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Kindatsu] 그래서 나는 가정교사를 그만뒀다 (decensored)

2026-01-12 01:32:47
동인
조회 33707 · 좋아요 88


남주가 가정교사를 그만 둔 분기는 2편으로,

그만 두지 않은 분기는 if 1편으로 이어집니다.


다른 사람 손으로 목 조르기 당하면 분명 기분 좋겠죠?



Kindatsu 작품 둘러보기


88
댓글 13개
댓글 쓰기
지뢰계는 이런 느낌이구나.. 오늘도 견문이 넓어졌다.
저런 BDSM 실존하는 성욕이라 하더라 질식으로 오는 위협으로 뇌내에 도파민? 같은 화학 호르몬 분비되서 마약같은 쾌감이라는데 때문에 자기색정사라고 사고가 일어난 것도 있대
01.12
혼자서는 반사적인 생존 본능 탓인지 그 정도 느낌까지는 안 되던데 내가 통제할 수 없는 힘이 내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상황에 대한 심리적인 요인의 부재 탓일 수도 있고
01.12 (04.15)

삭제된 댓글입니다.

64,65 페이지 중복입니다. 명작은 다시봐도 명작.
01.12
01.12
01.12
만신
에세머인데... 반응이나 이런 건 다소 만화적이지만 행위는 별반 다르지 않아요 그리고 안전하게 합니당
이거 음성도 아주 개꼴리는
01.14
0 / 500
Poriuretan 수영부의 에이스
동인
uzaki
04.25 15074 37
Poriuretan 여름 해변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17878 48
Poriuretan 시골누나
동인
uzaki
04.25 16004 46
Poriuretan 선생님
동인
uzaki
04.25 13044 31
Poriuretan 옆방의 아주머니
동인
uzaki
04.25 13995 28
Poriuretan 정오가 지난 오후의 단지아내
동인
uzaki
04.25 15468 30
Poriuretan 폭풍전의 도서실
동인
uzaki
04.25 11108 28
Poriuretan 장마철의 빨래방
동인
uzaki
04.25 11302 43
Poriuretan 갸루b의 파파카츠
동인
uzaki
04.25 12502 60
[미번][번역요청] 디펜드 다이어리~_ver1.02
미번
minki
04.25 20237 27
[미번] RJ01612483,RJ01414102
미번
페비
04.25 53091 261
[요청복구] RJ01412500 Night High 5
미번
아무일도없었다
04.25 18979 37
기번) 더블 유부녀(미검수)
번역
썩은동태눈깔맨
04.25 31845 106
특공위원회 오우카 RPG 0 이미지(ui) 번역 80% 진행
작업현황
joyed47106
04.25 6796 19
[한국어 자막판][구매보급][전편느긋오호】 다우너 오호고에 개변태 후배와 섹스라이프
소리
이름뭐하지
04.25 19434 69
[미번] 비주얼노벨계 야겜 11개
미번
미스터장
04.25 18937 92
기번) BBC×FAMILY~
번역
썩은동태눈깔맨
04.25 42368 215
(요청복구) 테러블 레버토리 v1.01
복구
kakinara12
04.25 38843 62
고블린 네스트 세이브 최신화 완
세이브
흰꼴뚜기
04.25 8480 15
RJ388166 에이전트 시리우스 DLC
복구
doritori
04.25 25864 63
개꽂혀서 최소 10시간 이상 박았던 게임들
후기 및 공략
dpgutlqkf
04.25 29639 82
~임신 전설~ 옛 용사인 나와 초변태 폭유 공주님×3의 모유 듬뿍 임신시키기 아이 만들기 마왕 봉인 전설♪
소리
dasdaa
04.25 23129 109
후타, 명방) [직번] 시한테 박는 니엔
동인
wa4231
04.25 15677 94
[구매보급]【사상 최고의 오호신음】몰락 메스가키 영애 음문 조교
소리
이름뭐하지
04.25 12959 63
(요청복구) カーテンのむこう NTR 커튼 너머 NTR ver.1.8
복구
sinryeong
04.25 27782 90
[기번] 사신상관EX+DLC 2.0.02
번역
풍수식노천탕
04.25 52005 185
(요청복구) 무치 무치 자매 환생 목적지에서 변태 봉사 생활
복구
sinryeong
04.25 20686 67
메르시 (오버워치)
영상
브레머튼
04.25 19287 101
(청아) 꾸준 연필 30주차
창작
지나가던사람
04.25 17074 28
[AI번역] [JUNN] 네토라레바에 - 인싸 여친의 SNS 네토라레 기록 2
동인
gkcuwuwlltnnrra
04.25 44322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