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03/21/2026, 23:17:49
후기 및 공략
6377 views · 8 likes


비석임.

그림판으로 90도 돌리고 쪼개진 반쪽 갖다가 반대쪽에 이어붙임

지금 7층 진행중에 있으므로 14번까지 해석.





석비01(1계층)

味噌汁に納豆を入れないで
미소된장국에 낫토 넣지 마

석비02(1계층)

更に姉は偏食で妹が注意していたな
또(심지어) 언니가 편식이라서, 여동생이 주의를 주고 있었지

석비03(2계층)

しかし人類には
하지만 인류에게는

受け入れ難い事かもしれない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일지도 모른다

석비04(2계층)

AIには記した碑石を配置するように
AI는 기록한 비석을 배치하게 하라(비석을 배치하도록)

석비05(3계층)

プログラムしておく
프로그램해 둔다(자동 설정해 둔다)

석비06(3계층)

真実を知る者もとうとう
진실을 아는 자마저도 결국…

私一人になってしまった
나 혼자가 되어버렸다

いつかこのアトラクションに
언젠가 이 어트랙션(시설)에

석비07(4계층)

足を踏み入れる者の中に
발을 들여놓는 자들 중에

この文章を解読した者が
이 글을 해독한 자가

この文章を解読した者が人類に真相を明かすとよい
인류에게 진상을 밝히는 것이 좋다

석비08(4계층)

そのストレスを発散する為の
그 스트레스를 발산하기 위한

アトラクションで
시설로,

一般には理解されないだろう
일반적으로는(보통 사람들은) 이해 못 하겠지

석비09(5계층)

妹は特殊な性癖をもって
여동생은 특수한 성벽(성적 취향)을 가지고

おり恋愛が苦手だったらしい
있어서 연애가 서툴렀던 것 같다

석비10(5계층)

今も姉妹達がアトラクション
지금도 자매들이 어트랙션(시설)을

を作り続けているだろう
을 계속 만들고 있겠지

석비11(5계층)

地中深くに潜り込んだノグアでは
땅속 깊이 잠입한 ノグア(?)에는

석비12(6계층)

管理修復プログラムには
관리 복구 프로그램에는

妹のアダムスの脳を使った
여동생의 アダムス(아다무스)의 뇌를 사용했다

恐らく記憶までは残らないだろう
아마 기억까지는 남지 않겠지

석비13(7계층)

移植の際不手際で少し
이식할 때 실수로 조금

脳を傷つけてしまった
뇌를 손상시켜버렸다

석비14(7계층)

製造プログラムには姉イ
제조 프로그램에는 언니

ーヴァの脳を埋め込んだ
イーヴァ(이ー바)의 뇌를 집어넣었다









게임 진행 순서대로 그대로 가져오긴 했는데
문장 순서는 일부러 약간 꼬아놓은거 같기도하고?

8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21
03/21
4짤 말처럼 받아들이기 어려운 퀴즈네
03/21
이스터에그네 ㄷㄷ
03/22
이거 번역이 있었음?
03/22
03/23
오 신기하네 된장국에 낫토 넣지마는 대체ㅋㅋㅋ
Sign in to comment
바이오 테크나사 (RJ01406717) 후기 - 스포 있는데 요약에 있으니까 안 볼 수 있으니 조아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2/30/25 4055 2
언홀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30/25 4241 3
걸레민감연금술사는 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gogummaa
12/30/25 11654 -1
홍염인희 토우카 엔딩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12/30/25 14654 2
언홀리 메이든 2층 오른쪽 루트 간단하게 가기
후기 및 공략
yuri88
12/30/25 5036 6
언홀메 디버그 룸이 있는데
후기 및 공략
eyjafjalia
12/30/25 11825 6
언홀리 메이든1.08 시간 경과 검증
후기 및 공략
kunarin
12/30/25 3587 13
히토즈마이스터 10시간 켠왕 후기
후기 및 공략
mararurin
12/30/25 12615 3
섹스 or 데스 ~탈출하면 1억엔~ 공략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12/30/25 23563 20
NTR) 僕の瑠璃子のバニー体験記 생각보다 꼴렸지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9/25 11972 4
던전 따위 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9/25 11544 1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포기함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5235 7
[후기] 『나츠네』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12/29/25 13709 7
ㅅㅍ)언홀메 5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6965 9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9/25 13488 5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후기..';;;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9/25 12437 7
홍염인희 토우카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응애
12/29/25 3344 3
[스포주의]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진엔딩후기, 잡담, 보스전팁
후기 및 공략
도도군
12/29/25 5019 8
폴스미스2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먹음
후기 및 공략
kirschsees
12/29/25 3618 3
비의괴물 여러 루트하면할수록
후기 및 공략
ezmood
12/28/25 6965 3
SAO NTR Invisible Trap_verβ3(12.29) 업데이트 후기(이미지 첨부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12/28/25 7292 6
튀김토마토) Pastime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12/28/25 12951 7
유포리아, 사상 최악의 에로게(극찬)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28/25 7508 15
언홀리메이든 묵혀놧다가 일요일에 한번한 후기
후기 및 공략
8ct1
12/28/25 11985 6
[약스포]언홀메 게임 중간에 뜬금없이 엔딩루트가 열리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qweruiop12
12/28/25 3352 2
터널 이스케이프 야무지게 즐김
후기 및 공략
껄지
12/28/25 1982 2
(스압/강스포)언홀리 메이든 1회차 진엔딩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8/25 66163 37
튀김토마토 서클은 안정적이지만 발전이 없구나
후기 및 공략
fantaj
12/28/25 2758 4
아, 유령 초반에 갈굼받는거 너무 현실적이야 ㅅㅂㅋㅋ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8/25 3841 1
대충 겜 두개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8/25 1285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