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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여동생과 나의 힐링되는 일상 1회차 후기

11/23/2025, 09:46:21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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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란 무엇인가? 여러 가지 말할 수 있지만 제일 맛있는 거는 아마

츤데레의 벽을 넘어 메가데레로 넘어가는 때의 미식, 그걸 위한 빌드업이 아닐까 싶다

요즘은 그런 벽을 넘어가는 게 빡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전에 비하면 멸종위기종 비스무리한데

그래도 맛있는 건 맛있는 거지 ㅇㅇ......

야겜이라는 장르 한계상 츤데레에서 메가데레로 넘어가는 그 단계가 짧을 수 밖에 없긴 하지만

그래도 메가데레가 되었을 때의 맛은 맛있기는 하지

근데 솔직히 다른 캐들 둘러봤지만 여동생이 적당히 크고 적당히 귀여워서 밸런스가 좋아서

그냥 얘만 공략하기로 하고 쭉 밀고 나갔는데 어우......엔딩에서의 섹스 꼴렸다 ㅇㅈ ㅋㅋㅋ




게임성이야 뭐 늘 그렇듯.....그렇지 알바하고 호감도 쌓고 그런 식이니까 그런 거니까

누군가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게 아니면 아마 어지간한 야겜들은 이런 식으로 가겠지

근데 그게 나쁜 건 아니고 그만큼 캐릭터성과 스토리에 잘 투자해주면 그건 그거대로 또 맛도리라서

이런 거 가지곤 뭐라 할 말이 없긴 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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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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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25
이거 제작자 씨엔 보다가 버그 하소연하는 댓글에 대댓글로 버그는 많은데 고칠수있는 사람이 없다는거 보고 반쯤 마음에서 놔버림
11/23/25
좀.....눈에 거슬리긴 하더라 ㅇㅇ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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