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스포) ai게임 "악마사냥" 엔딩보고 후기

03/01/2026, 04:20:50
후기 및 공략
3453 views · 9 likes
1



1



짤만봐도 누군가가 생각나게 만드는 ai게임


그냥 대놓고 명조캐릭 갖다 써버린게 보이는데


왜그런선택을 했을까 싶을정도로 안타까운 작품이라 생각함.


아마 익숙한 캐릭으로 사람들 끌어모으려던 생각 아니었을까 싶긴한데..넘어가고


ai게임에 그다지 기대를 안하는 편인데 장르가 료나+ai일러가 너무 이쁘게 잘나와서 찍먹만 해보려다가 엔딩까지 보게됨.


의외로 정말 재미있게 했음


ai로 찍싸고 "야"만 보여주려고 개판쳐놓은 게임이 아닌 , 나름 스토리에 집중도 잘되게끔 잘만들어놨고


게임성도 꽤 괜찮았던거같음.


ai게임은 거의 쳐다도 안봤는데 이 게임이 ai게임도 찍먹은 해보자 라고 선입견을 바꿔줬음 ㅋㅋ


게임하면서 내내 왜 굳이 띵조 캐릭을 갖다 썻을까? 가 항상 의문이었음. 너무 아까운게임이라 생각함


단 , 료나물이다보니 잔인한 장면들이 거의 다수라 면역이 없다면 추천은 못하겠음.


게임내에 호감도 아이템이 있고 각 캐릭터마다 선호하는템과 아닌템을 주고나서 반응을 보는 재미도 있으니 한번씩 해보는것도 추천함.


그리고 암만 료나물이라지만 주인공이랑 떡신은 좀 만들어주지 시발.. 엔딩 마지막에 하나는 넣어놧을줄 알았다...




너무 재미있게 했고 또 너무 아까운 게임이라 생각함.






+ 비밀번호 치고 문따고 들어가는곳 대체 비번이뭔지 아는사람?ㅅㅂ...

9
20 comments
03/01
03/01
혹시 고어 온오프 있습니까??
03/01 Edited 03/01
게임내에 하드한av 라는 아이템이 고어 on off 기능이 있는 아이템인데 어느수위까지 가려질지 모르겠음 처음부터 가지고 시작해서.. 근데 게임하면서 존나 잔인하다 라고 느꼇던 장면이 없어서 왠만하면 on상태로 하는거 추천함.
ntr겜임?
03/01
ntr은 아닌데 괴물한테 ntr 당하는 느낌이긴하지 ㅋㅋ
이거 호감도마다 다른엔딩 가지고있는건가?
03/01
해보진 않았는데 아마 호감도가 누가 높은지로 엔딩이 갈리는거같음
우하단 부터 시작해서 문서 내용에 색상 연상되는거 순서이던듯
03/01
레버는 잘 기억안나는데 빨간색 먼저 내리는거고 비밀번호 네자리는 6177
03/01
X177 은 알아서 다 쳐봤던거같은데 않되길래 아닌갑다 했는데 .. ㅅㅂ 내가 잘못친거였구나
03/01 Edited 03/01

Deleted comment.

주인공이랑 안함? 그럼 선물이랑 호감도는 왜 있는거지
03/01 Edited 03/01
엔딩분기일거임 아마 둘중하나는 꼭 죽어야 진행되는거라
03/01 Edited 03/01
게임 플레이 내내 갈브 핫팬츠가 개꼴렸음
05/15 Edited 05/15

Deleted comment.

갑자기 후기글 보다가 웬 명조 타이틀도 안 단 이상한 이름의 게임인데 어째서 명조 캐릭 둘이나 있지 하면서 알아본 게 참 제대로 화근이었음.. 이게 뭐지?해서 검색해봤더니 뭔 ㅅㅂ 애들 터져죽고 촉수 괴물이 몸 안에 파고들어가서 있다가 캐릭터 터져 죽고 ㅅㅂ 이런 사진을 바로 봐버림; 어휴 시발 이런 거 보기도 싫었고 생각도 하기 싫었는데 검색하자마자 순식간에 접해버리니 뭐 아주 그냥 생각하기 싫어도 플래시백 제대로; 갈브레나 치사 볼 때마다 너무 고통받을 운명이 되버리니 참 짜증난다.. 마음 복잡하고 ㅋㅋ.. 제목 아래 텍스트로 주의사항 안내가 되어있었으나 료나니 고어 이런 언급이 있는 이상 읽었어도 기분은 잡쳤을테지만, 이 글을 안 읽고 바로 제목 검색했다가 곧바로 시각자료로 피폭 당하니 진짜 참 후회된다 그래서 존나 신경 쓰일 바엔 다 봐버리고 싹 죽여버리자는 목적으로 게임 설치하고 모든 고어 일러 보려했는데, 게임 진행이 막혀서 그냥 파일뜯고 일러스트 전부 봤다;;
캐릭터들이 이런 데 쓰여버린 걸 안타깝다라는 표현으로 되게 순화해서 표현한 것 같네. 정말 왜 굳이 명조 캐릭터로 이런 좆같은 게임을 만들었는지 나도 참 짜증나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이다 ㅋㅋ.. 게임은 안 하지만 장르가 장르이고, 개인의 이런 건 싫어하는 성향인지라 너무 토 쏠리고 거부감 든다 인기 몰이? 완전 초 음지라 사람도 별로 없는 판에 제작자가 나름 인지도 있는 캐릭터로 돈을 벌어먹을 생각이 있긴 했던 것 같다. 그냥 AI산 고어게임이었으면 아무래도 지금 이렇게 내놓은 것보다 사람들이 안 몰렸을테니.. 진지하게 쿠로게임즈가 이거 고소 안 하나? 나도 이 정도로 충격받고 속 안 좋아지는데 캐릭터 디자이너가 이걸 보면 진짜 정신적으로 충격 제대로 받을 거 같은데 완전 음지의 것이라 들춰지지도 않아서 아직 별다른 조치가 없는건가 설령 고객센터에 "이런 게 있어요. 조치해야 되지 않을까요?"라고 보내도 문의 담당 직원도 테러를 당하게 되니 피해자만 더 낳는 꼴이 되겠네
(한글자막) 쉽게 휩쓸리는 폭유 메이드씨가 임신 할 때까지
영상
꽃사슴
05/06 22116 145
[기계번역] Love & Jealousy [Act 4]
번역
karuparu13
05/06 24442 77
[구매보급] [44Gv44GE44Gt ] 철도가키
영상
바람
05/06 34333 159
[5/5] 엽빛나 (ZZZ)
영상
브레머튼
05/06 13530 102
(한글자막) 쉽게 휩쓸리는 무뚝뚝한 폭유 아가씨가 임신 할 때까지
영상
꽃사슴
05/06 25851 141
[미번/번역요청][matsuzawa muni]Nikutai Hensai ~Shakkin Jigoku no China Musume~ | Debt Repayment In Kind
동인
오곡아줌마
05/06 11088 21
[한글패치]기계 소녀가 엮어내는 계보 vol.1-리오나의 착정 실험실_수정2
번역
아르
05/06 60113 164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랙돌X데쿠
영상
Ghost
05/06 28092 141
[기번]Bondage Club
번역
브브븟
05/06 38289 170
🔞버그를 수정했고, 마지막 그림 공부를 했습니다.
창작
폭8맛
05/06 4501 17
Br@n)벽람항로 하우덴 리우 + 통합편집
영상
비밀봉투
05/06 14106 92
[구매보급]【저음 오호성】 무표정한 후배 - 엄청 야한 마코토의 구애 격렬한 절정 섹스
소리
이름뭐하지
05/06 9624 73
보추)[Locon]궁도 남자 총집편
동인
요요코코
05/06 15581 33
AI, 청아) 메스가키 참교육
야짤
miso5
05/06 14822 94
[구매보급]마성의 제자 - 아이 있는 교사를 사랑하는 천진난만한 여고생의 역 네토리
소리
이름뭐하지
05/06 7557 69
영화관에서 제인 도 & 와이즈 (ZZZ)
영상
브레머튼
05/06 13700 85
[귀 핧기 특화] 핥기 페티시 × 프린세스 ~귀 안쪽까지 "평생 너무 좋아"를 핧짝 흘려보내는 신혼 페로러브 밀착 아가 만들기~
소리
maruran
05/06 9019 81
[v1.286 patreon반영(5/7) , v1.282(5/6)] 비월선행록 번역파일만 [AI 직접 번역]
번역
handlejk
05/06 64545 298
[신작/4K48FPS] 고백 1
영상
쿠지락스
05/06 19185 137
[신작/4K48FPS] 성광섬희 포니 세레스 2
영상
쿠지락스
05/06 19270 162
[신작/4K48FPS] 나의 이상적인 이세계 생활 4
영상
쿠지락스
05/06 14231 168
[신작/4K48FPS] 쉬운 암컷들의 나날 2
영상
쿠지락스
05/06 26258 323
[신작/4K48FPS] 치매문릉 1
영상
쿠지락스
05/06 19200 225
[신작/4K48FPS] 레이카는 화려한 나의 여왕 3
영상
쿠지락스
05/06 12885 148
벨 (ZZZ)
영상
브레머튼
05/06 12779 95
[신작/4K48FPS] 끝내 아내가 되어 1
영상
쿠지락스
05/06 15983 140
[신작/4K48FPS] 사랑은 갸루에서 시작되는 운명 1
영상
쿠지락스
05/06 23447 224
[신작/4K48FPS] 거유 두 명이 없으면 안 서는 남편을 위해 친구를 데리고 온 아내 1,2
영상
쿠지락스
05/06 24130 409
(코이카츠) 소전 캐릭 2명 프리셋
유틸
pst0025
05/06 6914 21
오나홀 형태따기 샘플이 되어준 심술궂고 쿨한 후배OL의 조롱과 거짓신음 오나홓 대딸
소리
maruran
05/06 17620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