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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후기] RJ01293869 [7センチ] 종말 쉘터 성활 v1.4 후기

2026-04-29 08:42:43
후기 및 공략
조회 16561 · 좋아요 24









이번에 즐긴 게임은 '종말 쉘터 성활 ' 입니다.


























아 너무 좋네요 방공호,다람쥐,탐험,짹스


개인적으로는 무인도나 방공호 같은 극한 상황에서

물자를 도토리 모으듯 살아남는 게임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스토리


잼민이 때부터 비밀기지 만드는 거에 미쳐있던 주인공이

결국 쉘터 회사까지 취직해서 '쉘터'를 만드는 노하우 싹 훔쳤음.

싼 땅 사서 취미 삼아 혼자 제대로 된 방공호를 만들면서 덕질의 꿈을 실현했음.












그리고 세상은 붕괴 되었다.















공권력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서로를 죽고 죽이고, 뺏고 뺏기는 아비규환의 시작


















"그대는 어떻게 살 것인가?"






























-게임 시스템-



하루 마다 그날 어떤 행동을 할지 커맨드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님들 그거 아셈? 이 사람들은 다 내 아내임ㅋ


메뉴에서 보이겠지만 행동 커맨드는 일괄로 편리하게 관리 할수도 있고

부분적으로 다른일 할 사람은 다른일 시키고 나머지는 일괄로 물자를 수급할수도 있음























님들 그거 앎? 이게 내 홈스윗홈임ㅋ



이렇게 기본적인 식사용 물자 외에 증축용 물자를 모아서

나만의 방공호를 만드는 느낌적인 느낌.. 캬

특히 저 같은 똥손은 저렇게 그냥 네모네모 한거 박아주는게 편하고 쪼아용.






















조달 커맨드를 실행했을때 나오는 바깥 세상

엄청 여러 지역들이 있는데 지역 마다 나오는 물자들이 다르기 때문에

하루동안 내가 필요한게 어떤건지를 띵킹 하시고

움직이면 아주 효율적인 하루 하루가 될것



사진에 보면

방파제라는 곳은 식량과 물을 얻을수 있고 자재,돈,약,붕대는 얻을수 없음.

지역 한정이라고 되있는것처럼 지역 마다 얻을수 있는 도구와 인물이 있으며 인물은 모든 지역에서 다 나오는건 아님.











인물은 한번에 모셔올수 있는게 아니라,

처음 조우를 하면 그 다음 만남 부터 확률적으로 모셔올수도 있고 실패할수도 있음.












일단 내 쉘터에 물자가 어느정도 넉넉해야

사람들 새로 데려와도 굶어 죽지 않겠죠?


음식과 식수를 소중히 여겨주세요.












참고로 일과가 끝나고 쉘터를 돌아올때 랜덤으로 이벤트가 벌어집니다.




자원을 물물교환 할수도 있고

음식 단 한개에 쉘터에 모든 사람들을 마사지 해주겠다는 씨발럼 도 있고

소중한 쉘터를 노리는 도둑놈의 개새끼 들도 쳐들어 옵니다.


쉘터에는 안전도 라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나만의 쉘터를 잘 꾸며서 난공불락의 주지육림으로 만들어 줍시다.










-'야' 시스템-

















쿠.........






















사실 야는 별로 기대 안하시는게 좆습니다.

야 를 기대하고 하시는분들한테는 아쉬울수 있겠지만


저는 게임을 하는데 '야'도 볼수 있어서 야겜을 좋아하는 거라

'야' 적인 점수는 후하게 주지 못하겠지만 나쁘지 않았읍니다













대충 이런 느낌 아시쥬?

움떡도 없고 밋밋하긴 해요





















## 주요 장점

  • 몰입감 있는 생존 시스템

    단순한 건설을 넘어 식량, 식수, 안전도 등 자원 관리의 긴장감이 잘 유지됩니다. 생존자들의 상태를 세밀하게 관리해야 하는 재미.


  • 다양한 캐릭터 육성

    교류할수 있는 플레이블 여캐는 많으면 많을수록 쪼아용


  • 전략적인 탐험 요소

    외부 구역을 탐사하며 자원을 수집하고 전투를 치르는 과정에서 적절한 파티 구성과 행동 분배 요구 (쉘터 안전도,청결,증축 등등)


## 주요 단점

  • 반복성 (Grinding)

    중반 이후 건물을 업그레이드하거나 특정 자원을 모으기 위해 반복적인 노가다가 다소 강요되는 편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도구는 힌트가 없어 내가 원하는 업그레이드를 쉽게 하기 어렵.


  • 진입 장벽과 난이도

    초반 자원 관리에 실패하면 스노우볼이 굴러가 게임 오버가 되기 쉬움.


  •  초보자에게는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인터페이스와 가이드가 아쉽습니다.



### 요약 비교

구분

내용

추천 대상

자원 관리 시뮬레이션과 포스트 아포칼립스 설정을 선호하는 유저

비추천 대상

반복적인 플레이를 싫어하거나 빠른 전개(섹]를 원하는 유저

핵심 재미

최적의 효율로 쉘터를 운영하고 생존자 수집해 하렘을 만드는 행복감.













-------------------
스토리 : 0/0         스토리가 딱히 있는 게임이 아니라 평가 불가

일러스트 : 3/5     호불호 갈릴수 있는 일러. 야겜이라는 카테고리에서는 심심하고 평범해 보이기도 함

야 : 2/5                야는 진짜 좀 아쉽긴 함

겜:  3.5/5             일단 이런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재밌게 할수 있을듯. 난 쪼아용

-------------------














(7/10) 한줄평: 로또되면시골에전원주택사고지하에쉘터만들어서여자들이랑파워쎽스하고싶다

"복구해 주신 분 고맙습니다."






아일랜드 사가 후기 https://kone.gg/s/somisoft/bEs-drEzLjTwf91VAlE5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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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댓글 16개
댓글 쓰기
다른 후기 링크들도 잘 보겠슴돠!
게임 흐름과 디자인이 잘 짜여있어 클릭형 게임이라 해도 꽤 재밌게했죠
네 '야'는 아쉬워도 '겜'만 보고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ㅎ
04.29
ㅋㅋ 후기 재밌게 잘 쓰네 후기 많이 써주세요
템 파밍 + 생존자 파밍이 나름 재밌었지.
ㅇㅈ
이 친구 아주 후기를 맛있게 잘쓰는구먼 허허.
04.30
이 서클 야는 정말 아쉽지
ㄹㅇ 야 만 좀 챙겨주면 갓겜인데
05.09
맘편하게 딸깍딸깍 할수 있어서 좋은 서클
0 /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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