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AI) 음란도에 따른 타락 과정 (with. 나히아)

06/11/2025, 11:54:38
야짤
18203 views · 61 likes

Title : 노출증


음란도 : ♥♡♡♡♡


1
1
1

1등급 - 시선 공포

남의 시선이 닿는 것만으로 숨이 막힌다. 조금만 노출이 있어도 손으로 덮거나 뒤를 돌아본다. 옷차림을 단정하게 갖추지 않으면 불안감에 휩싸이며, 노출에 대한 상상조차 죄책감으로 이어진다.


음란도 : ♥♥♡♡♡


1
1
1

2등급 - 혼란스러운 호기심

노출에 대한 판타지를 품고는 있지만 현실은 다르다. 가끔 혼자 있을 때 속옷을 입지 않은 옷을 살짝 젖히며, 누군가가 보고 있다는 상상을 하며 얼굴은 붉히는 소소한 일탈을 즐긴다. 욕망은 있으나 수치심에 늘 눌려 있는 상태.


음란도 : ♥♥♥♡♡


1
1
1

3등급 - 수치심과 흥분의 경계

옷깃을 풀고, 단추를 하나쯤은 남겨두는 자신을 발견한다. 누가 볼 수도 있다는 긴장감이 스릴처럼 느껴지며, 은근히 시선을 유도하는 행동을 취한다. 들키고 싶지 않지만, 사실 조금은… 들켜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음란도 : ♥♥♥♥♡


1
1
1
1
1
1

4단계 – 쾌락의 자각

“봐도 돼. 오히려 봐줘. 그 시선이, 나를 더 짜릿하게 만들어.”

더는 숨기지 않는다. 아니, 숨긴다는 연기를 즐긴다. 옷은 경계가 아니라 장치다. 살짝 보일 듯 말 듯—그 아슬아슬한 줄타기 속에서 음란한 자아는 더욱 또렷해진다. 수치심은 이제 흥분의 도화선.


음란도 : ♥♥♥♥♥ (MAX)


1
1
1
1
1
1
1

5등급 – 보여지는 존재로 완성되는 자아

“나는 음란하다. 노출은 나를 해방시키고, 시선은 나를 완성시킨다.”

더 이상 변명도, 저항도 없다. 기꺼이 스스로를 ‘창녀’라 부른다.

노출은 욕망이 아니라 정체성이다. 시선이 닿을수록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낀다. 무방비한 자세, 의도적인 노출, 공개된 육체… 모든 것은 자신을 가장 진하게 드러내는 방법. 수치심은 쾌락의 연료이며, 이제는 관객이 필요하다.


취향 게임 중에 야외노출 태그가 붙은 게임들이 많았음.

보통 그런 게임들이 음란도 레벨에 따라 야외에서 할 수 있는 행동들이 늘어나고 더 대담해짐.

이 과정을 보는 것이 은근 꼴려서 내 최애 장르가 됨.


대충 그런 컨셉으로 만들어봄 ㅋㅋ;


꼴렸으면 개추!


원하는 캐릭터나 시츄에이션 있으면 댓글


61
15 comments
06/11/25
들어올땐 분명 나히다였는데
나히다가 뭔지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원신 캐릭터 였네 ㅋㅋ;; 이름 비슷;;
06/11/25
수치심이 존재하는 2가 꼴잘알인거슬...
세 번째 부터는 의상을 뭘 입힐까 고민하다가 표정 관련 프롬을 다 빼먹어 버림;;
작화를 그대로 살리니까 진짜 좋네 이게 기술의 발전이지
그냥 돌리면 채색이 무슨 일러스트처럼 돼서 일부로 원래 작화 느낌 나도록 애니메이션 느낌 + 만화 스타일 + 플랫 컬러 + 외곽선 표현하게 한 거. 흑백으로 하면 진짜 연재 되는 만화 같은 느낌 씨게남 ㅋㅋ;
06/11/25
찐따쉑은 저거 못먹는게 맞다
06/11/25
이런 야짤은 무슨 ai가 좋음??
06/12/25
2-3번일때가 젤 꼴린단 말이지
06/13/25
츠유 너무 취향인데 꼴짤이 다른 애들에 비해 적더라... 내 취향의 짤은 더 적어서 아쉽...
06/13/25
가능하면 ai랑 프롬 정보 좀 부탁할게 나히아 그림체 저렇게 똑같은 거 처음보네
06/19/25 Edited 06/20/25
볼 때마다 진짜 개꼴리네 ㅋㅋㅋㅋ 이런 거 많이 만들어 쥬세요...
07/14/25
츠유 마지막 단계에서 내민 혀에 피어싱있으면 더 꼴릴거같
10/19/25
너 재능있어
꼴림추!
[이미지번역 현황]Daily Lives My Countryside 타이틀 등
작업현황
dodoph123
05/09 7712 41
던전 앤 브라이드v1.56 통합 모드v3.8 업뎃알림
번역
지나가던사람
05/09 38443 112
[요청복구] RJ01360185 감옥 용사 〜시르셰의 암컷 구멍 징역형〜 v1.2.0
복구
xxxiroha
05/09 27158 61
밤거리와 작은마녀 근황
정보
sorbe123
05/09 17681 19
[kouji] 수이신 타이거 레드
동인
고전발굴
05/09 17600 50
[AI번역,초반검수] NTR 기사 v1.03
번역
weller703
05/09 37317 177
AI) 무인도 사원 여행기 시즈하 짤 몇개
야짤
zerocoke
05/09 12812 21
노모) [Mizu no Uro] 시골 여동생과 무지의 유혹 2
동인
카오스
05/09 25571 201
90일) RJ177417 RJ186453 [H.H.WORKS.] COS RO3 Ver2.04_18dongini.7z
복구
ㅇㅇ
05/09 19996 37
[구매보급][번역요청]おいでませ!子作り温泉郷
미번
이본
05/09 17959 120
[미번 ci-en 체험판 업데이트]穢れゆく蒼銀 1.0
미번
karoru
05/09 11717 117
RJ251926 TS마법소녀 나오!! 2nd + RJ333506 라피스 옴니버스
미번
karatro
05/09 9758 26
Daily lives of my countryside 번역시작 [0.001%]
작업현황
dodoph123
05/09 12734 28
무인도 사원 여행기 시즈하랑 아케미...
창작
zerocoke
05/09 10113 15
밀레니엄 함락
영상
akihamoe
05/09 26479 108
[Raidon/Studio Huan] 노처녀 182살 허접엘프 전선
동인
morgan911
05/09 36463 184
[미번/구매보급/버전업] 오테테츠나이데 1.0.12
미번
돔마
05/09 10063 33
(노모 짜깁기) [Kerenme] ポイズンアソート / 포이즌 어소트
동인
macross7
05/09 23768 101
[AI 번역][Hiyashi Makura] 어느 여름방학의 질내방뇨 연습 일지
동인
crazyerdog
05/09 22985 134
[AI 번역][Hiyashi Makura] 씹아싸지만 죽을 만큼 인싸 같은 파티를 하고 싶어!
동인
crazyerdog
05/09 14105 100
[AI 번역][Hiyashi Makura] 부탁하면 코스프레 하메도리 노콘 섹스를 해주는 후배 아오야마 양
동인
crazyerdog
05/09 17702 108
AI, 최애의 아이) 호시노 아이 전라 스테이지
야짤
miso5
05/09 13322 26
[AI 번역][Hiyashi Makura] 자위친구. 내 방이 반 여자애들의 자위방이 된 이야기. 3
동인
crazyerdog
05/09 22597 85
[구매보급]즉시 타락! ~''city girls''~호감 없는 여자를 즉시 타락시키는 최○→ 에모계 스이세짱 최○ 견디기로 NTR실패!?『가♪가고싶지 않아♪』 남친에게 통화로 패배 실황! 허리 젖히며 눈물의 꼴사나운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5/09 9401 66
[4K] 엉망진창 범해지는 메이드 양
영상
실루엣21
05/09 28375 126
[AI 번역][Hiyashi Makura] 자위친구. 내 방이 반 여자애들의 자위방이 된 이야기. 2
동인
crazyerdog
05/09 16363 89
[AI 번역][Hiyashi Makura] 자위친구. 내 방이 반 여자애들의 자위방이 된 이야기.
동인
crazyerdog
05/09 14089 103
트리거 & 와이즈 그래비티 시네마 데이트 (ZZZ)
영상
브레머튼
05/09 14119 87
[AI 번역][Hiyashi Makura] 속・여사친과 보내는 느긋하고 꽁냥거리는 야릇한 휴일 2
동인
crazyerdog
05/09 13056 51
한글자막 복구겸 신규
소리
otttt
05/09 17202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