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agent17 아쉬운점 2

02/17/2026, 01:17:57
후기 및 공략
12191 views · 1 likes

진짜 극 NTR충이라서 운명카드 전부 다 NTR로 골랐음.
근데 이상한 게, 그렇게 다 고르고 나서도 추가 NTR이 거의 없음.

예를 들어 오필리아가 경비원한테 시간 번다고 대주는 장면 나오잖아?
그거 보고 주인공이 흥분해서 “미래에서 온 걸 빌미로 한 번만 더 대달라”고 한다든지,
아니면 오필리아가 따로 경비원한테 더 대주는 추가 씬이 있다든지…
이런 게 하나도 없어서 “루트를 왜 갈라놓은 거지?” 싶었음.

루비도 마찬가지임.
미약으로 교장이 한 번 따먹고 끝, 그리고 다시 주인공한테 돌아와서 알콩달콩…
이게 NTR인가 싶음.
최소한 NTR 달 거면 이후에도 교장이 영상 같은 걸로 협박해서 계속 따먹는다든지,
아니면 그걸로 레드로즈까지 협박해서 교장이 하렘을 만든다든지 했으면
진짜 개꼴렸을 것 같은데 너무 아쉬웠음.

그리고 교도소장 마틸다도
일부러 agent17한테 전화 안 해서 따먹히게 만드는 선택지 같은 거 넣었으면
루트 나누기도 훨씬 쉬웠을 텐데…
전체적으로 뭔가 소재 활용을 잘 못하는 느낌임.

이참에 그냥 꼴리는 대로 적어보자면,
교장이 성적 조작을 빌미로 주인공 집까지 찾아가서 앰버 협박해서 NTR하고,
디나도 이렇게 애매하게 갈 거면 그냥 교장이 협박해서 NTR한다음
모녀 덮밥까지 갔으면… 진짜 개꼴렸을텐데 ㅋㅋㅋ

1
1
1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나온지 오래됐지만 아직 0.2버전이라는거
02/17 Edited 02/17
아직 0.26인데 솔직히 말해서 작가가 원하는거만 전부 다 구현하려고 해도 1.0이 아니라 3.0이 되도 못할듯 ㅋㅋ
주타겟인 양놈들이 NTR 혐오하는 얘들이 많아서 그런듯
꼴알못들이네 ntr이 진정한 사랑인데
02/17
순애루트도 미구현 투성이인데 NTR 루트야 뭐
02/17
원래부터 NTR이 주가 아니였으니까....... 대부분의 양키 타겟 렌파이들은 난잡한 남주의 순애가 많거든
하....꼴알못영키놈들
잠깐 뻿기는건 용납되지만 아주뺏기는건 용납 못하기때문임 엔티알은 확실히 꼴림요소임 하지만 선을 넘는순간 불쾌하게됨 아젠트 의 게임기조는 히로인이 걸레든 따먹히든 결국 주인공에게 돌아오는 걸레순애임 그렇기에 순애로 봐도 무방한게임이지 그게 인기잇는 이유중 하나고 물론 아직제작중 미완성인것도잇지만 완전히 뺏기는건 구현 안할거임 그랫다간 연기로 욕먹는것보다 더 심하게 욕먹고 구독자들도 더빠질거임
근데 사쿠라같은 경우가 있어서 전 ntr이 진짜 맛있게 구현되길 기대하고있어요 운명카드 고를때도 스토리에 크게 영향이 간다면서 구현 하나도안해서 영향이 ㄹㅇ 1도 안가는게 아쉽긴해요
너 재능있어
ㅋㅋㅋㅋ
선생님 게임 추천좀
진짜 진짜 위태로운 일상 시리즈는 꼭 해보세요 본편은 조금 아쉬운데 카에데편은 그냥 마스터피스입니다 스토리 진행이랑 네토라세하게 해서 절대 안벌릴거같은 그 카에데가 와 진짜 회상 가끔 돌려보는중인데 명작입니나 그리고 비의괴물도 맛있었어요 근데 다시 생각해도 카에데 편이 ㄹㅇ goat임
02/18
이거 감옥 어케감?
Sign in to comment
와 드디어 봤다 카린 해피엔딩
후기 및 공략
rmfjrmfjgkek
05/26 4914 25
욕망의 여신 이리나 시작부터 쉽지 않네
후기 및 공략
마사지
05/25 8479 28
내 비참한 인생 후기
후기 및 공략
15238603208
05/25 7132 34
던전 위드걸 NTR 요소 및 발생조건 정리해 보았음
후기 및 공략
웃흥
05/24 5785 24
다시 돌아온 ntl 신사의 ntl 게임들 리뷰
후기 및 공략
헤비레인
05/22 10688 41
야겜 속 감초 or 민초 쇼타로 보는 야겜 리뷰(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05/22 10532 27
야겜뉴비의 매우 주관적인 게임 한 줄 평과 평점 모음 1탄
후기 및 공략
pegets
05/21 12730 32
약간 스포) 사타니 카스미는 당신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어 121일차 후기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5/20 8144 15
지극히 개인적인 인생게임 추천
후기 및 공략
gogibab
05/19 8432 15
*스포주의 알미오시온의 의술사 후기
후기 및 공략
kimrak
05/18 13704 30
게임 추천받을 겸 쓰는 게임 후기(스포)
후기 및 공략
lastnightonearth
05/18 13567 32
비월선행록 간단한 팁
후기 및 공략
kimms1104
05/17 23278 15
잠결에 쓰는 던브, 던전 앤 브라이드 통합 모드 개인적인 팁
후기 및 공략
hacom
05/15 19845 16
요몽원 완전 공략 가이드
후기 및 공략
losress
05/15 26617 151
NTR남의 속성(외모)로 보는 야겜 이야기
후기 및 공략
drogba
05/15 12952 38
지금까지 해본 게임 개인적인 추천 ntr위주
후기 및 공략
tttyu
05/15 18844 32
이때까지 재밌게 한 게임 후기(스포)
후기 및 공략
aim762
05/12 32198 62
공략, 스포)알미오시온의 의술사
후기 및 공략
havanacuva
05/11 12938 26
[짧후기, 약스포]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후기 및 공략
peachborn
05/09 5236 21
엔딩 스포) 비의 괴물 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5/07 8265 20
스포, 복구요청)"변태적인 시스템" 여고생 스파이 잠입 수사 성 음술학원 RJ01148691 후기
후기 및 공략
eooeooeoo
05/05 7939 18
지금까지 한 ntl 게임들 개인적 후기
후기 및 공략
헤비레인
05/05 16536 63
후기) 색귀, 쯔꾸르 역사상 goat.
후기 및 공략
parmisgood
05/04 9009 31
시발 개 똥겜 좆같아서 쓴다.
후기 및 공략
doodkey
05/04 12571 34
대충 지금껏 해본 여주물 야겜들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estehr523
05/04 8261 16
네노토리 개발자 진짜 인문학적 변태네ㅋㅋㅋ
후기 및 공략
전여친
05/03 10908 31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사용한 "능력 있는 후배 아오이짱!" 번역 후기
후기 및 공략
coupon
05/02 3607 15
Forest of blue skin R 4/29 100% 공략(업적, 아이템, 기술, 보물, 기타 H들)
후기 및 공략
F2P
04/30 12503 25
내 근육 돌려줘! 공략 (초스압주의,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asdf
04/29 16923 46
[후기] RJ01293869 [7センチ] 종말 쉘터 성활 v1.4 후기
후기 및 공략
루나랩
04/29 1684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