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프린세스 시너지 의식의 흐름대로 후기

02/16/2026, 03:51:56
후기 및 공략
12123 views · 2 likes

아직 엔딩은 못봤고 진행 중임.
후기이므로 주관이 100% 담겨있음.

몇 년 전에 체험판을 했던 내겐 처음엔 와 엄청 많이 바뀌었네. 쩐다.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다!하며, 히히덕 대며 겜을 했음.

그러다가 이제 깨달았지. 아 더럽게 불편하다. 그리고 뭔가 야겜을 하고 있는건 아닌 것 같다였음.

말하고 싶은건, 조작의 불편함. 뭔가 애매한 "야"임.

쯔꾸르를 많이 해서 그런건가 나는 마우스 조작보단 키보드 조작이 훨씬 편함.
왠걸 ㅋㅋ x눌러서 그 설정 화면?은 뜨는데 거기 안에서 키보드로 조작을 못함.
마우스 다시 눌러서 세이브 누르고~ 저장도 눌러서 하고~ 여기서 1차로 빡이 침.

아 키보드로 돌아다니다가, 특정 캐릭 앞에서
스페이스를 누르든 엔터를 누르든 의미없고, 상호작용 하려면 마우스로 조작해야함.
여기서 빡이 이제 2차로...

그래 마우스로 조작하는게 원래 의도였으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마우스로 조종을 함.
쯔꾸르 툴에서 마우스로 조작하면 최단거리로 빠르게 이동한단 말이죠?
근데, 맵에 장애물이 너무 많음. 시도때도 없이 간단한 장애물에 막힘.
그러니까 계속 클릭해줘야함. 여기서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죠.
그냥 자기 방이든 어디든 그냥 한 번씩은 걸리더라고..

전체적인 상황은 잘 모르겠음.
내가 못본거지, 실제로 존재할 수 도 있음.

배틀퍽이 있더라고, 카드에 성기술인가?

와! 갓겜! 쩐다. 이제 덱 짜보고 하지.
근데 뭔가 밋밋함. 라이브 2d 좋죠. 이런 카드로 봉사하는거 쩔죠.
근데 얘들아, 속박을 시키든 뭘 했으면 이상한거 주렁주렁 다는건 좋은데
삽입은 해주면 안되는걸까... 내 쪽이 이상한건지 원래 없는건지..
아니 그럴꺼면, 카드에 정상위 같은건 만들지 말던가..
좀 많이 아쉬웠다...

하이그레는.. 엄청 많이 나오더라 제작자 취향인가.
기다린게 한 5년이였나.. 그정도 기다리게 해줬으면 조금 더 다양한 체위나 볼륨.
혹은 라이브 2d로 당하는 것들 좀 많이 해줬으면 했는데...
뭔가 살짝 부족한 느낌. 분명히 꼴려야하는데 안꼴리는 그런 느낌.
뭔가 1% 부족한 느낌! 아쉬웠습니다...

요약
편의성을 고려한게 느껴지는데, 자잘한게 너무 불편함.
야를 잡을꺼면 야를 잡고, 스토리를 잡을꺼면 스토리를 잡아야하는데
뭔가 두 마리의 토끼를 붙잡으려 한 것 같아 한 쪽의 아쉬움이 큰 느낌.

2
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2/16
wasd로도 움직이던데 / 캐스트오프(옷벗기)하고 실전카드 쓰면 삽입함
움직이긴 하는데, 그렇게 조작하다 마우스를 가끔씩 써야된다는 점에서 불편함으 느꼇고, 적이 거는 그런 이벤트를 못봤어서 아쉬웠네요
02/16 Edited 02/16
1장 시설은 번거롭게 만들고 2장에서 일부러 패배하면서 걸레만들고 3장에서 창관 톱 노려야하는데 정작 3장 시설은 편하게 만든 반면 컨텐츠가 많지 않은게 흠 덱빌딩 밸런스도 4장가면 엉망되니까 3장에서 완성하고 후속작으로 냈으면 밸런스 잘잡았을듯
기다린게 많은 만큼 아쉬움도 크게 느껴진 것 같음. 게임 자체로 보면 잘만들었는데
02/16
잘만들었는데 못만들었음 이 모순 되는 표현이 딱 맞다고 생각해
Sign in to comment
너스콜 경비원 도촬 컷신 회수용 시간표
후기 및 공략
uwu-o
03/11 5886 3
샛서방에 물드는 순백의 그녀 1차 후기
후기 및 공략
asdf788
03/10 2965 3
추억의 고대 유물 구동 성공
후기 및 공략
썩은동태눈깔맨
03/10 4817 9
RJ380098 마인드 류다 2.0 - 뇌가 파괴당했습니다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03/10 5858 9
부숴지는 여름색 후기 (스포
후기 및 공략
desk1519
03/10 5420 3
야애니 여름과상자 좋더라
후기 및 공략
ㅇㅇ
03/10 12506 19
트랜스크랩 난이도 이지로 하면 스토리 진행 막히는 버그가 있으니까 이지 고르지 마셈...
후기 및 공략
k11a4
03/10 2308 4
엔딩 스포 후기)셰릴과 황금룡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ㅇㅇ
03/10 7017 5
SORAREVO 서클 Room 후기
후기 및 공략
iluva
03/09 6445 6
갸루베야 매우매우 짧후기
후기 및 공략
하츠네미쿠
03/09 6785 2
짐승귀 소녀는 배신하지 않는다 엔딩 봄
후기 및 공략
ziapel
03/09 6362 1
야겜(코네) 입문 한달 차 뉴비 취향모음
후기 및 공략
15446874
03/09 5503 3
짧)역NTR 모녀덮밥 잘 즐겼다
후기 및 공략
하츠네미쿠
03/09 4116 1
룩스리아의 유적 후기(약스포?)
후기 및 공략
NTRSsuki
03/09 3624 7
[순애물후기] 우리집에 초카와이 유령이?
후기 및 공략
koreno1
03/09 3726 6
폭유탐정 재밌긴한데,,
후기 및 공략
kiruru01
03/09 4787 5
이단의 규칙 공략
후기 및 공략
sekzeon
03/09 3441 3
그림체가 역변해서 사라져버린 과거의 명작 1인 제작사
후기 및 공략
timeti123
03/09 5364 12
스타메이커 스토리 후기
후기 및 공략
00700000111111
03/09 3116 2
SpaceLora 후기
후기 및 공략
podal
03/09 7592 2
스포) 스카이 앤드 어스 후기
후기 및 공략
optical-25
03/09 5772 2
약스포) 세계의 알 몽환의 리리움 중간후기
후기 및 공략
lobostov
03/09 3950 1
(스포주의) 데카 파이 푸드 딜리버리~오늘도 엄청나게 작은 배달원 씨가 집에 온다~】공략 팁
후기 및 공략
라임무르
03/08 5691 6
요션포션공장 팁
후기 및 공략
rgkjork
03/08 8004 4
agent17 저번 패치하면서 느끼는 점
후기 및 공략
stardust123
03/08 5120 2
용병의 모험 초반하는데 이벨 개귀욥다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03/08 4620 5
언홀리 메이든 퀄 지리네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3/08 7033 1
트루엔딩까지 다 보고나서 개인적으로 느낌 트랜스크랩 단점들
후기 및 공략
ㅇㅇ
03/08 7512 6
동급생 리메이크 다했다
후기 및 공략
난입가습기
03/08 6137 4
뇌신7 다깼다
후기 및 공략
sweetroll
03/08 509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