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Thanatos 후기

02/22/2026, 07:42:14
후기 및 공략
4649 views · 8 likes




제목 : Thanatos
장르 : 인외, 강간   // NTR(메인 4장 이후 특정 적에게 패배시 한정)


꼴림 : ★★☆

특별히 딸리진 않는데 분량도 플탐에 비해 부족하고 씬도 그렇게까지 꼴리진 않았음. 2.5~3인데 개인적으로는 2.5에 더 가깝다고 생각

스토리 : ★★★☆

엔딩 빼면 꽤나 정석대로 잘 만든 스토리. 1회차 때 악행으로 업을 쌓아 보다 강한 마물로 전생하던 시스템이 2회차 때는 반대로 선행으로 선업을 쌓아 보다 인간에 가까워진다는 점도 좋았고, 1회차 때 적대하던 히로인들과 가까워지는 것도 마음에 들었음. 엔딩에서 밝혀지는 나이트와의 인연도 나름대로 잘 뽑았고


다만 엔딩이 반전을 시도한 거 치곤 대체 어떻게 끝났는지 제대로 언급을 안해서 만들다 만 것 같은 흐지부지 엔딩으로 끝났고, 1회차 때는 '히로인을 쓰러뜨리고 범한다', 2회차 때는 '히로인들을 동료로 모은다' 에 집중한 나머지 스토리가 상당히 급전개로 넘어간 건 아쉬웠음. 소설책을 목차별로 휙휙 넘겨가면서 보는 느낌?


분량 : ★★★

무난했음. 2회차까지 포함해도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데, 플탐에 비해 H씬 분량이든 스토리 밀도든 여러모로 딸린다는 느낌은 들었음

게임성 : ★★★

1회차 때는 업을 쌓아서 더 강한 마물로 전생한다는 시스템이 꽤나 신선해서 좋았음. 그 외에는 평범하게 탐색형 rpg라 좀 지루할 수 있음

편의성 : ★★☆

얼추 있을 건 다 있는데 맵이 좀 복잡해서 지도 열심히 보면서 다녀야 하고, 워프 포인트가 있긴 있는데 한 번 가본 지역으로만 워프할 수 있고 스토리상 이미 갔던 지역을 다시 갈 일이 거의 없어서 활용도가 떨어짐. 전개방을 하려면 2회차까지 클리어해야 한다는 점도 전개방을 원하는 사람에겐 아쉬울 수 있음


총평 : ★★★

'악행을 통해 업을 쌓아서 강해진다' 라는 컨셉과, 2회차에서는 이 컨셉을 뒤집어서 '선행을 통해 선업을 쌓아서 강해진다' 라는 컨셉 자체는 좋다고 생각함. 다만 플탐만 쓸데없이 길고 플탐에 비해 게임의 밀도가 터무니 없이 부족함. 씬이든 게임성이든. 솔직히 2~3시간 분량으로 압축하라하면 가능할 것 같은 게임인데 플탐을 굳이 질질 늘려놓은 느낌이 꽤 많이 들었음

8
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Sign in to comment
빛과 그림자 도플갱어 성기사 루트 끝난다음 암살자 루트 하는데
후기 및 공략
BroadRight
01/18 2416 2
토에하 후기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01/18 8284 2
언홀리 메이든 엔딩조건
후기 및 공략
도도군
01/18 19787 39
마법소녀 매지컬 나나카 후기 (스포 있음)
후기 및 공략
optical-25
01/18 2967 1
ntr 홀릭 30일 이후 저녘식사 초대 해금 안되는사람 팁
후기 및 공략
8ct1
01/18 7419 3
부서지는 여름색 이거 직장인 된 이후 후속작도 바라는 사람 있음?
후기 및 공략
추붕
01/18 4653 2
유혹의 온천여행 후기
후기 및 공략
inocici
01/18 4691 1
사쿠라코 네토라레 후기
후기 및 공략
pinggo45
01/18 9364 4
스포X)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후기
후기 및 공략
umgium
01/17 14512 25
나이트메어 나이트 하면서 야겜의 관점을 다시 한번 확고해졌다
후기 및 공략
BroadRight
01/17 5269 5
오늘 서큐 듀얼 전편 끝냈는데
후기 및 공략
mola294
01/17 2982 1
용병의 모험 진 진 엔딩
후기 및 공략
dlatlfh
01/17 4956 6
뜬금포 알프스와 비비 고찰
후기 및 공략
ロリ巨乳
01/17 4614 6
색귀 <- 그냥 갓겜
후기 및 공략
ㅇㅇ
01/17 7527 6
Violated princess 후기
후기 및 공략
yuheejjn
01/17 5166 1
약스포) 언홀메 후천적으로 습득 가능한 특성
후기 및 공략
돔마
01/17 18751 29
다들 색귀 갓겜이다 갓겜이다 해서 해봄
후기 및 공략
twini0827
01/16 6354 10
카미시로 이츠키의 선거전 엔딩
후기 및 공략
toni88
01/16 3756 0
NTR 갸루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네토라레당한다- 후기
후기 및 공략
쭉농쭉농쭉
01/16 7117 3
야겜 뉴비의 여태 한 야겜들 59선 후기(스포,스압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1/16 50758 81
고추바사삭 첫날부터 순애야스 가능하네
후기 및 공략
어흥
01/16 10478 3
(약스포) 비의 괴물 해피엔딩 및 ntr약간만 맛본 후기
후기 및 공략
JIOJIO
01/16 9072 5
강스포)세뇌학원 저주 받은 자의 항아리
후기 및 공략
응기몬
01/16 4557 3
일라이자의 비약 후기
후기 및 공략
0nekone0
01/16 4145 3
쿠노이치 츠바키를 마치며 (스포 주의)
후기 및 공략
im-fmal
01/16 4081 4
왜 언홀메 언홀메 하는지 알겠네
후기 및 공략
jps42
01/16 5243 7
뭔가 이상한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바이러스토탈
01/16 10938 0
AI, 약스포, 장문)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Ghost
01/16 14458 142
색귀 명작이다
후기 및 공략
릴리
01/15 4728 5
비의괴물 극초반 후기
후기 및 공략
JIOJIO
01/15 51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