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번역, 히토미펌] 아첼레란도 (seto yuuki)

2026-04-26 10:44:54
동인
조회 22526 · 좋아요 46


고전 유물인데 꼴리는 작품으로 아마 거의 다 봤을 공공재 딸감

치토세로 유명한 세토유키 작가의 리즈 시절 작품


개인적으로 세토유키의 천재성이라 보는 특성이 있는데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이 게 뭔가뭔가한 압도적 꼴림 특성이 있어

근데 내가 언어능력이 구려서.. 배덕감? 청순빗치? 무슨 단어로 설명하기가 어렵네


이 작품에서도 그게 유감없이 들어나는데 짧게 묘사하자면 여주인공인 카페 여사장이 거의 시간 텀도 없이 같은 장소에서 서로 다른 두 남자(심지어 이 두 남자는 친구)와 떡을 치는 개썅걸레인데 너무나도 신기하게도 천박하거나 쌈마이 비치로 느껴지지 않고 아이러니하게도 여자력이 높음 빗치인데 청순하다니!!


작품 태그도 여주타락물인지 ntr? 불륜? 뭐라 설명이 안되는데 꼴림 억지스럽지 않게 개꼴림 와 이거 쉽지 않다 진짜 이러니 세토유키가 천재였다고 확신함

다만 지금은 늙어서 그런가... 이때 맛이 없어졌어...


(히토미 펌이고 혹시 문제시 바로 알려주면 땡큐!!)

46
댓글 25개
댓글 쓰기
저보다 나이 많은 작품을 뵙습니다
04.26
경건하게 두손으로 딸치도록
이 작가 작품들 처음 접했을땐 왜 이렇게 가슴 보여주는데 인색한거야! 하고 투덜거렸지만 첫 일본 여행 갔을때 이 양반 꺼랑 오구레 이토 단행본 잔뜩 사갖고 돌아옴...
04.26
와 덕질 여행 멋지네 나는 어렸을때 일본 여행가서 괜히 공항에서 걸릴까봐 쫄아서 피규어 같은 거 구매 못하고 구경만 하고 왔었는데 ㅋㅋㅋ
04.26
04.26
04.26
다들 척추 섭니까
04.26
청순?
04.26
어디에?
04.26
ㅋㅋㅋ 그 뭔가 챙녀 같은 느낌은 아니란거지 ㅋㅋㅋㅋ
여캐랑 남캐 디자인 갭이 너무 큼
04.27
나 남캐도 나름 마음에 들던데 ㅋㅋ
와 씹 고전 ㄷㄷ 이게 언제적 거람...
04.27
대한민국 축구 4강 갈때 쯤인가? 아닌가
비슷한 그림체로 커튼 잘라서 죽이는거 기억나네
04.27
ㅇㅇ 같은 작가 맞음
04.27
확실히 구시대 작들은 '퐁퐁? 비처녀? 어쩌라고 꼴리잖아' 이런 쿨함이 있다
04.27
생각 못했었는데 그런거 같기도?
와 이걸 여기서 다시보네 ㅋㅋㅋㅋ
04.28
04.29
천재 맞지맞지 나는 지금도 천재적이라고 생각해 치토세에서도 압도적인 뭔가가 느껴졌어 다만 연재의 성실함은.....
04.29
게으른 천재 ㅠㅠ
애니로만 봤었는데 원작을 보니 새롭구만
0 / 500
[번역/저퀄] [kawase seiki] Underworld Lover
동인
cjd08
04.26 19684 41
[번역, 히토미펌] 아첼레란도 (seto yuuki)
동인
drogba
04.26 22526 46
[takku] [청아] U149 이치하라 니나 만화
동인
edo
04.26 29081 98
[미번/번역요청][Katsura airi]들끓던 무렵에 동창회편
동인
cuphead-7
04.26 24709 45
[직번][Hino Yamada] 이사 성교!
동인
qlkjrnd
04.26 18289 88
[Dokuneko Noil] 소라이 사키에게 나쁜 짓을 하는 이야기【전편】
동인
ㅇㅇ
04.26 24852 131
직번) 암컷펫 시리즈 총집편 3
동인
이게아닌데
04.26 39481 359
음모없음) [Gujira 4 Gou] 마구 빼달라고 하는 입원성활
동인
카오스
04.26 43904 336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270 57
(미번) [Ninoko] 소녀회춘 1.5
동인
selsen
04.26 9623 9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173 11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1937 247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0940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1831 35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48290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430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025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3438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4970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5807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4632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346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001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085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402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7639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0873 35
Poriuretan 수영부의 에이스
동인
uzaki
04.25 14763 37
Poriuretan 여름 해변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17561 48
Poriuretan 시골누나
동인
uzaki
04.25 15863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