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고어, 식인 주의)끔찍한 패배를 맞이하는 울트라년

10/18/2025, 22:49:45
야짤
7930 views · 14 likes


1

거대한 히로인이 거대 괴수와 싸우다 일순의 방심으로 R-18G 당하는 내용입니다.


고어, 식인 안 좋아하면 즉시 뒤로.


아, 울트라 히로인 안 좋아해도 뒤로.


















1

이 애널비즈같이 생긴 새끼들은 또 뭐야 씨발!-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이 인간형 애널비즈 고티죠?는 바로 지난 에피소드 때 울트라년이 배 아파하며 낳은 괴생명체다.

1
1
1
1
1


1

정말이지 개좆같군.


자신이 낳은 자식과 싸우는 부모라니.


이종 임신, 그리고 부모와 자식간의 생사결.

1

이 끔직한 패륜을 바로잡을 수 있는 정녕 없단말인가?

1

안타깝게도 없어보인다.


눈깔도 없고, 좆같은 애널비즈처럼 생긴 년들이 자신이 배 아파하며 낳은 자식일 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걸까?

1
1

그러나, 이 세상에는 애초부터 대화라는 것을 기대하면 안 되는 상대가 존재한다.

1

그게 바로 그녀가 배 아파하며 낳은 자식들이다.

1

그녀의 울트라 에너지가 가득 담긴 모유를 먹고 급속도로 성장한 흉물들은 울트라년을 죽이기 위해 움직인다.

1

그래서 울트라년도 자신의 자식들을 죽인다.


1

울트라년의 빔 공격이 적중한다.

1
1

울트라년의 빔 공격에 폭발사산하는 인간형 애널비즈.


하기사, 나 같아도 저딴 애널비즈가 내 자식이라면 좆까라고 말할 것이다.

1

사실, 말이 엄마지, 울트라년은 대리모에 가깝기는 하다.


하지만, 이 암캐년이 부디 굴욕감과 수치심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녀의 자식이라고 굳이 지칭할 뿐.

1

마무리 일격을 준비하는 울트라년.


하지만, 뒤가 허술하다.

1

울트라년이 위험하다. 하지만, 그 울트라년은 그 사실을 모른다.

1

그래서, 울트라년은 팔을 잘렸다.


1

어지간한 공격에는 핏물만 조금 흘리고 마는 울트라년의 팔을 일격에 자르는 도끼질.


1

하지만,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잘린 팔의 단면을 부여잡고 고통스러워하던 그녀의 두 다리를 고작 일격에 잘라버리는 도끼질.


이로 인해, 그녀는 순식간에 핀치에 몰렸다.

1

팔 한 짝만 남은 울트라년.

1

자신의 배를 아프게 했던 흉물들이, 이제는 자신을 죽이려고 한다.

1

어느새 회복하여 울트라년의 잘린 팔다리를 씹어먹는 인간형 애널비즈.


그리고 꼴사납게 도망치는 울트라년.

1

허나, 그녀는 도망치지 못한다. 이곳은 이미 전장이고, 여기에 국제법 따윈 없다.


그녀는, 그냥 존나 개꼴리게 생긴 고깃덩이에 불과하다.


1

순식간에 오뚜기가 된 울트라년.


그리고, 저 멀리서 그녀의 소중한 팔다리를 씹어먹는 괴수.

1

이미 전투속행이 물가능한 그녀를 비웃듯, 그 역겹게도 새하얀 치열을 드러내며 철퇴를 휘두르는 인간형 애널비즈

1

타고난 폭력성을, 자신의 어미를 향해 쏟아붓는다.

1

표정이라곤 없는 울트라년의 얼굴 너머로 그녀의 비탄이 들리는 듯 하다.

1

그러나 소용 없다. 이미 그녀는 너무 늦어버렸다.

1

그곳에서 방심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그곳에서 주변을 살핀 뒤에 공격했더라면?

1

그런 후회는 너무 늦었다. 최소한, 다리를 잘린 이후로는 확실하게 늦어버렸지.


치명적인 일격에 자신의 입에서 피를 내뿜는 울트라년.

1

울트라년은 철퇴에 꽂힌 채 들어올려진다.


우리는 이미 그녀의 최후를 짐작하고 있다.

1

한때, 그들을 기르는 데 사용된 울트라 밀크 저장용기, 그러니까 울트라년의 유방에 인간형 애널비즈들의 이빨이 파고든다.

1

붉은 액체가 땅을 적시고, 그녀의 여성성을 상징하는 봉긋한 살덩이가 뜯겨나간다.

1

방금 전의 일격으로, 그녀의 눈은 빛을 잃었다.


이제 여기 있는 건 울트라년이 아니라, 그냥 그들을 낳은 경험이 있는 고기에 불과하다.

1

그렇게, 그녀는 두 인간형 애널비즈들의 한끼 식사로 전락한다.


지구를 지키던 울트라년의 전설은 이곳에서 끝났다.


지구인지 아닌지조차 확실하지 않은 어느 황무지에서.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는 말이 떠오른다.


터무니없는 블랙유머지.

14
4 comments
10/18/25
굿잡
10/19/25
개꼴
10/19/25
이거 원래 영상인가요 걍 hcg인가요?
10/19/25
hcg
[복구요청] RJ01557100 コトネイロ 코토네이로
요청
hanwang
04/25 6530 17
명탐정S37 1.03 (피드백적용)
번역
아이기스맘
04/25 32099 105
[미번/번역요청]RJ01361520 Trial of lust (버그 수정판)
미번
bird-person
04/25 21826 43
[AI번역/이미지 번역 추가] 코스플레이어 우타네를 빼앗겨 버립니다.
번역
미식이네
04/25 94312 477
번역) [♀こみ] 미요 강제 에로 코스프레
동인
cyberse
04/24 28312 67
【명일방주】카티의 타락 임무 녹화 영상 [NTR] (자막) (브금,대사추가)
영상
Ghost
04/24 33505 194
청아/직번]Rakkasuru Ringo(Ogata Fubuki)편하게 가자
동인
woo15
04/24 23249 17
[미번/구매보급]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19
동인
gomdong2021
04/24 14584 22
[요청복구] RJ01211175 [一歩も下がるな!!!] 나의 그녀는 정의의 히로인 〜그런 그녀는 오늘도 패배한다〜
복구
carstein
04/24 30768 59
[미번/구매보급] [Isenori] 음침한 여동생을 『교육』해서 쾌락 중독의 육변기로 만든다 28
동인
gomdong2021
04/24 18794 29
[알림] AI 소녀 재복구
복구
reterset
04/24 42444 41
[구매보급]거유 변태 연금술사와 그 어머니가 자지에 아첨하며 봉사해 주는 이야기♪
소리
이름뭐하지
04/24 10958 70
[한글자막]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 9화 유출!
영상
실루엣21
04/24 36346 161
[구매보급][한국어 자막판]거유변태 연금술사가 ○밥투성이 자○에 봉사해주는 이야기♪
소리
이름뭐하지
04/24 11791 89
파이즈리 위원회 위원장 '키리가야 스구하' [소트 아트 온라인](기본 + 태닝 자국 버전)
영상
브레머튼
04/24 34363 213
Daily Lives My Countryside 번역 작업 중 (Ver 0.05)
번역
감자떡사요
04/24 32759 191
흑의 교실 움떡추가판
미번
썩은동태눈깔맨
04/24 22044 27
제인 도 (ZZZ)
영상
브레머튼
04/24 25205 96
[구매보급] [번역요청]RJ01587908 コスプレイヤー うたねとられちゃいます
미번
Ghost
04/24 60372 147
topu 3개
영상
haskall
04/24 25760 159
[구매보급]【한국어 자막판】 【키스특화】사에키 선배와 방과 후 키스 연습~겨울방학 첫 참배 데이트편~【역NTR】
소리
puella
04/24 16228 97
[구매보급][초로인 오호 목소리]당신을 싫어하는 쿨한여신관에게 오호봉사를 가르쳐 보았다
소리
이름뭐하지
04/24 12791 51
(요청복구) 추상의 이마주 ver1.2 (追想のイマージュ)
복구
sinryeong
04/24 25325 51
(요청복구) 미아 쨩은 엣찌한 무녀님
복구
sinryeong
04/24 34319 105
1.77 GB, 90일) RJ156151 러브 레이퍼! 마키×진찰실 (자동번역)
복구
ㅇㅇ
04/24 32428 112
[구매보급][오호 온리]오빠 너무 좋아하는 여동생과 매일 언제 어디서든 발정 러브러브 교미
소리
이름뭐하지
04/24 18213 53
AI) 셀레스포니아 촬영회
야짤
miso5
04/24 16025 106
[AI번역]오늘도 재워줘♪ ~거유 갸루와의 꽁냥꽁냥 동거 라이프~
번역
솔라셀
04/24 43437 175
직번)[sasaki maru]Inma-San Sakaotoshi ~음마의 역타락~
동인
rjwkdrmschl
04/24 15144 50
[자막 영상 포함]설연 보O 프렌즈Triangle~응석받이&달달한 도발・누나 둘이 함께 착정…… 하지만 끝도 없는 정력으로 한꺼번에 역관광 보냈습니다~
소리
dasdaa
04/24 22190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