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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번역] (RJ01581205) いもうとをじゃんけんで孕ませるだけのゲーム (여동생을 가위바위보로 임신 시킬 뿐인 게임)

08/11/2026, 15:35:58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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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4.43 (2026-08-12, 00:15)

기간 : 일주일

비번 : ㄱㄹ

젤다 : aHR0cHM6Ly9raW8uYWMvYy9kamtvU1phempzS3IxNWk5RDg4ejhi

※ 생각해보니까 임보출이 있어서 경고 표시 추가

개인적으로 나는 가위바위보를 좋아하는 것 같다…

H는 스승님을 이긴 다음에인가 뭐시기인가도 번역했지만, 원래 가위바위보를 좋아하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냥 말랑한 그림체를 좋아한다.

그리고 여캐의 가슴이 크면 더 좋다.

귀여운 그림체인데 큰 가슴…어흐…

내 성적 취향과는 별개로 가위바위보는 세상에서 제일 공평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딱 세 가지 선택지 중에서 치열한 두뇌 싸움과 심리전 끝에 하나의 선택지를 결정하여 그것으로 상대를 굴복시킨다…

이것이야말로 인류에게 있어서 가장 훌륭한 유열이 아닐까?

가위바위보가 뛰어난 결투 수단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최근의 AI 번역에 대한 개인적은 생각은 극호에 가깝다.

미슐랭 3스타 요리사도 다른 사람이 차려주는 밥이 제일 맛있다고 한다.

내가 먹으려고 해도 나같은 번역쟁이들은 한 땀 한 땀 글자를 따고 앉았네…수준으로 번역한다.

먹어보면 맛은 있을지 몰라도 속 터지는 속도다.

그런데 AI는 먹을만한데 속도도 개빠르다고? 이걸 어케 참음.

이건 지루도 쌀 수 밖에 없다.

최근에 삶과 죽음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삶이란 무엇이며, 인간은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가…

돈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자들에게 묻는다.

황금만능주의 사회에서 천민자본주의에 물들어 인류가 가진 그 첨예한 지성마저도 빛을 잃게 되어도 돈이 가장 중요한가?

하…시벌…ETF 레버리지 하지 말 걸…

원래 메인 빼고 그래픽 작업도 대부분 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그래픽 번역은 안 했다.

포토샵으로 도트 찍는 도중에 내가 번역쟁이인지 그림쟁이인지 헷갈리는 상황과 맞닥뜨렸다.

나는 과감하게 작업하던 포토샵을 끄고 작업했던 그림 파일을 싹 지우면서 내 정체성의 혼란에서 스스로의 정신을 온전히 지킬 수 있었다.

아! 나는 이것이 충분히 용기 있고 과감한 결단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비언어적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서 감히 한마디 하자면, 비언어적 소통은 언어적 소통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일본어를 하나도 몰라도 일본 여행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손가락 하나면 음식 주문도, 물건 구매도, 다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그래픽 번역이 안 된 건 그냥 비언어적 소통으로 받아들여라.

그나저나…게임 제목 꼬라지가 참…

만약에 현실에서 여동생이 유즈하처럼 했으면 바로 슬리핑 초크에 암바 걸어서 내 여동생에게 깃든 악마를 퇴치할거다.

여동생은 게임 속에서나 꼴리는 법이다.

실제로 여동생은 지옥에서 올라온 악마 새끼나 다를 바가 없다는 것에 모든 오빠들이 한 목소리로 공감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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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comments
08/11
인간번역추
08/11
08/11
08/11
08/11 Edited 08/11
오 인간번역추 Ai반역 이네
진짜 압도적 감사!!!!!
인간 번역 < 4글자 보고 발기함
맛있는거 왔네
08/11
08/11
가위바위보는 그냥 가위바위보인데 항상 가위바위보 야겜을 지나칠 수가 없다 원초적인 승부의 세계!
08/11
08/11
08/11
08/11
👍
08/11
번역감사합니다!
고마어!
08/12
이 게임을 해보고 가위바위보를 찬양하게 되었읍니다
08/12
ㄹㅇ 주가도 가위바위보로 정해야 한다
08/12
닝겐 번역!!!! 우효!!!!
인변추
이게 그 MeatGPT인가 그거구마잉
08/12
후기 보니깐 그거 생각나네 ㅋㅋ 효성고 화학교사 김주석이 보낸 암살자
개X발 ㅋㅋㅋㅋㅋㅋ
일반
니끼
08/30 452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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