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フォーリンウィッチーズ에 시간 엄청나게 태우고 있네

11/19/2025, 10:35:55
후기 및 공략
1431 views · 0 likes


번역판이나 한국어 지원은 안 되지만 그건 어차피 나하고는 상관 없는 얘기니까
사실 생각만큼 디테일한 게임은 아니었음.
예를 들어 뒷구멍에 박고 빼면 늘어지는 정액묘사가 확실히 있지만 정작 앞구멍은 그런 거 없음.
절정을 20번 넘게 시켜도 아헤가오 같은 건 기대할 수 없고
옛날에 우라레 타운 수준의 딱 그런 게임임
근데 그 랜덤성 때문에 계속 노가다를 하고 있음.
제작자 페이지 보니까 저걸로 완성이 아니라 계속 뭔가 추가하고 수정하고 하는 모양이더라

사실 하렘물이 메인이라면 메인이긴 한데 결국 슈팅하고 반반 섞인 느낌임
우라레 타운이 결국 매출이 목적이라면 이쪽은 사진이나 찍으면서 느긋하게 즐기면서 슈팅게임이나 하는게 목적임

내가 할 수 있는게 사실 그렇게 많지는 않음.
우선 마녀들을 잡는다. 그리고 조교하거나 매춘을 시킨다.
사실 매춘이라고 해도 별다르게 묘사가 나오는 건 아님.
그것도 아니면 아예 인신매매를 한다. 이 경우에 조건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므로 약간이지만 창관 게임 맛은 섞여있음.
그게 아니면 아무 보상도 없이 그냥 학교로 돌려보낸다.
아, 감옥 연 경우에는 감옥 내에 있을 때에는 아예 매각도 아니고 헐값에 넘긴다로 나옴. 존나 너무하네

호감도 100이 되면 연인이 되고 연인이 된다 해도 슈팅 게임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쓸 수 있다는 것 정도가 달라짐.
조교는 반응만 약간 바뀌고 연인 탭 하나 해금 되는데 후배위나 기승위 같은 체위도 여기 있지만 이쪽은 대체로 사진 찍기 위한 포즈 모아놓은 느낌임. 나데나데라든지 스커트 업, 무릎베게, 포옹 같은 거 있는데 모션만 있지 별다르게 수치 올리는 것도 아니고 크게 반응이 있는 곳도 아님.

호감도 500이 넘어가면 임산부로 만들 수 있는데 반지 주는 이벤트가 짤막하게나마 있음.
다만 임산부가 되면 슈팅게임에서도 빠지고 조교에서도 빠짐. 유일하게 보태배 섹스 하나 열리는데 이건 꽤나 아쉬웠음.

출산 시킨다가 있기는 있는데 이벤트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아이 양육을 위해서 빠져나가는 건데 사실상 그냥 방출이라고 봐야 함.

2만 마나석 주긴 하는데 여기까지 왔는데 마나석이 모자랄 일은 거의 없음.
그나마 임산부는 다시 연인으로 돌릴 수 있으니....

개인적으로는 연인 20명도 꽤 부족하다고 느꼈음 의외로 결정 장애 오더라
감옥에 20인 미만으로 채우려고 했는데 벌써 37명 채워 버렸음.
하루 유지비만 600 정도 나옴


여담이지만 백합요소가 꽤 많음. 자기들끼리 붙어 다니거나 아예 키스하고 있는 경우도 간간히 보이더라. 특정 플레이하면 백합NG가 백합 성향으로 바뀐다는데 그 역은 없나봄. 백합 지우고 싶은데 이건 꽤 아쉬웠음

0
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4150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4010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6956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769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450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4880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5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040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309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600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768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263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552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3769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4837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43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425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051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614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3800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139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320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519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631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4874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527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113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505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6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