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존재감 여동생은 해당 서클의 향후 미래를 결정할것같음

05/16/2026, 07:42:13
일반
5058 views · 1 likes

제작자가 꾸준히 업데이트해서 게임을 바로 잡겠다고 했는데

여기서 얘네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해당 서클의 미래가 결정됨

차기작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한다면

만약 시간이 늦었더라도 자기가 약속한거 다 지키고 만들었다

-> ' 아 그래도 저 서클은 비록 좀 늦긴 하지만 자기가 약속한건 

다 해줬다 그러니 믿을수 있으니 일단 구매'


하지만 중간 유기 엔딩 내고 딴걸 한다


->' 저 ㅅㅋ 들은 지들 초대작(존재감)도 중간에 유기해놓고 또 

저러네 너네껀 안살거다'



이렇게 나뉨...

사실상 저 서클의 미래는 존재감여동생의 업데이트 진행성과 모두 맞물려있다고 봐야함...


1
8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애초에 향후 몇년간 저것만 파겠다는데 뭐
05/16
올해 완성이 아니야...?
애초에 완성 할려면 최소 2년은 걸릴텐대 과연 ㅋㅋ
05/16
지금 꼬라지만 봐도 기대 안됨
05/16
그래서 뭐든 첫 인상이 중요하지
일러만 꼴리면 사실 이번에만 속아준다고 많이들 사는
05/16
2.0까지 해가지고 하고싶던거 다 만들면 개미친 얼리액세스이 모범이 되는 서클이 될 거고 그게 아니면 일러레가 겜 만들어보겠다고 야랄하다가 망한 케이스가 되는 것..
Sign in to comment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8974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1049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100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348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791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670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5877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423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570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438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618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394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327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334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3096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342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320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1722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836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395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474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210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021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721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404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5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023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2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