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고어, 식인 주의)끔찍한 패배를 맞이하는 울트라년

10/18/2025, 22:49:45
야짤
8017 views · 14 likes


1

거대한 히로인이 거대 괴수와 싸우다 일순의 방심으로 R-18G 당하는 내용입니다.


고어, 식인 안 좋아하면 즉시 뒤로.


아, 울트라 히로인 안 좋아해도 뒤로.


















1

이 애널비즈같이 생긴 새끼들은 또 뭐야 씨발!-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이 인간형 애널비즈 고티죠?는 바로 지난 에피소드 때 울트라년이 배 아파하며 낳은 괴생명체다.

1
1
1
1
1


1

정말이지 개좆같군.


자신이 낳은 자식과 싸우는 부모라니.


이종 임신, 그리고 부모와 자식간의 생사결.

1

이 끔직한 패륜을 바로잡을 수 있는 정녕 없단말인가?

1

안타깝게도 없어보인다.


눈깔도 없고, 좆같은 애널비즈처럼 생긴 년들이 자신이 배 아파하며 낳은 자식일 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걸까?

1
1

그러나, 이 세상에는 애초부터 대화라는 것을 기대하면 안 되는 상대가 존재한다.

1

그게 바로 그녀가 배 아파하며 낳은 자식들이다.

1

그녀의 울트라 에너지가 가득 담긴 모유를 먹고 급속도로 성장한 흉물들은 울트라년을 죽이기 위해 움직인다.

1

그래서 울트라년도 자신의 자식들을 죽인다.


1

울트라년의 빔 공격이 적중한다.

1
1

울트라년의 빔 공격에 폭발사산하는 인간형 애널비즈.


하기사, 나 같아도 저딴 애널비즈가 내 자식이라면 좆까라고 말할 것이다.

1

사실, 말이 엄마지, 울트라년은 대리모에 가깝기는 하다.


하지만, 이 암캐년이 부디 굴욕감과 수치심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녀의 자식이라고 굳이 지칭할 뿐.

1

마무리 일격을 준비하는 울트라년.


하지만, 뒤가 허술하다.

1

울트라년이 위험하다. 하지만, 그 울트라년은 그 사실을 모른다.

1

그래서, 울트라년은 팔을 잘렸다.


1

어지간한 공격에는 핏물만 조금 흘리고 마는 울트라년의 팔을 일격에 자르는 도끼질.


1

하지만,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잘린 팔의 단면을 부여잡고 고통스러워하던 그녀의 두 다리를 고작 일격에 잘라버리는 도끼질.


이로 인해, 그녀는 순식간에 핀치에 몰렸다.

1

팔 한 짝만 남은 울트라년.

1

자신의 배를 아프게 했던 흉물들이, 이제는 자신을 죽이려고 한다.

1

어느새 회복하여 울트라년의 잘린 팔다리를 씹어먹는 인간형 애널비즈.


그리고 꼴사납게 도망치는 울트라년.

1

허나, 그녀는 도망치지 못한다. 이곳은 이미 전장이고, 여기에 국제법 따윈 없다.


그녀는, 그냥 존나 개꼴리게 생긴 고깃덩이에 불과하다.


1

순식간에 오뚜기가 된 울트라년.


그리고, 저 멀리서 그녀의 소중한 팔다리를 씹어먹는 괴수.

1

이미 전투속행이 물가능한 그녀를 비웃듯, 그 역겹게도 새하얀 치열을 드러내며 철퇴를 휘두르는 인간형 애널비즈

1

타고난 폭력성을, 자신의 어미를 향해 쏟아붓는다.

1

표정이라곤 없는 울트라년의 얼굴 너머로 그녀의 비탄이 들리는 듯 하다.

1

그러나 소용 없다. 이미 그녀는 너무 늦어버렸다.

1

그곳에서 방심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그곳에서 주변을 살핀 뒤에 공격했더라면?

1

그런 후회는 너무 늦었다. 최소한, 다리를 잘린 이후로는 확실하게 늦어버렸지.


치명적인 일격에 자신의 입에서 피를 내뿜는 울트라년.

1

울트라년은 철퇴에 꽂힌 채 들어올려진다.


우리는 이미 그녀의 최후를 짐작하고 있다.

1

한때, 그들을 기르는 데 사용된 울트라 밀크 저장용기, 그러니까 울트라년의 유방에 인간형 애널비즈들의 이빨이 파고든다.

1

붉은 액체가 땅을 적시고, 그녀의 여성성을 상징하는 봉긋한 살덩이가 뜯겨나간다.

1

방금 전의 일격으로, 그녀의 눈은 빛을 잃었다.


이제 여기 있는 건 울트라년이 아니라, 그냥 그들을 낳은 경험이 있는 고기에 불과하다.

1

그렇게, 그녀는 두 인간형 애널비즈들의 한끼 식사로 전락한다.


지구를 지키던 울트라년의 전설은 이곳에서 끝났다.


지구인지 아닌지조차 확실하지 않은 어느 황무지에서.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는 말이 떠오른다.


터무니없는 블랙유머지.

14
4 comments
10/18/25
굿잡
10/19/25
개꼴
10/19/25
이거 원래 영상인가요 걍 hcg인가요?
10/19/25
hcg
엘렌 오랄 & 핸드잡 (ZZZ)
영상
브레머튼
04/28 24859 131
ai, 이터널 리턴) 수영복 마를렌과 순애 섹스
야짤
kjh9304
04/28 15844 69
[구매보급][버전업][DLC포함] 타락신관: 여동생과 악마의 혈통 v1.3.2 steam 04/26/1237
번역
Ghost
04/28 126004 629
Shaggy Susu 신작 원신 감우
영상
ㅇㅇ
04/28 17154 142
[미번보급] お姉ちゃんにはナイショの同居生活——血より濃いミルクティー関係
미번
karoru
04/28 18199 29
(구매보급/ai 번역/NTL/트름 주의) 【NTR 타락】남자친구가 있는 오만한 미나토구 여성을 감금하고 7일간 훈육하다~
소리
Ghost
04/28 15196 74
직번) [AI번역] [Punifuka Ume] 누님계의 유부녀는 배신의 끝에 네토라레 당한다
동인
코코네
04/28 30129 106
타락신관 DLC 추가된점 및 여관 이벤트 분기점 공략 및 후기
후기 및 공략
asdf788
04/28 26484 47
[메이초기주쿠] 【루나와 색욕의 고도】 제작 #3
정보
날개 로봇
04/28 11742 17
【초밀착 속삭임】 파파♡~ 몽글몽글 F컵의 의붓딸에게서 계속 달콤달콤 속삭임♡ 엄마가 잠든 옆에서 밀착 처벌 아이 만들기 에치♡~ 【듬뿍 무성음】
소리
키리안
04/28 13214 108
[Migihaji] 러브가 아니라면 프리섹스 1~2
동인
ㅇㅇ
04/28 40646 203
[수정알림] 대리업로드 번역게임 수정된거 재업
번역
미스터장
04/28 38090 110
[직번] [Kagto] 반찬 당번의 성태 - 딸감 여신 마치다짱
동인
acefs
04/28 40810 180
[4K] 타카기 양, 이미지 비디오(?)에 출연하다
영상
실루엣21
04/28 31885 131
(노모화) [Shiwasu No Okina] 그녀 그이 그녀 -단행본 버전 작업중-
동인
xbox
04/28 18915 70
[Gamogamo] 이웃집의 음침퇴폐(다우너) 모녀에게 착정당하는 이야기
동인
ㅇㅇ
04/28 35534 234
내가 맛있게 먹었던거 복구 (청아)
복구
순애좋아
04/28 83690 336
[구매보급] [버전업] RJ01588884 외 1
미번
gkqisq
04/28 14369 46
[구매보급]왕궁 여자 기사의 처녀 연애 - 마지못해 그녀는 당신을 사랑한다
소리
이름뭐하지
04/28 10523 56
[구매보급] 【한국어 자막판】 【1시간 50분】 당신을 놓아주지 않아! 초밀착♪ 달콤한 속삭임 변태 체험판〜3명의 히로인 모음집〜
소리
puella
04/28 17732 73
[AI] 내 여자친구가 지배 어플로 NTR 방송되고 있는데
번역
미식이네
04/28 68170 221
[구매보급] [버전업] RJ01582213 라스티던전2 ver1.0h 2026.04.25
미번
gkqisq
04/28 11932 48
[구매보급] [버전업] [청아] RJ157224 공원장난 한국어 ver.MAKO 1.3 (Type A) 23.11.11
미번
gkqisq
04/28 13225 44
(초스압,스토리스포x)性処理用勇者 성처리용용사 후기 및 짧공략
후기 및 공략
끄얽돍
04/28 14131 21
[AI번역] [kojirou] 환상거유
동인
cjd08
04/28 12193 36
자동 소미 해적판의 해적판의 해적판 (260503 13:58 v1.3.5 업데이트)
유틸
bellbell
04/28 13538 38
Re:Dive 뉴토끼
일반
의인화
04/28 24756 204
어떤 버튜버 사진들~
야짤
지나가던허접a
04/28 15833 31
[구매보급]서머 폴리
소리
이름뭐하지
04/28 14130 74
리오 - Chill like that
영상
Poznan
04/28 24648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