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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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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 변화 카에데 이거 ㅅㅂㅋㅋ

03/17/2026, 09:55:21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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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r 내성 전혀 없는 사람이 보면 걍 온천 씬 보고서 일주일은 앓아 누울듯 ㅋㅋ
캬 간만에 잘먹었네 ㄹㅇ


-

제작자가 진짜 영리하다 느껴졌던게
초반부에 빌드업 쌓을때 다소 귀찮다는 느낌이 드는 간단한 태스크(이동)를 주고, 그걸 계속 반복시키는 구조를 취해놨는데
이렇다 보니 정해진 패턴이 생기겠지? 그 사이사이에 예측 가능한 타이밍에 변수도 딱딱잘 집어넣어줬음
그렇게 빌드업 단계에서 플어이어를 탈락하지 않고 잘 버티다가 이야기가 절정을 향해가는 온천 에피소드 이후로 확 폭발시키는데 ㄹㅇ좋았다

솔직히 여주 심리 상태가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있었는데 눈 감아줄 정도로 야겜의 ‘야‘ 가 너무 괜찮았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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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03/17
카에데 ㅈㄴ 꼴림
03/17
받아놓고 ntr 내상 걱정되서 묵혀만 두고 있는데 더 무서워졌다
03/17 Edited 03/17
이게 솔직히 좀 잉? 한 부분은 없진 않아서 평소에 핍진성이나 개연성에 예민하면 아마 적당한 거리감을 유지한채 맛있게 먹을 수 있긴 할거임 확 빨아들여서 주인공 입장에 몰입을 시키는게 아니라 개맛있는 막장 드라마 보는 느낌이라 보면 됨 위에 내성 없으면 어쩌구 해놓은건 ntr 첨 경험하면 걍 충격받아서 그런 신경이 마비돼버리니 한 말이라
03/17
그래서 잉? 스러운 부분을 past story 외전으로 풀어냄 ㅋㅋ
뭐여 아무리 성적으로 굴복했다지만 왤케 주인공 노예마냥 시키는대로 다해주는지에 대한 것도 다 이유가 았는 거라고?
03/17
시리즈 다 해봤는데 온천씬이 제일 레전드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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