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무인도 서바이벌 성활 후기

12/04/2025, 11:27:22
후기 및 공략
6761 views · 4 likes
1





게임성 6.5/10

꽤 충실한 게임성

내가 느끼기에 극초반에는 생존에 자원을 전부 투자해야할 정도로 여유가 없다

다시 말해 시작부터 야겜의 야를 즐기는 건 어렵단 뜻

스킬포인트와 스킬 시스템은 여동생 판타지에서 차용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엔딩을 보면 다른 분기의 엔딩은 자동으로 해금되니까 궁금하면 회상모드로 볼 수 있으며

무인도에 너무 오랜 시간 있으면 (60일) 그냥 엔딩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도 있다

다만 엔딩까지의 플레이 타임이 3~4시간 정도인 느낌인데

그걸 감안하면 게임을 오랫동안 씹뜯맛즐 하기는 어렵다




야겜성 5/10

씬 내에서의 상호작용은 없는 것과 같다

바리에이션은 1:1 순애 게임임을 감안하면 적당히 넣을 만큼 넣은 느낌

아무래도 배경이 무인도다 보니 도구 플레이 같은 건 전혀 없고 야외 플레이 정도가 있다

덤으로 빵ㅋㅋ 한 여캐를 선호하는 사람에게 플러스 요소가 없는 여주는 덤




스토리성 5.5/10

아주 없는 정도는 아니고 평범한 순애물

주인공의 설정이 서바이벌 오타쿠인데, 너무 편의주의적으로 써먹는 부분은 있는듯

무인도에서 얼마나 해댔느냐에 따라 엔딩이 갈리는 부분이 있다




총평

잠시 즐기고 가기 좋은 게임

무인도인데 왜 꾀죄죄한 느낌이 전혀 없는가, 왜 여주는 화장한 것 같은 얼굴인가, 왜 머리는 시간이 지나도 전혀 자라지 않는가, 왜 살이 전혀 타지 않는가

그런 걸 신경쓰지는 말도록 하자...


번역자에게 감사를


4
0 comments
La Vitalis: Immortal Loss [v0.40.1] 처녀비치 버그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5328 6
전투에로 많이 찾는 것 같아서 추천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464 11
오우카 신작 대충 핥아먹어 보고 후기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302 3
최면 타락의 마법사 후기(엔딩 포함)
후기 및 공략
asdf788
03/03 4984 3
"더 이상 기다리지마.." 기다림이 무색하게 계절은 지나갔다. 여름이였다.
후기 및 공략
navernever
03/03 30329 150
그녀가 야구부의 성처리매니저로 1시간 정도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03/03 5421 6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geekel
03/03 9467 7
이 숙소에 마녀를 재우지마 후기 및 팁
후기 및 공략
tlfvlem
03/03 13044 6
언홀리 메이든) 포도주 사는 곳 및 잡정보 / 노예 탈출 경로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03/03 8643 10
트랜스크랩) 튜토리얼에서 히든 이벤트 보는 법
후기 및 공략
날개 로봇
03/03 12763 16
대장장이 스탠다드 난이도 3챕터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3/03 3817 2
내 어린 친숙한 최강검사가 불감의 저주를 받은 이야기 (스포 있
후기 및 공략
사과맛오징어
03/03 8223 5
NTR 전설류 게임 6종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kccxv221
03/03 13509 13
La Vitalis: Immortal Loss 체험판 해봤습니다.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7531 2
대장장이 하드코어 막보 1방에 잡기 도전 , 침식도 알빠노? 강화결정석 파밍 팁.
후기 및 공략
asmq199
03/03 3411 2
오우카 신작 소감
후기 및 공략
ekfwjdzld
03/03 5017 9
reminiscence는 다중 엔딩을 넣었으면 살릴 수도 있었을건데
후기 및 공략
추붕
03/03 6514 1
闇鍋第一艦隊 (암흑냄비 제1함대?) 서클 게임 몇가지 후기
후기 및 공략
시로
03/03 4441 1
복수 게임 ~사정시키지 않으면 죽는 데스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thisisaab
03/03 7769 10
스포) sky and earth ㄹㅇ 잘 만든 겜이긴 하다....
후기 및 공략
4854151
03/02 7099 2
스포)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v1.01 후기 - 숨겨진 수작
후기 및 공략
bangsanspy
03/02 23840 28
이터넘 지리네
후기 및 공략
jjj44
03/02 5674 4
왠만해선 글 안쓰는데 용병의 모험이거
후기 및 공략
chuckyong
03/02 4939 3
작별의 체크리스트 소리 존나 놀랍네
후기 및 공략
wislqpdk1
03/02 5908 -1
Agent17 0.26.10 -완- 후기 (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깡계네깡계
03/02 8060 0
이카리플레3D 야스하다 런하면 버그생기네
후기 및 공략
analogymesser
03/02 4230 -1
간호사경비원 기념2) 자택경비원2와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20101 21
[청아]심심해서 적어보는 야추바사삭 3일차 수면 절정 공략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3/02 19012 22
히라탄 아이돌 회장 히라사카 토오루 던전에 던져진다 후기&팁 (약스포)
후기 및 공략
shoneelf
03/02 4242 8
'카바씨네의 즐거운 투병 생활'이 남긴 한가지 미련?
후기 및 공략
drogba
03/02 487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