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Celsector 만족스러웠던 후기

01/24/2026, 07:00:40
후기 및 공략
6633 views · 5 likes

'야' '겜' 모두 밸런스있게 잘 잡은 게임임


'야' 부분에서는, 각 몹마다 H씬이 하나로만 고정되어서 다소 단조로울 수 있을지는 몰라도, 몹 종류 자체가 많은 편이라서 그렇게까지 적게 느껴지지는 않았음


특히 임보출 부분의 경우, '자유도'가 높다는 것이 매우 체감이 되었음. 보테배인 상태로 모든 장소에 다 갈 수 있고(회복방을 포함해서), 출산을 할 때 일괄적인 몹이 아닌 H를 당한 몹을 출산하는 디테일을 잘 챙겼음


'겜' 부분에서는, 사이드스크롤 게임의 기본기를 잘 지켰다고 볼 수 있음. 총기 종류가 다양해서 총기를 모으는 맛이 있고, 총마다 뎀지, 재장전 시간 조정 등 특색있게 해놓아서 좋았음. 게임 진행의 경우, 스테이지로 구분되어 있고 스테이지별 보스는 딱히 없지만 대신 몹들이 대량으로 몰려나오는 구간이 있음. 중간목표로는 상기한 총기들과 옷들을 수집하러 다니는 게 있는데, 생각보다 옷들의 꼴림도가 높은 편이라서 게임을 진행하게 만드는 충분한 동기가 되었음.


다만, 몇몇 아쉬운 부분들이 있기는 했음.


일반적인 H씬의 경우 좀 단조로운 부분들이 있다 보니 꼴림도가 금방 내려가는 점이 있음.


게임 부분의 경우, 총기를 수집할 수록 오히려 게임 난이도가 체감상 늘어나는 부분이 불편했음. 특히 몇몇 총기는 총기 변경만 더 까다롭게 만들면서 자리만 차지하는 수준이었음.


다만, 이러한 부분들의 경우, 게임 제작자가 디스코드나 F95 등에서 유저들과 원활하게 소통 및 피드백을 하고 있는 점을 봐서는, 추후 패치 및 추가컨텐츠를 통해서 보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음.



결론: 간만에 제대로 나온 임보출 사이드스크롤 수작임. 이걸로 5발 이상 뽑음. 

5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1/24
세이브방이 촘촘히 있는것도 아닌데 사정 세번당하면 게임오버라 따먹히기 무섭던데
ㄹㅇ 세이브를 아예 극악으로 배치를 안하거나, 못찾게 한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막 떡신 즐길 거 다 즐기면서 진행하기엔 리스크가 있음 ㄹㅇ
01/24
초반 핸드건 데미지가 너무 약했지.
분명 잘 만들었고 제작자가 보통이 아니라는 게 느껴지는데 번아웃이라도 온 건지 막판에 허겁지겁 어떻게든 출시라도 하려고 한 느낌... 향후 수정해서 패치판 내면 좋겠네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3984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3967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6922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769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447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4880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5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002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304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533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768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206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443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3698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4829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08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424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049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527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3800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139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216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517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587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4874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527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113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462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6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