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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영상 포함]설연 보O 프렌즈 ~양보 못 하는 카나데 누나・천연 속성 누나의 응석받이 착정… 하지만 끝도 없는 정력에 거꾸로 의존하게 만들었습니다.~

11/28/2025, 16:06:08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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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인 소개



▼『설연 보O 프렌즈2』주요 포인트!!!


「천연계 누나의 응석 받아주기」 × 「무한 체력 주인공」 = 「다단 사정・의존 SEX」 in 온천 여관

이번 프렌즈 시즌은 시리즈 최초로 겨울!
눈 덮인 마을의 온천 여관을 무대로, 평소보다도 촉촉하게? 끈적하게? 질펀하게! 해버립니다!

에로에로 한가득+달콤하면서도 살짝 씁쓸한 청춘 스토리라는
시리즈 컨셉은 그대로 유지하며
조금 천연스럽지만 포용력 넘치는 새 히로인을 소개합니다!

두 번째 타자는 한없이 응석을 받아줄 것 같은 카나데 누나.
겨울의 맑은 공기와 소녀의 체온.
하얀 숨결까지 느껴질 것 같은 히로인과의 거리.
눈이 녹아버릴 만큼 뜨겁게. 그날의 정욕이 넘쳐흐른다!

청춘×페티시즘이 선사하는 청춘 발정기 신 시리즈, 제2장. 부디 즐겨주시길.


▼줄거리


――너를 좋아하게 됐어. 당황해서 모르는 척했고

미인 자매, 카나데(奏)와 히비키(響).
두 사람에게 동생처럼 귀여움을 받아온 당신.
세 사람은 『소꿉친구』이자, 『가족』이었다.
눈이 내리기 전까지는――

무대는 눈 덮인 시골 마을.
마을에는 온천 거리가 있어, 겨울에는 관광으로 북적인다.
전통 여관『유숙・오토와』의 주인 딸인 카나데와 히비키,
상주 종업원의 아들인 당신은 마치 남매처럼 자랐다.

이윽고 사춘기를 맞이하며 자매는 아름답게, 당신도 늠름하게 성장한다.
억누를 수 없는 충동은 세 사람의 관계를 『남매』에서 『남녀』로 바꿔버린다.

양보할 수 없는 건 카나데――

「나, 더는 누나로 있지 못할 것 같아」

동경, 갈등, 초조, 체념…… 온천에 서린 김 너머로, 연심이 교차한다.
부디 이 마음이, 눈을 녹이기를――


▼시추에이션 소개


□트랙 리스트/피니쉬 타임

Track00_지난 이야기(03:31)
Track01_당신과 히비키와, 나(08:00)
Track02_누나가 닦아주고, 빼줄게(41:27)→피니쉬 1회째[23:04] 2회째[32:35] 3회째[38:24]
Track03_사정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창고(40:24)→피니쉬 1회째[20:41] 2회째[29:30] 3회째[36:39]
Track04_노천탕에서 첫 H. 처녀인데 격하게 절정! (46:19)→피니쉬 1회째[15:59] 2회째[33:01] 3회째[38:59] 4회째[44:00]
Track05_계속 너를 좋아해 왔어(04:30)
Track06_절정의 다리 건너기. 허리에 힘이 풀릴 때까지 연속 질내 사정(41:12)→피니쉬 1회째[09:15] 2회째[16:28] 3회째[22:43] 4회째[34:10] 5회째[39:23]
Track07_당신과 히비키, 혹은 나(04:47)

총 수록 시간 ( 190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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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2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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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25
11/28/25
11/28/25
와 맛있어요
11/28/25 Edited 11/28/25

Deleted comment.

11/28/25
와 커버 개꼴리네
11/28/25
레전드
신작 떴냐!!!
11/28/25 Edited 12/29/25

Deleted comment.

11/28/25
아오하루 다이스키
11/29/25
11/29/25
얘네는 퀄 좋은데 귀핥기를 안넣어줌..
11/29/25
후에에엥!
11/29/25
혹시 1편 복구 가능하실까요..?
12/03/25
얘들 댓글로 밀린게 많아서 조금 기다려주셈
11/30/25 Edited 11/30/25
아! 전편도 있었구나...
11/30/25
전편이 지렸어서 기대된다
12/01/25
12/01/25
순애가 최고다 ㅠㅠ
12/09/25
혹시 리프레 모음집도 다시 복구 가능하실까요? 거짓사랑은 직접 끝내긴 했는데 그동안 밀린 거 다 할려니까 의욕이 뚝 떨어져서..
12/10/25
이거 ㄹㅇ개꼴리네 대사 짜놓은거 보면 진짜 짬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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