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Tsusauto-노을빛으로 물드는 젊은 아내 ~병실에서 내 아내를 빼앗겼다~전후편

2026-03-03 08:34:19
동인
조회 15760 · 좋아요 61



노을빛으로 물드는 젊은 아내 ~병실에서 내 아내를 빼앗겼다~전
노을빛으로 물드는 젊은 아내 ~병실에서 내 아내를 빼앗겼다~후

존나 맛있네ㅋㅋ


61
댓글 11개
댓글 쓰기
03.03
전편만 보면 후배가 쓰레긴줄 알았는데 후편에 설정 추가 된 것에서 남편은 후배에게 뒤집어 씌우기 + 헌신적인 아내 두고 바람피기 한거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배 외형만 보면 후배가 구라치고 NTR하는 건줄 알았는데 이건 뭐...
03.03
전편에서 뒤집어씌우기는 언급되긴 했는데 그게 구라인줄 알았는데 진짜였던게 ㄹㅇ ㅋㅋ
03.03
근데 얘기 자세히 들어보면 후배 뇌피셜 느낌인거지 남편 오피셜이 아니긴함 진짜 일이 있었을수도 있음 애초에 전편부터 아내 생각하는게 보였으니까 후배하고 전화할때 일거리를 집으로 들고가서 미안하다는 말이 있어서 근데 뭐 속편 안나오면 확실치 않은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님말구
03.03
좀 애매한게 후편에도 "아내 너무 고생시키네 선물이라도 할까" 하는 장면이 있음 만약 바람핀게 아니면 제대로 해명 안한게 잘못이라면 잘못인데....
이 작가 그림체 진짜 이쁘긴 함.
ㄹㅇ
0 / 500
고전, NTR) [Takenoko Seijin] Kakusei Kanojo - 각성그녀 (이미지 깨진거 수정 03/17 09:16)
동인
yasuo9999
03.17 17735 63
[번역][Syukurin] 나니가와 니콜 도감 전편(첫장 누락 추가 / 순서 수정)
동인
AirKim
03.16 19819 84
RJ01427268) 야한 것에 눈을 뜬 청순 아가씨에게 아헤가오 신음소리로 착정 당한다 (アイル屋작가)
동인
herro
03.16 37167 153
(농|버) [Ramanda] Ketsuana Suika Game de Daishouri Suru SGRUI-chan
동인
hhhhs
03.16 21981 46
[구매보급]SM DIARY 1,2,3 493 (smasochist)
동인
ehdch3833
03.16 25532 86
[번역][Syukurin] 나니가와 니콜 도감
동인
AirKim
03.16 20026 84
[번역][syukurin] 이치카와 이노리 도감
동인
AirKim
03.16 25785 89
[Kurukuru] 쿨계 남장여자에게 여친을 빼앗겼으니 참교육 시켜줬다
동인
1uF
03.16 40468 276
직번) [Suiseimushi] 가해자 지원 단체 인터뷰 Vol.3
동인
moop03
03.16 40043 155
아이 낳는 섬2,3 (ai번역)
동인
yaoino
03.16 46703 229
여형사씨의 소지품 검사
동인
ㅇㅁㅇㅁㅇ
03.16 34166 63
(청아)보여주고 싶은 여자아이
동인
에우리알레
03.16 34134 86
[구매보급,미번,번역요청][청아, Mankai Kaika ] 앰배서더 프로그램 제11회 “인기 전달자 “코코로짱”과 “하라미마트”의 콜라보 캠페인이 개최 결정!” part2
동인
borororobr12
03.16 22406 88
직번) [Kiliu] 모두의 조사소녀 3
동인
dresss
03.16 18178 81
수수한 서큐버스씨 ~쇼타콘 모쏠 서큐버스 첫 착정업무~ [かめきりん]
동인
ㅇㅇ
03.16 15293 56
[syoya]순박 순수 후타나리 아가씨 정통
동인
hun99
03.16 22024 180
[Anon 2-okunen] 여학교의 '성욕처리담당' 으로 편입한 남학생이 작성한 기록 (시점구분o)
동인
tldifix
03.16 53245 192
[노모잡탕밥][거의번역][번역요청] [Sakuma Tsukasa] 발정 나데시코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9746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Signo Mandara] 당하는 편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7609 5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Aramaki Echizen] 섹스의 약속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707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Koyama Shigeru] 절대 안된다구!(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1052 4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Gar] 먹어버리는 갸루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621 39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Okumoto Yuta] 파이러브유!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3047 3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Coupe] 고기 부드럽게 꿀 진하게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255 3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Toono Esuke] 가벼운 암컷 데이즈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35307 202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Rokkaku Yasosuke] 있는 일 없는 일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4798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Dagashi] 교미의 시간(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1095 28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Armadillo Daiji] 내가 만난 이상적인 치녀는 여친의 엄마(36)였습니다
동인
lliililiiii
03.16 19734 75
NAI, 순애) 오발송된 초대장 덕분에 린과 맺어지는 이야기
동인
asljkajksafj0293213
03.15 43216 228
[Kontetsu] 같은 반 쿨 갸루한테 불려 가서 ××× 1~4
동인
ㅇㅇ
03.15 35159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