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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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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웅앙님 저격했으니까 글쓸게요.

01/31/2026, 19:41:16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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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아래에 이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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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보니 계정 지우셔서 아래의 이미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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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때 활동했던 댓글은 이거밖에 안남아있네요.

님. 내가 저 딸깍공지 당시에 뭘 하고 다녔는지 알고 저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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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당시에 글썼던 것들이에요.

내가 저거 관련해서 사람들 의견들 물어보고
사람들 좆도 관심없어하고 의견도 안내는거
내가 판키울려고 얼마나 씨발 개 노가다했는지 아세요?
독자적이요? 씨발 뭐가 독자적이란 말이죠?
피드백 자주다는애랑 번역 자주다는사람 글에까지가서 제발 의견좀 내달라고 댓글쓴거 아세요?
저때 딸깍옹호하는 인간들 뭐가 문제인지 이해시킬라고 글쓰고 댓글 달고 지랄 개지랄했었거든요?

이거 이전에 식당때도요 당시 활동하던 역자들 버스터콜해서
완장이 의견 모으고 딸깍 번역 어케해야하나 그러고 했어요.
근데 아카 터지고 파토나서 어영부영 미루던거
딸깍공지 이슈로 문제터지고 해결하는김에 역자 의견 모으자 그래서
나 말고도 여기 활동하던 역자들한테 완장들이 의견 묻고 그랬습니다.

아 그래서 404챈 완장들이 나 포함시켰었던거요?
완장들이 씨발 번역관련 지식 없다, 완장들이랑 역자랑 차이가 있으니 방향좀 알려줘라
그래서 내가 씨발 싫다고 몇번 얘기했는데 그러다가 진전이 없을거같아서요
완장 잡기는 죽어도 싫고, 이번거 공지 니들이 쓰면 알아서 하고 그때까지 의견 정리만 도와주겠다
다만 나 이거 끝나면 알아서 권리 없애던가 해줘라 하고
가서 도와줬던거에요.

어차피 시발 거기 댓글 다 남아있을거니까 누가 알아서 캡쳐떠서 다 공개해도 상관없구요
난 거기에 내가 뭐 하나 부끄러울 말 하나도 안남겼습니다.

독자적 의견이요? 내 독자적 의견 말해줘요?
딸깍이랑 미검수고 지랄이고 전 솔직히 안받으니까 좀 치웠으면 좋겠구요.
그 부분검수니 기번이니 발번역이니 단어 통일좀 시켰으면 좋겠네요.

근데 씨발 어쩌겠어요, 그게 여기 사람들 전원이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잖아요.
미검수라도 하고싶다는 사람이 있는데 걔들 깡그리 무시하고
내 맘대로 번역탭은 무조건 제대로 검수하는 번역만 올리라고
내가 운영할 것도 아닌데 그렇게 해버릴까요?

운영하는사람 다르고 번역하는사람 다르고 업로드 하는사람 다르고 플레이 하는 사람 다르고 피드백 주는 사람 다른데
내가 내 독단으로 뭘 어떻게 하겠습니까?

내가 시발 나 혼자만의 생각이 다 맞는게 아니니
일반 유저들 의견 모아야한다, 업로더 의견도 있을거다, 매번 글에 피드백 다는애들도 의견이 다를거다
그거를 씨발 규합하자 그러고 얼마나 개지랄했는지 아십니까?

거기 유출해있던거에 피드백 다는 애 의견 좀 모아볼라고 그러는데
그새끼가 자꾸 어그로 끌어서 서문게로 유배가버려서
하 씨발 니는 왜 자꾸 들이박아서 유배갔냐고 그러는 댓글 안나왔덥니까?
그 뭐 유출글을 못봐서 그건 유출됬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른 몇몇 역자들 개인 아카 챈까지가서 그 좀 의견 내줬으면 좋겠다.
번역 관련으로 계속 미루고 문제되던거 이제 좀 해결 될거같으니 도와달라고
가서 댓글달고 그랬던거 뭐 제가 캡쳐 따서 올려드릴까요?

내가 뭐 잘났다고 그러는게 아니라
내가 씨발 그때 내 독단 의견으로 공지가 됐으면 말도 안해요.
그리고 내가 그 당시에 노력을 1도 안했으면 몰라요.
님은 씨발 그때 나의 100분의 1 만큼이라도 여기서 뭘 해주셨습니까?

딸깍이라도 하고싶다는 사람들 딸깍하는법 써놨구요
번역에 필요한 유틸도 올렸구요
유니티 번역 알아서 돌리는것도 알려주고 그랬어요.
식질하는것도 내 개인 방법 올렸구요.
여러 사람 의견 모으려고 난 완장도 아닌데 개지랄떨었습니다.

님은 뭐 저거 공지 할때 나만큼 의견을 많이 내주신겁니까?

진짜 씨발 내가 저때 개노가다를 안했으면 말을 안해요. 뭐 저거 댓글쓴거 말고 의견 피력해주셨어요?
그때 저거 댓글 찍 싸놓고 같이 뭐 해주신것도 아니면서 왜 이제와서 나한테 지랄이십니까?

님아 걍 내 사용자 페이지 가서요, 내 글목록 보면
저때 당시 번역관련글 다 나오구요, 댓글 내역도 다 나오니까요


내가 뭔 독자적으로 뭘 어떻게 밀어붙였는지 좀 말 좀 해주세요.

내 뜻대로 된게 하나도 없는데 뭔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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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comments
01/31
님이 노력한 부분을 내가 부정했음? 님 그때 의견 내는 동시에 사진 첨부한 것 처럼 자기 의견 기준으로 삼고 노력한 거 알고 있음. 그런데 내가 지금 쓴 글에 그 부분을 부정했음? 핀트 이상하게 잡지 말고 지금 뒤에서 님 같은 헤비업로더들 의견을 중심으로 결론내린걸 얘기하고 있잖슴 나는 그게 비공개니까 알 턱이 없는데 님이 부탁받아서 의견을 낸 게 문제가 아니고 뒤에서 그 의견을 모으려고 시도한 완장이 문제라고 여기에 올라온 역자들 상대 의견모은 공지가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었던거임?
01/31
그리고 본문에 써놓은거 그대로 '님은 씨발 그때 나의 100분의 1 만큼이라도 여기서 뭘 해주셨습니까?' 내가 님처럼 온갖 자료 보급하고 다작을 번역하진 않았음. 그럼 내 의견은 의미없는거임? 번역량 기준으로 삼고 중요도 따지는 거면 내가 당신한테 말이라도 걸 수 있겠음? 아마 이 건도 결국에는 챈에 더 필요한 님 말이 맞게 될거임. 하등 의미없고 쓸데없는 짓이고 ㅋㅋ 내가 화 한번 참았으면 없을 일인데 나도 참 피곤하게 산다 시발
핀트를 뭘 이상하게 잡았다는거죠? 님이 내 닉까지 언급하면서 내 중심 의견으로 곧이 곧대로 공지썼다매요. 닉언금인 서브에서 내 닉까지 언급하면서 공지 이꼬라지 된거 내 탓이라고 말하시는데 뭔 핀트를 이상하게잡아요. 그때 얼마나 씨발 딸깍 옹호하고 미검수로라도 하고싶다는 사람들 의견들도 존나 많았는데, 그래서 그걸 완장들이 의견 규합하다보니 그렇게 결론이 나버린걸 내가 뭐 어떡합니까? 그리고 님이 저 글에서 완장탓부터 했어요? 완장닉 어디 써져있나요? 내가 그렇게 의견낸대로 하고 완장이 말맞춰서 공지냈다고 본인이 글에 써놨잖아요. 그냥 아예 대놓고 내탓을 하시는데 무슨 핀트가 이상하다는거죠?
01/31
01/31
01/31
01/31
빛의 속도로 삭제했넼ㅋㅋ
존나 닉언해서 저격했으면 매듭을 짓든가 그냥 씨발 책임 없이 계삭하고 튀네
01/31
먼저 뺨아리 갈기고 쿨찐 계삭런은 뭔 경우임ㅋㅋ 이게 요즘 MZ 어쩌고 그건가
01/31
우에엥! 싸우지 말아요
01/31
비선실세라고 하면서 한 사람한테 저격 갈긴 다음, 이거에 대한 책임은 안 지고 "님이랑 말 안 통할거 같으니까 그만함"하면서 정신승리하고 런치는거임? 그 근거는 내 의견 씹혀서 개꼴받아서 그런거고? 아예 작정하고 공론화를 할거면 공론화를 하던가. 인생 존나 편하게 사네
01/31
누구 의견이 설득력 있냐에 대해선 차치하고서라도 선저격한 사람이 반박 나오니 어차피 의견 안좁혀질거임도르 시전하고 시마이 치는 건 좀 많이 짜치긴 하네요.
01/31
짜치게 계삭런 한 거 보면 선동 하려다 실패 한 거라고 보면 되는 거지?
01/31 Edited 01/31
니네랑 어차피 말 안통한다 이 판 다시 볼 일 없다 이러고 쨀거면 글은 대체 왜 쓴거냐??? 그것도 사람 닉 박아서 저격까지 해놓고
01/31 Edited 01/31
이 주제는 결론을 내도 각자의 마음속에서는 결론이 나지 않을 난제인 거 같음. 개인적으로 딸깍 이슈로 그때 복잡한 생각이 많이 들어서 야겜 번역하고는 연이 없었던 나도 유기된 기계번역 작품에 손을 대봤고, 작업해보고나니 현 상황에서 나은 결과를 위해 해야할 일은 AI 번역이 손번역에 비교해도 어느정도 용서가 될 만큼의 궤도까지 끌어올리는 거라고 결론을 내렸음. 손번역도 검수도 번역 실력을 떠나서 애착이 필요한 노가다의 영역이고 AI 때문에 직접 고생해 줄 사람이 줄어드는 건 여기 뿐만이 아니겠지. 그냥 큰 변화가 일어났기 때문에 기존의 가치관이 변하는 막을 수 없는 과정이라고 생각함. 그렇다면 첫째로 잘못한 건 AI니까 검수도 AI가 절반은 책임져야 한다는 게 내 결론이고 그걸 위한 노력들을 시도해보고 있음. 쓸만한 번역물을 내놓는 일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또 낮춘다면 적어도 파국으로 가지는 않겠지.
AI 번역 자체가 활성화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지금 여러모로 바뀌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혼란스러울수 밖에 없지 뭐.
ㅄ이 너무 많아서 일일히 상대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너무 큰 영역으로 적은 것 같기에 추가 첨언 적어둠. 저격글에서 자꾸 '기여도'에 대해 언급하는데 기여도는 절대 간과할 수 없는 부분임. 니 기여도가 ㅈㄴ 높으니까 내가 뭔 말 해봤자 니가 이기겠지라는 "그래 니 똥 굵다. 너 잘났다."식의 논리는 절대 문제해결에 도움이 안됨. 커뮤 뿐만 다른 곳에서도 마찬가지임. 과거에 썼던 글이었지만, 소미나 심야나 커뮤가 돌아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코어는 완장, 서버(운영자), 역식자, 업로더임. '그들'이 불쾌할 정도로 갑질이나 과한 권력남용을 할 시에는 제재 해야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당연히 우선 순위이고 가장 큰 기여자일 수밖에 없음. 그것이 불공정하다?, 혹은 억빠(까)다? 그렇게 아니꼽게 생각한다면, 그저 당신이 커뮤를 위해서 큰 기여를 하고, 우선 순위를 가져가면 됨. 정말 심플한 문제임.
저격한 본인도 딱히 이거다 싶은 해결방안도 없는거같은데 저격이 뭔 의미가 있나 싶네 딸깍개판번역 때문에 화나고 불편한 유저도 있을거고 그거라도 절실히 바라는 사람도 있을거고 저런식으로 저격하는건 이도저도 아닌 화풀이 아닌가?
예전부터 번역 품질 안좋은 게임은 그거대로 댓글이나 불만글 나오기도했고 오히려 품질 구린 번역이라도 결국 번역이 나와버려서인지 아무도 추가로 번역에 손 안대는 케이스도 있었다보니 지금 방향성도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상태로 보이는데 그냥 들이박기만 하면 뭐가 해결이 될수가있나
이 동네 있으면 속이 썩는다니까ㅋㅋ
음...그리고 이런 상황에 중립기어 안 박으면 손해인 거 알지만, 의견 충돌한 두명 모두 손번역의 가치를 알고 직접적인 노력을 했던 사람들인데 자기 의견이 공지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해서 닉네임을 박제하면서 얘가 완장이랑 내통한 게 뻔하지 않냐는 식으로 글 쓰는건 상대방에 대한 모욕임. 그리고 이 글에서는 증거를 보여주면서 해명을 했는데 "아마 이 건도 결국에는 챈에 더 필요한 님 말이 맞게 될거임." 이라고 꼬리를 내리면서도 피해자 스탠스를 고수하면서 저주하는 듯한 뉘앙스로 계삭하고 떠나는 건 사람 대 사람으로 생각할때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 누구에게나 인정욕구는 있고 이 일도 그게 큰 원동력이 됨. 근데 돈도 안되고 나한테 뭐 맡겨놓은 거 마냥 갑질하는 미친놈도 종종 있고 '하등 의미없고 쓸데없는 짓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흑화하기 전까진 또 하게 되는 일임. 마치 기분 좆같은데 NTR물 또 켜보는 것 처럼....
01/31
서브에 기여도 안하면서 분탕치는것들이 너무많아..
01/31
아니씹 계삭하고 튀는거 진짜 개븅신같네 ㅋㅋㅋ 저격 했으면 끝까지 해보던가 사과라도 하던가 바로 삭튀 에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31 Edited 01/31
나는 ㅅㅂ 미성년 때 콘솔겜 한글패치 만들고 iso로 합쳐서 배포했다가 소니한테 고소 쳐먹은 적 있음. 책임은 부모님이 져야 하는 나이였으니 그때의 억울함과 자괴감 생각하면 지금도 분노와 현타가 동시에 오는데... 근데 이런 정신나간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줄어드는 걸 걱정하는 사람이 의견충돌로 떠나면서 다른 사람들도 다 떠나게 될 거라고 저주를 걸고 가는건....글쎄. 일단 본인이 떠나는 것 하나로도 손번역가를 한 사람 줄인건데 좀 모순이지 않아? 정말 이바닥에 선순환이 있길 바라면 저주도 걸지 말고 마녀사냥 선동도 하지말고 가자. 그리고 선동 한 줄에는 이런 장문의 해명 이후에도 찝찝함이 남는 법인데 해명글 봤고 '이 사람이 완장이랑 내통했어요' 라는 처음 주장을 입증할 수 없으면 영항력의 차이를 핑계로 피해자 포지션을 취할게 아니라 사과 정도는 하고 갔어야지.
소니한테 고소는 ㅅㅂ ㅈㄴ무섭네ㅋㅋㅋㅋㅋㅋㅋ
고소는 진짜 쉽지않네 미성년잔데 선처 안해줬음? ㅅㅂ새키들
02/03
맘고생 심했겠다
01/31
질삭튀하고 계삭런하는놈도 띠꺼웠는데 저격하고 계삭런은 상상초월이노
01/31
나도 지 할말만 하는 병신 하나 상대해본 입장으로 말하자면 걍 병먹금이 답인듯.. 밖에 안나가고 집에서 딸딸이만 치는 망령들 상대해봤자 골치만 아픔
01/31
계삭 추하네
01/31
참 시발 딸 칠려고 모인 커뮤니티에서도 싸움이 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31
지금 봤는데 결국 삭튀런 엔딩인가? ㅋㅋㅋ
02/01
선동해보려하다가 역공당할것같으니 계삭런 엔딩임? 추하네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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