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약스포) 언홀리 메이든 후기

02/08/2026, 10:39:49
후기 및 공략
11830 views · 8 likes
1
1
1
1
1
1
1


일단 시작하자마자 어떤 여러가지 직업 선택지,

특성 선택지가 나오는데 몰입이 확 되고

챈에서 왜 여러 차례 언급되는지 알 수 있었고

겜하면서는 왜 여러 차례 질문글이 올라왔는지도 알 수 있었음ㅋㅋ

이게 겜이 어려운 건 아닌데 시간을 엄청 잡아먹음.

재밌기는 또 엄청 재밌음 몰입해서 하느라 9시간 동안 담배 안 땡길 정도.

또, 초반에 되게 쪼들리는 거나 회복을 내 맘대로 양껏 할 수 없는 부분도 좋았고

처녀를 빼앗길만한 상황에서 처녀를 지키게 해주는 부분이나

그렇다고 너무 깝치면 여기서 잃는다고? 싶을 만한 곳에서 처녀를 잃게 되는 부분들도 좋았음


야 요소는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음.

특히 아가리 우츠동 얘기가 많이 나오던데

확실히 우츠동 거슬리긴 함ㅋㅋ

근데 그거 제외하면 천박대호감인 내 입장에선

여러 씬들이 굉장히 맘에 들었고

애액이 스며든 레오타드 <<< 이거 진짜 꼴리는 거였구나를 알게 됨.


아쉬운 건 뭔가 큼직큼직한 이벤트가 있긴 한데 이거다 하는 한 방이 없다는 점?

이건 좀 많이 아쉬움. 더 고점 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내가 겜요소 짙은 게임들은 별로 안해봐서 개별로 점수를 매기긴 어려울 것 같은데

객관적으로 봐도 10점 만점 중 7점 이상인 게임인 건 확실함.

진짜 재밌게 즐겼고 또 하긴 두렵다.

1회차로 만족하고 나중에 생각나면 2회차 처녀플 도전해볼게...ㅋㅋ

8
2 comments
02/08
02/08
털없는게 좀 슬펐음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4373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340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4327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7267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5057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549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5158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5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355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638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702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7074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567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652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4068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5163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98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524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149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881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4140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479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420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617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644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5189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835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429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533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93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