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ai번역, 손식질) 타치바나 b루트 쿄카편

2026-01-13 03:37:26
동인
조회 39156 · 좋아요 136
136
댓글 36개
댓글 쓰기
01.13
감사합니다 이제는 2차 창작을 기대할 수 밖에 없는 비운의 명작
01.13
개추
너무 명작이라 ai로라도 되살릴려고 하는거 대박이네 ㅋㅋㅋ 그런데 ai작가가 누군지 암?
01.13
그 nt레보일꺼에요
01.13
많이많이 찾았는데, 눈동자에 없어서 실망이었는데, 압도적 감사드립니다—-!!!!!
01.13
남은것도 혹시 올려주시면 감사감사입니다-!
01.13
아아 감삼다 속편하고 유이카도 마저해볼게요
헐 이거 AI작품인가보군요?! 감사합니다^^ 타치바나 정말 명작이죠!
01.13
ㄹㅇㅋㅋ
01.13
와 번역 감사합니다 진짜 최고에요!
01.13
진짜 존꼴
01.13
ai는 신이야
01.13
감사합니다 ㅠ 완전 최고!
01.13
세상 수많은 동인작이 나타났다 사라지는데 이 스리즈만큼 다른사람들이 새로 만드는건 처음보네 ㄷㄷ
01.13
이것도 그렇고 Panic America도 그렇고 ai에도 꼴리는거 개많은듯
01.13
개추 개추
01.13
이것만 기다렸다면 믿어주시겠습니까! ㅎㅎ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그림에 덧씌워진 일본어는 어떻게 이렇게 깔끔하게 지우는거죠? 벌룬 머시기로 하면 대사는 지워져도 의성어 의태어는 전부 그대로 남거나 뒷 그림이 다 뭉개지던데 이건 티가 거의 안나네여
01.14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인페인트 ai한테 말고 직접 선택하는걸로 티안나게 했어요
01.14
이거 내용이 쿄우카가 남자 따로만나서 과거에 따먹힐뻔 했다는 소리한걸로 만든 내용이네. Ai쩐다
01.14
굉장히 고맙읍니다 선생님
AI는 이미 죽은 작품조차 살린다! 인간 시대의 끝이 도래했다!
01.15 (01.15)

삭제된 댓글입니다.

원본 224장인데 몇장 빠진듯 ㅠ.ㅠ
01.15
혹시 장녀 작품은 계획에 없으신가요 선생님
01.15
일단 쿄카 속편하고 올릴게요
01.15
사키코도 부탁,
감사합니다 다음편 기대합니다
01.17
패닉아메리카랑 챈작품도그렇고 ai툰이 진짜잘만들면 명작잘나오는듯
0 / 500
[AI 번역][Hiyashi Makura] 속・여사친과 보내는 느긋하고 꽁냥거리는 야릇한 휴일 2
동인
crazyerdog
05.09 12639 51
[nihon dandy] 노출 테스트 플레이 2
동인
bender
05.09 7717 25
[AI 번역][Hiyashi Makura] 속・여사친과 보내는 느긋하고 꽁냥거리는 야릇한 휴일
동인
crazyerdog
05.09 14336 54
[AI 번역][Hiyashi Makura] 여사친과 보내는 느긋하고 꽁냥거리는 야릇한 휴일
동인
crazyerdog
05.09 19699 62
[AI 번역][Hiyashi Makura] 폭설이 내리던 밤 이불속에서 알바 여자애들이 밀착해서 데워주는 섹스를 해주었다.
동인
crazyerdog
05.09 19116 70
[AI 번역][Hiyashi Makura] 새로운 성교육이 시작돼서 같은 반인 하세가와 양과 5일간에 걸쳐 진한 섹스를 하게되었다
동인
crazyerdog
05.09 7399 77
[AI 번역][Hiyashi Makura] 자는동안 몸을 마음대로 쓰게해주는 반 친구 모리타 양
동인
crazyerdog
05.09 15608 91
직번) [Kouchaya (Ootsuka Kotora)] 담임의 메이드가 되어버린 흑갸루 3
동인
kaloski
05.09 12701 82
청아) 아오이쨩, 크롬쨩 (PossumMachine)
동인
rapbit
05.09 18877 71
청아) 뽀삐의 교배 챌린지 (PossumMachine)
동인
rapbit
05.09 26329 74
직번]asada shinjin)마리피치착유플레이♡
동인
woo15
05.09 16785 65
[kurihara kenshirou] SNS에서 남자인 줄 알았던 상대가 무뚝뚝하지만 마음대로 하게 해주는 키 큰 여자였던 이야기
동인
rellajoa
05.09 33436 241
[airandou] 이웃 간 성교류 (청아)
동인
rellajoa
05.09 31758 116
[미번/Nora shinji] Obentou-ya-san no Ura Kagyou
동인
morgan911
05.09 6976 13
현재까지 올린 AI 번역 모음집
동인
mybest
05.09 15811 43
[ろきた][번역] 은랑 사용하기
동인
doyoulikekim
05.09 23101 69
Ai번역 손식질) 간판소녀 재정사정5 (과거편 2)
동인
1Q2W3E4R
05.09 22056 97
B@senokim 하이그레원피스 한글
동인
다크오니즈카
05.09 20375 25
12년의 족쇄
동인
아즈칼
05.08 27795 137
(미번) 후배 여자친구와 문란한 나날들
동인
아즈칼
05.08 15994 47
직번]FINAL WINNER (Rigeyama Mameo) CLANYAD
동인
woo15
05.08 7787 7
[미번/번역요청][Zuuga] 큰 가슴의 수녀가 너무 약해ㅋ~ 교회를 지키고 싶은 청초하고 경건한 금발 수녀, 저항해도 헛되이 쾌락에 빠져들다 ❤~
동인
majomesubuta
05.08 22640 78
[직번] [anabuki bouhatei] 발기부전 밖에 태어나지 않는 섬에서 유일한 절륜2
동인
maha1004
05.08 38372 217
[기번/검수][suzunomoku]-인식 개변에 당해도 필살기(클리자위)로 토벌(절정)할 뿐입니다!!
동인
serdic
05.08 23099 141
(노모화) [gagarin kichi] 네토라레 당한 폭유금발아내 엘레나 3
동인
kason
05.08 33659 120
구매보급) 【역레○프】서큐버스한테 자○만 전송마법으로 납치되어 마음대로 철저하게 착정당하는 이야기
동인
GOOD
05.08 22881 103
[nihon dandy] 노출 테스트 플레이
동인
bender
05.08 16002 40
[Ushio Kiyoshi] 니는 아직 여친 생기려면 100년은 이르니까
동인
1uF
05.08 42460 279
[Ushio Kiyoshi] 바보 아내, 1, 2
동인
1uF
05.08 33842 198
[Ushio Kiyoshi] Only My Hole
동인
1uF
05.08 31141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