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senakagashiri] 열정의 감옥 Retsujou no Ori (2025-06)

2026-03-31 14:29:31
동인
조회 19899 · 좋아요 88

이번에는 senakagashiri 라는 작가입니다. 이 작가 그림체가 좋다 생각하는데 이 편은 번역이 안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해봤습니다. 아 그리고 혹시 노모 옮기는건 어떻게 하는건가요??? 도저히 하는방법을 모르겠어서요. 혹시 ballons 쓰시는분중 아신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음에 또 번역 안된 그림체 좋은 작가꺼 들고 오겠습니다. 맘껏 퍼가시길

88
댓글 9개
댓글 쓰기
03.31
혹시 노모 옮기는 방법 아시는분...
03.31
03.31
두가지가 있음 하나는 노모 버전을 갖고 와서 프로그램이나 앱으로 글자를 지우고 번역본 글자 그대로 말풍선에 넣는거 이건 폰으로도 가능, 다른 하나는 포토샵인데 검열부분 사진을 노모 부분만 떼다가 포샵으로 붙이는거 이건 나도 안해봐서 잘 모름
레그락은 언제봐도 개꼴리네
무릎 다쳤을때 따먹으라고 왜 싱싱한 시기를 놔두고
03.31
조카삼촌 순애물은 언제나 꼴려
03.31
맛있다..
키잡
0 / 500
[BANG-YOU] 포르치오 스위치 CASE: 뻣뻣한 포르치오
동인
qlalfsla
01.14 18814 37
[미번/구매보급] (청아, 근친) 파파의 장난감 상자
동인
csomiho
01.13 12033 17
[Mankai Kaika] 노모 모음 (히토미펌)
동인
qweouwqfuqwd
01.13 35471 104
[Velzhe] 이상 출구 (8번 출구)
동인
ㅇㅇ
01.13 51577 362
[Takapi] 치루 노출 24
동인
티모
01.13 16730 40
[Kindatsu] 그래서 나는 가정교사를 그만뒀다 if (decensored)
동인
ㅇㅇ
01.13 30768 91
[Fujoujoshi] 무치무치 소꿉친구 (무삭제 버전 합체판
동인
사축몬(퇴사)
01.13 37277 166
[미번/번역요청]수수한 그 애한테 그저 덮쳐지고 싶다 2
동인
아돌
01.13 10451 8
(노모) [Mashiro Shirako] 장마, 하복, 아파트에서
동인
01.13 28726 97
sisi 장유 파이즈리
동인
qew123
01.13 15642 39
(청아)초3 어린 엄마
동인
에우리알레
01.13 52305 103
(히토미펌,청아,호바밧 약간)정글짐 쨩 [작가:natsume tuna]
동인
jinys9810
01.13 21098 51
ai번역, 손식질) 타치바나 b루트 쿄카편
동인
1Q2W3E4R
01.13 39379 136
[Muneshiro] 가족 놀이 -폭유 갸루는 딸과 아내-
동인
qlalfsla
01.13 34909 143
[AI번역/Hishigata Tomaru] 우르르르! 폭유갸루 하렘 성생활3
동인
allooww
01.12 38176 162
[Kindatsu] 그래서 나는 가정교사를 그만뒀다 2上
동인
ㅇㅇ
01.12 41167 104
직번) [FAKE An] 프로젝트 NTR + 번외
동인
ntrmmmmm
01.12 15946 47
[구매보급/번역] (kondo yume) 찐사랑풍속 1~2.5
동인
핥는맛
01.12 48692 166
iwao - 나미의수배서
동인
qew123
01.12 28663 126
[구매보급/번역] (kondo yume) 동정금지법~국가의 규칙으로 강제 아이 만들기~
동인
핥는맛
01.12 46329 64
직번) [Koppun (Hone)] 소꿉친구끼리의 진지한 섹스 승부!!
동인
카오스
01.12 37724 117
[Chotto B-sen] 첫눈에 반함! - 시리즈
동인
montaki
01.12 19430 96
(くぴこ)유부녀의 벽 엉덩이에서 나온 똥을 먹는 거리의 이야기
동인
ㅇㅇ
01.12 17065 22
[미번/번역요청][Hishigata Tomaru] 우르르르! 폭유갸루 하렘 성생활3
동인
holololol
01.12 17733 44
(청아)가르쳐줘 쿠레하 씨
동인
에우리알레
01.12 25359 85
[구매보급 - 미번] 50on! (아이우에 오카) 최면성지도 임부성교지도
동인
Naraku
01.12 25065 68
[Kindatsu] 그래서 나는 가정교사를 그만뒀다 (decensored)
동인
ㅇㅇ
01.12 33973 88
kawaraya/블아]학생과 선생의 공략집,우라와 하나코의 행복한 성활
동인
black00
01.12 14831 72
[tachibana omina] 거유 두 명이 없으면 안 서는 남편을 위해 친구를 데리고 온 아내 총집편
동인
ㅁㄴㅇㄹ
01.11 56849 252
(청아)아저씨의 친구
동인
에우리알레
01.11 30619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