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프린세스 시너지 의식의 흐름대로 후기

02/16/2026, 03:51:56
후기 및 공략
12182 views · 2 likes

아직 엔딩은 못봤고 진행 중임.
후기이므로 주관이 100% 담겨있음.

몇 년 전에 체험판을 했던 내겐 처음엔 와 엄청 많이 바뀌었네. 쩐다.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다!하며, 히히덕 대며 겜을 했음.

그러다가 이제 깨달았지. 아 더럽게 불편하다. 그리고 뭔가 야겜을 하고 있는건 아닌 것 같다였음.

말하고 싶은건, 조작의 불편함. 뭔가 애매한 "야"임.

쯔꾸르를 많이 해서 그런건가 나는 마우스 조작보단 키보드 조작이 훨씬 편함.
왠걸 ㅋㅋ x눌러서 그 설정 화면?은 뜨는데 거기 안에서 키보드로 조작을 못함.
마우스 다시 눌러서 세이브 누르고~ 저장도 눌러서 하고~ 여기서 1차로 빡이 침.

아 키보드로 돌아다니다가, 특정 캐릭 앞에서
스페이스를 누르든 엔터를 누르든 의미없고, 상호작용 하려면 마우스로 조작해야함.
여기서 빡이 이제 2차로...

그래 마우스로 조작하는게 원래 의도였으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마우스로 조종을 함.
쯔꾸르 툴에서 마우스로 조작하면 최단거리로 빠르게 이동한단 말이죠?
근데, 맵에 장애물이 너무 많음. 시도때도 없이 간단한 장애물에 막힘.
그러니까 계속 클릭해줘야함. 여기서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죠.
그냥 자기 방이든 어디든 그냥 한 번씩은 걸리더라고..

전체적인 상황은 잘 모르겠음.
내가 못본거지, 실제로 존재할 수 도 있음.

배틀퍽이 있더라고, 카드에 성기술인가?

와! 갓겜! 쩐다. 이제 덱 짜보고 하지.
근데 뭔가 밋밋함. 라이브 2d 좋죠. 이런 카드로 봉사하는거 쩔죠.
근데 얘들아, 속박을 시키든 뭘 했으면 이상한거 주렁주렁 다는건 좋은데
삽입은 해주면 안되는걸까... 내 쪽이 이상한건지 원래 없는건지..
아니 그럴꺼면, 카드에 정상위 같은건 만들지 말던가..
좀 많이 아쉬웠다...

하이그레는.. 엄청 많이 나오더라 제작자 취향인가.
기다린게 한 5년이였나.. 그정도 기다리게 해줬으면 조금 더 다양한 체위나 볼륨.
혹은 라이브 2d로 당하는 것들 좀 많이 해줬으면 했는데...
뭔가 살짝 부족한 느낌. 분명히 꼴려야하는데 안꼴리는 그런 느낌.
뭔가 1% 부족한 느낌! 아쉬웠습니다...

요약
편의성을 고려한게 느껴지는데, 자잘한게 너무 불편함.
야를 잡을꺼면 야를 잡고, 스토리를 잡을꺼면 스토리를 잡아야하는데
뭔가 두 마리의 토끼를 붙잡으려 한 것 같아 한 쪽의 아쉬움이 큰 느낌.

2
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2/16
wasd로도 움직이던데 / 캐스트오프(옷벗기)하고 실전카드 쓰면 삽입함
움직이긴 하는데, 그렇게 조작하다 마우스를 가끔씩 써야된다는 점에서 불편함으 느꼇고, 적이 거는 그런 이벤트를 못봤어서 아쉬웠네요
02/16 Edited 02/16
1장 시설은 번거롭게 만들고 2장에서 일부러 패배하면서 걸레만들고 3장에서 창관 톱 노려야하는데 정작 3장 시설은 편하게 만든 반면 컨텐츠가 많지 않은게 흠 덱빌딩 밸런스도 4장가면 엉망되니까 3장에서 완성하고 후속작으로 냈으면 밸런스 잘잡았을듯
기다린게 많은 만큼 아쉬움도 크게 느껴진 것 같음. 게임 자체로 보면 잘만들었는데
02/16
잘만들었는데 못만들었음 이 모순 되는 표현이 딱 맞다고 생각해
Sign in to comment
REC 얼탱이가 없네 진짜
후기 및 공략
wnjxk
12/09/25 2806 -5
진짜 타락신관은 일러레가 다 일한듯
후기 및 공략
노아선배
12/09/25 6859 9
리코셰 무능력 JK가 오크와 절정배틀 완주
후기 및 공략
돔마
12/08/25 2605 1
luna 후기
후기 및 공략
장원영
12/08/25 1726 2
메시아 오브 로리타 후기
후기 및 공략
wnjxk
12/08/25 1928 1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젠더 무기 꽂는 곳
후기 및 공략
hando9oo
12/08/25 3527 7
타락신관 재밌긴 엄청 재밌는데
후기 및 공략
flowe010
12/08/25 4753 1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침식이 뒤섞인 경계 포탈 활성화 시키는 법
후기 및 공략
hando9oo
12/08/25 3873 6
(약스포)능숙한 야마다씨 후기
후기 및 공략
dkahffkqltl
12/08/25 2691 2
방주 까기 - 30~33 무난한 겜들
후기 및 공략
mistyrai
12/08/25 5234 2
길들이는 마사지2마리편 뭔가뭔가하네
후기 및 공략
kowaine
12/08/25 4141 1
부서지는 여름빛 중간후기 (+작은 팁)
후기 및 공략
ari314
12/08/25 10470 3
아스나와 음욕의 지하가??
후기 및 공략
Ghost
12/08/25 3664 2
히토즈 마이스터 중도 하차
후기 및 공략
jokerkamil
12/07/25 11684 8
RJ01486656 지나가던 사람이 사이좋게 될때까지 오류 해결책(아마도?)
후기 및 공략
diagram2038
12/07/25 13053 5
마법소녀 샤본 후기
후기 및 공략
dlfjstlqkf1234
12/07/25 11357 2
유령입니다 후기
후기 및 공략
798217
12/07/25 15975 4
히토즈 마이스터 1장 올클
후기 및 공략
nyanya5
12/07/25 2140 5
ㅅㅍ) 색귀 엔딩까지 달린 후기
후기 및 공략
wqe213111
12/07/25 9930 8
포레스티아 낚시터 정리
후기 및 공략
위대한강아지
12/07/25 3857 13
할 거 없어서 꺼내먹은 Dilmur 후기
후기 및 공략
findmisick
12/07/25 4258 2
무인도사원여행기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syoyuu
12/07/25 5464 8
CosyCafe 진짜 명작이네
후기 및 공략
Tosca
12/07/25 3079 5
히토즈 나중에 해야겠다
후기 및 공략
응애에에에에
12/07/25 1007 0
스포없는 짧은 이나리 후기
후기 및 공략
bukkue
12/07/25 1733 1
스포) 색귀끝내고 울컥함
후기 및 공략
bukkue
12/07/25 2101 3
스포) 쪼물락집 Aㅏ린 Aㅏㅏ....
후기 및 공략
agnet666
12/07/25 3872 6
스포) 퇴마사 소녀 in 성처녀학원 후기
후기 및 공략
동백꽃
12/07/25 4388 10
척영의 늑대 후기
후기 및 공략
dzqzvsz
12/07/25 3658 3
아마카노 3 후기 [스포X]
후기 및 공략
lIlIllIlIIlIl
12/07/25 466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