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아, 유령 후기(스포 없음)

12/12/2025, 16:42:06
후기 및 공략
5733 views · 10 likes

요즘 야겜하면 서브 히로인들도 너무 많고 각 h씬마다 밀도가 떨어져서 딸치기 아깝고 애매한 느낌이 들 때가 많았는데,


아, 유령 은 메인 히로인 하나로 진득하게 스토리 밀고 나가면서 h씬의 밀도를 꽉 채운게 좋았음.


특히, 여주물에서 야스 배틀이라하면 유혹 스킬이든 발정 스킬이든 주인공은 별일 안 하고 적군이 강간할 때까지 수동적인 플레이가 요구돼서 생각할 것도 많고 본인이 원하는 체위나 장면을 못 보는 경우가 많은데


남주물에서 야스 배틀을 하니깐 능동적으로 원하는 선택지를 고를 수 있었고, 또 라운드 전반은 애무, 후반은 삽입으로 나눠져 있어서 h씬이 서로 잘 연결되는 느낌이었음 (여주물에선 질싸 당한 후에 보빨 당하거나, 가슴에 붓카게 당한 후 유두 빨리거나 하면 갑자기 확 깸)


또 대부분의 야겜에서 스토리 중간중간 노가다성 퀘스트를 넣어놓는 경우가 많은데, 아, 유령에선 미니 게임도 2번 정도 플레이하고 안 해도 돼서 피로감도 덜 했음.


야겜하다 보면 위에서 말한 단점들(h씬의 낮은 밀도, 노가다성 퀘스트의 피로감) 때문에 10시간 넘게 플레이해도 딸 몇 번 못 치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2-3시간 플레이 타임 선에서 꼴릴 수 있을만큼 충분히 꼴렸고 마무리도 깔끔하게 지었다고 생각함.


요약: 불쾌감 없이 정말 잘 만든 야겜. 2-3시간의 길지 않은 플탐으로 충분히 꼴리게 만듬. 안 해봤다면 강추

10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12/25
4문단 확실히 여주물에서 따먹을때 정액 존나 묻은데에 입 대기 안 꺼려지나 싶더라
12/12/25 Edited 12/12/25
ㄹㅇ 그거 때문에 몰입 깨질 때 많음
Sign in to comment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8974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1049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100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336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782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670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5844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416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570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400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605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357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301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319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3096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340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316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1722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836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395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449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210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021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721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404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5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023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2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