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언홀리메이든 언홀메 10시간 1층 중간 후기 ㅇㅇ..

12/24/2025, 10:56:07
후기 및 공략
5368 views · 4 likes

언제부터였을까...


나이가 들면서, 게임이 복잡해지면 깊게 파기 싫어졌다.


그런데 갓겜이라 계속 하다 보니.


10시간째 1층 전전하고 있음...


공략 보는 건 좋아하는데, 맵 올라온 건 눈까리 아파서 일단 무지성으로 들이박고 있지만


맵이 x발 너무 복잡한데.


미니맵도 없고.


체크포인트도 없고 x발


그렇게 열심히 찾다가


맥스 <<< 이새끼 퀘스트 장소를 발견한 다음에는.


맥스를 데리고 들어갔는데.


하필 그 후로 길을 까먹어서... 오만곳 다 데리고 다녔다.


총알 챙기고, 물약 챙기고, 술집의 아재 꼬셔서 던전 들어가기를 20번... 이제 "최종문" 앞에 도착한 거 같은데 여신상? 열쇠 하나가 없어서 못가고 있다


여신상 어딨노 ㅅㅂ


맵 디자인이 세세하고 섬세한 건 좋은데, 걍 나같은 게으름보새끼 분쇄기임...


그치만 갓겜이라 계속 이거저거 다른 거 하다 보니 즐겁게 시간은 잘 가고 있다.


갓겜 ㅇㅈ


야한 씬은 아쉽지만 그런대로 만족스럽고


캐릭터 디자인도 아쉬웠는데 보다 보니 정 드는 듯


게임성도 다 어디서 본 것들이란 느낌은 많이 드는데, 뭔가 전체적으로 퀄리티? 수준?이 높은 거 같음


그래서 갓겜은 ㅇㅈ하는데 언제 2층 가나......


그리고 이거 2층 3층 4층 5층도 1층 같냐?


그럼 내년 2분기 쯤이나 깰듯 ㅇㅇ..

4
8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24/25
2층이 훨씬 빡셀텐데 큰일났네ㅋㅋㅋ 지도 누가 올려놨으니까 그거라도 참고해
12/24/25
맘고생하지 말고 지도 보고 합시다
12/24/25
ㄹㅇ 맵이 ㅈㄴ 빡침 걍 레벨 올려서 남문으로 탈출해서 전개방회상 보고 빼셈...
12/24/25
1층은 뭐 안봐도 무지성으로 돌아다니면 올라감 2층부터는 맵이 ㅈ같아져서 치트 쓰고 박아야 맵 편하게 돌아다닐수 있음
12/24/25
2층이 제일 좇같고 그 이후론 안복잡함
12/24/25
맵은 맵 공략보는거 추천
12/24/25
지도를 출발이 아니라 도착에서 역으로 거슬러 올라가도록 추적하면 알아보기 수월해짐
12/24/25
1층에서 해맬정도면 2층가면 포기할거같은데...
Sign in to comment
La Vitalis: Immortal Loss [v0.40.1] 처녀비치 버그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5232 6
전투에로 많이 찾는 것 같아서 추천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26 11
오우카 신작 대충 핥아먹어 보고 후기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38 3
최면 타락의 마법사 후기(엔딩 포함)
후기 및 공략
asdf788
03/03 4886 3
"더 이상 기다리지마.." 기다림이 무색하게 계절은 지나갔다. 여름이였다.
후기 및 공략
navernever
03/03 30270 150
그녀가 야구부의 성처리매니저로 1시간 정도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03/03 5327 6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geekel
03/03 9467 7
이 숙소에 마녀를 재우지마 후기 및 팁
후기 및 공략
tlfvlem
03/03 13044 6
언홀리 메이든) 포도주 사는 곳 및 잡정보 / 노예 탈출 경로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03/03 8419 10
트랜스크랩) 튜토리얼에서 히든 이벤트 보는 법
후기 및 공략
날개 로봇
03/03 12752 16
대장장이 스탠다드 난이도 3챕터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3/03 3738 2
내 어린 친숙한 최강검사가 불감의 저주를 받은 이야기 (스포 있
후기 및 공략
사과맛오징어
03/03 8019 5
NTR 전설류 게임 6종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kccxv221
03/03 13509 13
La Vitalis: Immortal Loss 체험판 해봤습니다.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7531 2
대장장이 하드코어 막보 1방에 잡기 도전 , 침식도 알빠노? 강화결정석 파밍 팁.
후기 및 공략
asmq199
03/03 3129 2
오우카 신작 소감
후기 및 공략
ekfwjdzld
03/03 4919 9
reminiscence는 다중 엔딩을 넣었으면 살릴 수도 있었을건데
후기 및 공략
추붕
03/03 6514 1
闇鍋第一艦隊 (암흑냄비 제1함대?) 서클 게임 몇가지 후기
후기 및 공략
시로
03/03 4124 1
복수 게임 ~사정시키지 않으면 죽는 데스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thisisaab
03/03 7673 10
스포) sky and earth ㄹㅇ 잘 만든 겜이긴 하다....
후기 및 공략
4854151
03/02 6985 2
스포)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v1.01 후기 - 숨겨진 수작
후기 및 공략
bangsanspy
03/02 23840 28
이터넘 지리네
후기 및 공략
jjj44
03/02 5575 4
왠만해선 글 안쓰는데 용병의 모험이거
후기 및 공략
chuckyong
03/02 4844 3
작별의 체크리스트 소리 존나 놀랍네
후기 및 공략
wislqpdk1
03/02 5598 -1
Agent17 0.26.10 -완- 후기 (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깡계네깡계
03/02 7972 0
이카리플레3D 야스하다 런하면 버그생기네
후기 및 공략
analogymesser
03/02 4035 -1
간호사경비원 기념2) 자택경비원2와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20100 21
[청아]심심해서 적어보는 야추바사삭 3일차 수면 절정 공략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3/02 19012 22
히라탄 아이돌 회장 히라사카 토오루 던전에 던져진다 후기&팁 (약스포)
후기 및 공략
shoneelf
03/02 4159 8
'카바씨네의 즐거운 투병 생활'이 남긴 한가지 미련?
후기 및 공략
drogba
03/02 477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