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직번] RJ181932 [Aim] 며칠 전, 어째선지 여동생이 하게 해 줘서 동정 졸업해 버린 이야기

2026-02-16 09:00:54
동인
조회 36095 · 좋아요 114


신음 더럽게 많네..


기존 번역작이 있지만 새로 작업했습니다. 


역식에 관련해서 하실 말이 있다면 댓글로 써주세요 


댓글 많이많이 써주세요 다음 작업을 이어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기본



사백안


114
댓글 26개
댓글 쓰기
아직 안 읽었지만 개추입니다~
나도 저런 여동생 한명만...
02.16
고마워용
02.16
이제 간이 맞네
02.16
저런 여동생이 존제하다니
사백안도 수요가 있긴 할 거 같네. 작업 감사합니다.
이 작가님 그림 중간에 gif도 섞어쓰시는 그 작가님인가
이 작가 그림체가 어리숙한 듯 하면서 묘하게 꼴림 스토리도 정신 나간 것 같고 만화에다가 움짤 섞어서 넣을 때도 센스 대단하구나 싶었음 잘 보고 갑니다
02.16
02.16
엄마가 낳아준 아내
02.16
최신작까지 번역해줘잉
02.17
또 최신글 comment not found
02.16
02.16
오 말풍선 반투명 식질
02.17
그림체가 점점 좋아지네
02.17
최신글 댓글이 안달리네 난 온글잎 구마 손글씨랑 나눔 하나 손글씨 많이 썼었음 잘 보고 있음 ㄳㄳ
02.17
또 최신글 댓글이 안달려서 여기에 남겨요 감사합니다.
02.17
최신글에 댓글이 안달리네요 혹시 신음폰트 뭐 쓰시는 공유 좀 가능할까요?
02.17
hw6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부분적으로 대사폰트를 볼드화 시켜서 차용하고 있어요 다른 hw 폰트나 여기저기 보이는 신음폰트 들도 써봤는데 AIM 작가의 화풍과 말풍선 생김새, 배치 또 컬러작이라 그런지 잘 어울리는 신음 폰트 찾기가 여간 쉽지가 않네요 제가 동인지 역식은 처음으로 하는거라 잘 못쓰는 것도 있긴 하겠지만요
02.18
02.19
좋아하는 작가인데 감사합니다
0 / 500
[agetama] 이얼싼쓰 좋다! 사정해라💜 완성본 (미번)
동인
duran1234
04.11 24757 38
빗치 흑갸루 선배로, 나는 동정을 버렸다. [アデシ]
동인
ㅇㅇ
04.11 15933 92
[Bifidus] 사촌동생과-시골에서 재회한 포동포동한 소녀 두 사람과의 교미 기록
동인
chanmaru
04.11 30855 128
[AKIRE][컬러노모화] 나만의 응석을 받아주는 거유JK아내를 다른남자에게 안기게 해봤다1
동인
프로베스트캣
04.10 24612 91
AI번역+검수)[Shishiji] 사에코 누나가 대학교의 동급생에게 못된 장난을 당하며 농락당하는 책
동인
김덕배
04.10 24077 119
[직번][Tatsuwaipu] 패배 히로인을 NTR 하고 싶어
동인
qlkjrnd
04.10 40019 185
직번) [Ma-kurou] 코유키 VS 67명의 검술 도장 사내놈둘 [귀멸의 칼날]
동인
dresss
04.10 20414 56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11
동인
요요코코
04.10 20563 68
직번) [Eromazun (Ma-kurou)] 피오닐 힘내라 [던전밥]
동인
dresss
04.10 18526 45
직번) [Ma-kurou] 이누타데 시간 1+2 [던전밥]
동인
dresss
04.10 23150 41
직번) [Agata] 알몸생활 15화
동인
qlalfsla
04.10 20041 81
[노모화완료][Tonko] 이웃 이상, 연인 미만
동인
lliililiiii
04.10 14597 82
[노모화완료][Tonko] 방과후, 소꿉친구와
동인
lliililiiii
04.10 22538 96
[미번/번역요청]클래스에서 가장 가슴이 커다란 아이한테 H하게 되버린 이야기
동인
나신오쿠보
04.10 14068 20
[Ratatatat74] OCHACO (노모)
동인
chanmaru
04.10 29113 130
[Typehatena] (청아) 참된 딸의 사랑하는 법
동인
밤하늘의신비
04.10 21475 124
직번)[Eromazun (Ma-kurou)] 마이즈루 시간 1+2 [던전밥]
동인
dresss
04.10 20780 66
직번)[Eromazun (Ma-kurou)] 파린 시간 [던전밥]
동인
dresss
04.10 19358 61
[YYDAP/飯田ポテト] 메이드 카페의 뒷골목
동인
edo
04.10 31133 75
[ぽりうれたん] 하렘 연말 회식
동인
edo
04.10 25525 93
보추, 게이)건방진 태도의 창남과 이챠러브 야외섹스
동인
haroishi
04.09 15760 45
[Toono Esuke] 안마사
동인
ㅇㅇ
04.09 39661 240
[eruu] 고골에게 패배한 히카리
동인
djkr
04.09 39879 154
직번)[Eromazun (Ma-kurou)] 마르실 시간 1+2 [던전밥]
동인
dresss
04.09 21702 62
[번역] 끝나버린 여자 용사 1
동인
kirikiri
04.09 39204 124
[Minuki Creating Machine] 나의 성욕처리 담당으로 흑발 갸루 엘프가 임명된 이야기
동인
부히히힛
04.09 73442 566
Oltlo-부정교미아내 호노카 발각편
동인
k8625
04.09 17793 71
Oltlo-부정교미아내 호노카
동인
k8625
04.09 17691 62
Oltlo-그단지의 아내들은
동인
k8625
04.09 19241 54
번역) [♀こみ] 미야코 날먹 NTR
동인
cyberse
04.09 29281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