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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순애보다 ntr이 더 꼴릴까..

05/19/2026, 14:06:18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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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했을땐 순애는 현실에서 가능하지만 ntr에 나오는 신박한 상황들은 겪을수 없어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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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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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지말라는게 더끌리는법이지
05/19
ntr 싫어하는 애들도 많길래 그게 신기함 그친구들은 어떤 생각인지 궁금함
05/19
꼴잘알
05/19
05/19
엣찌 !
05/19
그게 바로 배덕감이지 별개로 현실에서도 찾아보면 꽤나 있을걸
05/19
ntr에서 나오는 충격적인건 한국엔 없을거같은데ㅋㅋㅋ..
05/19
정신적 금기를 범하는 데 욕정하는거지
05/19
ntr만 주구장창하다가 그랑앤데사가하니깐 진지하게 한번을 안서네..
그건 내 생각인데 뺏기는 대상에게 이입보단 빼앗는 시점을 즐기는 성향이 커서가 아닐까?
나도 이 생각임
05/19 Edited 05/19
그걸 잘모르겠음 ㅠㅠ 아니 그냥 내가 인간쓰레긴가 혹시?
꼴잘알이라
05/19
05/19 Edited 05/19
어쩔 수 없이 쾌락에 굴복하는 모습은, 여성이 진심으로 강한 쾌감을 느끼는 모습이라 꼴리는 거 아닐까. 떡은 그냥 몸을 움직이는 게 아니라 상대와의 교감이고, 쾌감을 드러내는 건 아주 강렬한 교감이니까. 상황이 좀 문제긴 하지.
05/19
너 말 잘한다 이게 맞는듯
05/19
내일 아니니까
05/19
ㄹㅇㅋㅋ 내 일이면 좋겠다. 물론 금태양이 나
05/19
순애라서 노꼴인게 아니라 순애라는 명목하에 존나 대충 그려서 그렇지. 걍 템플릿 맞춰서 호감느낌->애무함->섹스 순서 그냥 집어넣고 펠라씬이라도 있으면 다행인 수준인 애들도 많고, 순애가 제일 파이는 크지만 그만큼 독창성 1도 없는 무덤 느낌도 강해서 새로운 거 찾아 다른 장르로 가는 사람이 많은거라고 생각함
05/19
진짜 원패턴임 순애는 지금도 하면서 느낀다..
난 여주 시점 ntr이 진짜 개쳐꼴리더라
05/19 Edited 05/19
개꼴잘알이네 ㅋㅋㅋ 생각해보니 명작들 다 여주시점이네
05/19 Edited 05/19
내가 ntr 진짜 좋아하는데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 빼앗기는 그 순간 자체가 흥분됨 억울하고 기분 더럽고 해도 무의식적으로 본인이 다시 그녀를 어케든 하려고 흥분하는 인간 심리가 있음 거기서 파생된거지 ntr 좋아하는 사람은
05/20
아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 히토미에서 본 빼앗긴 남주역할이 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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