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금빛의 냉소 관음물로서는 A급

05/10/2026, 18:59:20
후기 및 공략
3635 views · 3 likes
1

네토라레 물로서의 가치는 거의 없는거같음..


주인공 내면의 감정설정이 먼발치에서 닿지도 못할 공주기사를 내심 연모하고 동경했을 뿐인데.. 근데 이게 주인공만 그런것도 아니고 거기서 일하는 모든 남정네들이 다 그런거라고 못박으니 학원의 아이돌처럼 그냥 공주기사의 인기를 위해서 덧붙힌 설정에 묻어가는 느낌이고



공주기사랑 어릴 때 소꿉친구였다는 설정이나 뭐 그런 주인공만이 특별한 감정이 오갔던 것도 아니고


직장 부하직원인것 빼면 접점이라곤 하나없는 관계성 때문에 공주기사가 희롱당하고 처녀를 뺏겨도 네토라레장르만의 좆같음이 하나도 없음



대신에 남들이 알지못하는 타인의 비밀, 치부를 엿본다는 관음물의 본질로서는 상당히 이거 느낌이옴 네토라레 라기보단 뜬금없이 같은 밥먹던 동료 직장상사의 정사를 보는 느낌이 더강함 


그속에서 오가는 정치적 암투가 뒷공작이 있음이 예시되어있고



권력과 출세를 위해 처녀막 찢어짐과 이쁜이 수술을 반복하는 공주기사의 실체를 주인공이 거진 파악했음에도 떠보는 시험에서 공주기사에대한 충성을 멈추지않고 모른척 하고 넘어가면서


공주기사에 눈에들고 여태껏 공주기사 입장에서 병사ABC에 불과했던 주인공에게 비로소! 앞으로의 정국에서 소중한 핵심 충성인물정도로 관계가 재정립되는 순간이 와버림


오 이제 좀 흥미진진한데 시작인데?


싶은 부분에 게임이 끝나버림.. 이것조차 참 누코마진스럽다




3
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관음물로서는 재미있음 무력한 주인공이 뭔가 알아선 안될 무언가를 알아버린 느낌이라
05/11
아직 체험판 아닌가?
그건 창은이고, 저건 단편 발매작 따로 있음.
ntr보단 bss물이지. 네토라레랑 비슷하며서도 다른 감정선이라
05/11
창은도 뭔가 앞으로 더 타락할거같은데서 끝날거같음
Sign in to comment
트랜스크랩 멋지네
후기 및 공략
ㅇㅇ
01/01 11675 1
언홀리메이든 진엔딩 클리어. 좋은게임이지만 다소 아쉬움
후기 및 공략
lukehansen
01/01 4139 12
트랜스크랩 몹 드랍템 추출 1.164
후기 및 공략
ㅇㅇ
01/01 12070 1
은거군사의 구국 스트래티지 이걸 이제서야 해보다니
후기 및 공략
탕슉부엉
01/01 2522 2
이세계 전생 럭키스케베 애니7화 후기
후기 및 공략
신사의품격
01/01 1578 3
타락신관 총기 관련 버그 드디어 고쳐짐
후기 및 공략
asdf788
01/01 2427 5
구리구리큐트 유피 공략 대충 만지기게임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그루트
01/01 3756 13
메이드 인 헤븐 1일차 공략 및 간단한 설명
후기 및 공략
mini1223
01/01 14422 6
색귀는 야겜이 아님
후기 및 공략
용가리 치킨
01/01 13843 3
ㅅㅍ)언홀메 6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01/01 5538 8
starmaker story 1.8 갓겜이네요
후기 및 공략
kde123
01/01 4375 4
르상티망 신작 5시간 후기
후기 및 공략
star3772
01/01 2824 3
lewd God 짧후기
후기 및 공략
white-out
01/01 3402 2
던전 위드 걸 재밌네
후기 및 공략
0nekone0
01/01 3454 2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초반 1~3장 장신구 합성 팁
후기 및 공략
kimmansu001
01/01 15661 4
무기력 천사 시작한다 ㅋㅋ
후기 및 공략
ㅇㅇ
12/31/25 15094 3
스포주의) LEWD GOD 공략 저장용
후기 및 공략
10rafina
12/31/25 9905 15
심연의 숲 RPG3 날림 공략
후기 및 공략
koolman
12/31/25 11947 3
FEMBOY FUTA HOUSE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cuphead-7
12/31/25 14133 2
핸디맨판타지 클리어
후기 및 공략
lkj908
12/31/25 7081 4
비슷한 그림체 게임
후기 및 공략
일곱글자힘들어
12/31/25 3017 3
유부녀 검사 사츠키의 네토라레 매춘기 존나 재밌네
후기 및 공략
sinbalnom
12/31/25 16922 12
전귀 키르스틴 하면서 제일 납득하기 어려웠던 설정
후기 및 공략
추붕
12/31/25 11481 6
소년용사 켄 후기
후기 및 공략
마사지
12/31/25 14700 9
1회차 언홀메 배드엔딩 후기 및 감상평(짧음)
후기 및 공략
yundeegu
12/31/25 5801 3
올해 플레이한 게임들 후기
후기 및 공략
dkswns8034
12/30/25 6236 10
언홀메 엔딩봤다
후기 및 공략
dosmos12
12/30/25 2429 3
레이시아와 실락의 요새 후기
후기 및 공략
하루이틀
12/30/25 13141 4
갸루베야!? 학교에서 가장 가까운 갸루의 아지트 ..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30/25 3620 7
스타메이커 스토리 1.8 정말 실망입니다....ㅜㅜ
후기 및 공략
zhakto
12/30/25 461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