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사쿠라코에 대한 솔직한 후기 ※약 스포주의

01/18/2026, 19:36:36
후기 및 공략
16238 views · 25 likes


결론부터 말하자면 매우 실망


내가 기대가 높았던건지 몰라도 그림체 자체는 매우 꼴렸으나 그것 외에는 전부 별로였다


말만 NTR이지 남주랑 여주가 각각 분리된 상태로 플레이되다 보니 전화 말고는 서로 상호작용할 껀덕지가 없어 NTR느낌이 매우 옅었고(물론 NTR에 내성이 없으면 이것도 힘들수도)


사실상 여주가 저주에 당해 천천히 변하는 최면에 가까운 스토리다 보니 처음 예상과는 너무나 다른 스토리에 팍 식어버림


거기다 30일동안 변해가는 모습이 꼴리겠지 싶었지만 대부분의 씬은 타락 이후(30일 이후)에나 몰려있어서 이것도 매우 실망함


타락한 여주를 보는 것도 꼴리지만 NTR이든 최면이든, 천천히 여주가 변해가는 그 과정이 꼴리는 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이 겜은 그런 요소가 매우 적어 별로였음


물론 다른 야겜들이랑 비교하면 평작, 혹은 그 이상이라고 할 순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실망했음


그리고 비번 찾기도 세 자리 번호 찾기에서 단서 여러 개 모으고 계산해서 풀었을 때는 솔직히 재미있었는데 두번째 네 자리 비번에서 다시 팍 식음


그냥 가볍게 게임 할 사람들은 공략같은거 찾아봐서 비번 미리 알아보고 보고싶은 엔딩이나 장면 보는걸 추천


물론 위에 적은 리뷰는 모두 방금까지 플레이하다 기대가 박살난 사람의 이야기라 매우 부정적 인거니 궁금하면 해보셈 똥겜까지는 아니니까


평점

야 : ★★★☆☆

겜 : ★★☆☆☆

25
1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난 그림체가 입맛에 안 맞던데 그림체 좋다는 리뷰가 많네.
그림체는 진짜 취향의 영역이라서 저도 겜 고를땐 그림체를 제일 먼저 보긴 함. 그림체가 맘에 안들면 눈길도 안가더라구요.
01/18 Edited 01/20

Deleted comment.

진짜 기대했는데... 진짜 너무 별로더라구요...
01/18
엣....
그림체 작가 누군지 알거 같네
01/19
첫30일이 너무단조롭고 이후가진짜인게 플탐 강제한느낌이고 트루엔딩이여야만 회상개방가능한것도 좀 그렇더라 어떤엔딩이든 2회차는 분기선택 마음대로가능하게했으면좋겠음
01/19 Edited 01/19

Deleted comment.

01/19
ㄹㅇ 나도 별로였음
01/19
시간절약 ㄳ
01/19
ㄹㅇ처음에 컨셉 보고 풀발했는데 ntr 느낌이 옅어.. 여주가 싫어하면서도 당하는걸 기대했는데 그냥 최면으로 넘어가서 바보 돼버리니까 팍 식더라 남주 파트로 쓸데없이 플탐 늘린것도 별로였고
01/19
여주 ntr물은 ntr물 느낌은안남
01/20
나도 이거 기대했었는데 막상 해보니 그림체가 아까웠음....회상방은 뭔 cg 비슷한걸 몇개를 늘린건지
01/23
진짜 공감 ㅋㅋㅋ 첫 비번까진 푸는 맛 있었는데 2번째 비번은 그냥 ???? 상태였던듯
Sign in to comment
빛과 그림자 도플갱어 성기사 루트 끝난다음 암살자 루트 하는데
후기 및 공략
BroadRight
01/18 2416 2
토에하 후기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01/18 8346 2
언홀리 메이든 엔딩조건
후기 및 공략
도도군
01/18 19787 39
마법소녀 매지컬 나나카 후기 (스포 있음)
후기 및 공략
optical-25
01/18 2967 1
ntr 홀릭 30일 이후 저녘식사 초대 해금 안되는사람 팁
후기 및 공략
8ct1
01/18 7455 3
부서지는 여름색 이거 직장인 된 이후 후속작도 바라는 사람 있음?
후기 및 공략
추붕
01/18 4701 2
유혹의 온천여행 후기
후기 및 공략
inocici
01/18 4691 1
사쿠라코 네토라레 후기
후기 및 공략
pinggo45
01/18 9602 4
스포X)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후기
후기 및 공략
umgium
01/17 14512 25
나이트메어 나이트 하면서 야겜의 관점을 다시 한번 확고해졌다
후기 및 공략
BroadRight
01/17 5304 5
오늘 서큐 듀얼 전편 끝냈는데
후기 및 공략
mola294
01/17 3225 1
용병의 모험 진 진 엔딩
후기 및 공략
dlatlfh
01/17 5118 6
뜬금포 알프스와 비비 고찰
후기 및 공략
ロリ巨乳
01/17 4614 6
색귀 <- 그냥 갓겜
후기 및 공략
ㅇㅇ
01/17 7535 6
Violated princess 후기
후기 및 공략
yuheejjn
01/17 5295 1
약스포) 언홀메 후천적으로 습득 가능한 특성
후기 및 공략
돔마
01/17 18796 29
다들 색귀 갓겜이다 갓겜이다 해서 해봄
후기 및 공략
twini0827
01/16 6439 10
카미시로 이츠키의 선거전 엔딩
후기 및 공략
toni88
01/16 3756 0
NTR 갸루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네토라레당한다- 후기
후기 및 공략
쭉농쭉농쭉
01/16 7117 3
야겜 뉴비의 여태 한 야겜들 59선 후기(스포,스압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1/16 50758 81
고추바사삭 첫날부터 순애야스 가능하네
후기 및 공략
어흥
01/16 10513 3
(약스포) 비의 괴물 해피엔딩 및 ntr약간만 맛본 후기
후기 및 공략
JIOJIO
01/16 9127 5
강스포)세뇌학원 저주 받은 자의 항아리
후기 및 공략
응기몬
01/16 4678 3
일라이자의 비약 후기
후기 및 공략
0nekone0
01/16 4343 3
쿠노이치 츠바키를 마치며 (스포 주의)
후기 및 공략
im-fmal
01/16 4081 4
왜 언홀메 언홀메 하는지 알겠네
후기 및 공략
jps42
01/16 5243 7
뭔가 이상한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바이러스토탈
01/16 10975 0
AI, 약스포, 장문)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Ghost
01/16 14458 142
색귀 명작이다
후기 및 공략
릴리
01/15 4728 5
비의괴물 극초반 후기
후기 및 공략
JIOJIO
01/15 516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