어 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BroadRight
01/18 3746 4
모험가 리자시아 후기
후기 및 공략
응기몬
01/18 5347 2
스포) 마법소녀 루나의 재난 후기 (장문주의)
후기 및 공략
optical-25
01/18 12486 2
사쿠라코 후기
후기 및 공략
akaart
01/18 12381 3
정욕의 고식 마사지점 팁
후기 및 공략
nightrunpray
01/18 1270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