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스포)어쩌다보니 의술사 자체 하드 난이도로 진행해버림

05/16/2026, 05:16:06
일반
4109 views · 2 likes
1
1
1
1



개선문 아래로 진행하면 현재까지의 진착도에 따라 다른 엔딩 (a,b,c)를 볼 수 있고
아울베르크의 병변 퀘를 안 깬 상태로  일주일을 기다린다는 선택지를 고르면 티사가 죽는 엔딩(C)을 보게 된다는건데
개선문 아래에 그런 선탹지가 있다는걸 모르는 상태로
"뭣?! 일주일이 지나면 티사가 죽어? 그럼 휴식을 하면 안되겠네!"
라는 마인드로 감자 열심히 먹으면서 진행함
근데, 병변퀘 진행하기 전에 할 수 있는걸 다 해둬야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게 어디까지인지 몰랐고
중간에 고대 유적을 들러서 렉시스라는 이름의 퀘스트가 수렴적 사고에 생김
그래서 '병변퀘 깨기 전에 이걸 미리 깨지 않으면, 단서가 안 모여서 티사가 죽는구나!' 라고 생각으로
병변퀘를 잠시 멈춰두고, 스펙업을 하면서 렉시스 퀘를 깨기 위한 여행을 떠남
파트리체아 호출 없이, 눈에 보이는 몹을 다 때려잡고, 감자를 먹고 때려잡고 감자를 먹으면서 휴식없이 시가지 뺑뺑이를 돌고 적룡, 짐승 사냥꾼=첫번째 감시관 오르셀다, 철의 악마를 때려잡고
렉시스 연계퀘스트를 마친 다음에야 병변퀘에 진입했음

상인협회 가방에 연막탄 같은게 있어서, 확정적으로 도망 칠 수 있다는 갓도 나중에 알았음
그래서 흑고래 튀어나오는 지역에서도 '이 동네 잡몹은 존나 쎄구나... 귀찮네...'라는 마인드로
가능하면 피해가고, 어쩔 수 없이 부딪히면 내장 뽑아서 죽이면서 진행했었음
중간에 만난 npc가, '짐승은 존나 쎄니까 그런거랑 싸우려거 하지 마라!' 같은식으로 말하길래
스토리 초중반(?)보스인 오르셀다만 해도 체력이 수십만에, 회복기를 남발하고 즉사기까지 쓰면서 3번씩이나 부활하는데
그럼 나중에 나올 짐승들은 대체 얼마나 강할까  라는 생각에 벌벌 떨었움
어떻게 처음 잡게 된 짐승이 오르셀다냐고 ㅋㅋㅋ
철의 악마 설명에도, 이건 양산기라서 나중엔 몇 천, 몇 만기가 쏟아져나올 수도 있다는 말이 있길래
아그니카쪽 보스는 개빡세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그런것도 없었고
그냥 조심성이 지나쳐서 눈에 보이는 모든걸 다 때려잡았음 청년이 된 채로
필드보스 다 때려잡은 이후에야 병변퀘를 진행하게 됨

할거 다 하고 진행하지 않으면 티사가 죽는다고! (엔딩 이후 컨텐츠 및 히든보스, 히든엔딩 포함)


2
7 comments
05/16
보스가 3번이나 부활하면 잡으면서 이상한걸 눈치 채라고ㅋㅋㅋㅋ
? 올셀다 만날려면 짐승에 심장이 4개 필요한데 초중반에 만나지나
엥 뼈의 도시인가 거기 가는데 그게 필요했었나 짐승 심장 4개 필요한건 꿈의 잔해 안쪽아님?
05/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퀘 안 깨도 최종보스 깰 수 있는 갓겜
청아) 로리페도를 죽이는 마법
동인
와캬퍄헉농
05/01 42359 99
섹프선배
동인
hatlatal
05/01 11962 22
빨간 건 너의 잘못
동인
hatlatal
05/01 13785 38
3Mura 0501
영상
참새
05/01 23247 104
번역요청) 天空花嫁_천공의 신부 DQV NTR 게임
미번
난관공략
05/01 10599 24
[미번/번역요청] 최면 애플리케이션 실험 기록3
동인
비밀세상
05/01 11357 23
[복구]【보너스 만화 포함】 잘생긴 여고생 여성 집사의 푹신한 페로몬 로커【저음 끈적끈적】
소리
키도
05/01 7800 40
PTNTR-왕도 최강의 성검사에게 파티 멤버를 네토라레 당하고 강○멈춤 마조 오나 조교당하는 허접검사의 말로-
소리
키도
05/01 10738 47
[4K] 미네타 VS 마운트 레이디 ~쓰레기 히어로, 욕망 폭식♥~
영상
실루엣21
05/01 24888 143
【네토라레 망상 엣지】소꿉친구 여친와 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소리
키도
05/01 14158 43
【네토라레 망상 에로】마법소녀쨩, 타락하지말아줘!
소리
키도
05/01 9073 30
사랑하는 연하 어린 아내를 프로 NTR사에게 네토라세 하는 이야기
소리
키도
05/01 6890 35
자지 밀크 퓨~~ 우♡ 달콤하고 심술궂은 에로가슴 누나에게, 실컷 사정하는 이야기♡
소리
키리안
05/01 10661 76
【NTR/오호】Re:마조 하이스펙 청초 아내의 과격한 봉사 보고~야리서클 시절의 과거 남자들에게 재조교당해 천박한 육변기로 타락 ~
소리
키도
05/01 8291 44
【네토라레 망상 엣지】전속 메이드씨, 봉사하러 가지 마!
소리
키도
05/01 8056 31
네토라레 보고를 하는 아내는 네토라레 플레이를 그만둘 수 없다 ~ 인생의 승자 남편이 패배 인생 쪽의 거근에게 아내를 빼앗겨서 ~【도S 취향/KU100】
소리
키도
05/01 13192 31
정치 관계없이 걍 역대 병신 JOAT 3대장
일반
미스터장
05/01 8072 64
~탁란+사정 관리에 의한 극한 NTR 생활~ 알파메일에 의한 정자 제공으로 마음까지 네토라레 당하는 사랑하는 아내: 치사 편
소리
키도
05/01 15952 35
【성실계 NTR】내 여친이 불량 야리친의 네토라레 오나호 보지가 될 때까지【KU100】
소리
키도
05/01 9797 37
[ACT][액션][노모] Atelier Tia ver.1.01 (티아의 아틀리에)
미번
Kai
05/01 11102 55
【네토라레보고】 치어리더 여친의 네토라레를 보면서 우울 발기 자지로 딸치는 남자친구【KU100】
소리
키도
05/01 6891 37
NTR 최면학원
동인
hatlatal
05/01 32010 63
보?추 이렐리아를 착정하는 아칼리
영상
ㅇㅇ
05/01 24702 83
[요청복구] RJ01482488 에로 파워로 도도한 딜러를 굴복시켜라!
복구
argoklarke
05/01 40556 83
술친구랑!
동인
hatlatal
05/01 29800 123
후타) 난 코이카츠가 참 안 꼴린다고 생각했어요
야짤
harangrang
05/01 6828 19
기번,미검수) 퇴마 우키요초시
번역
ikadran
05/01 26731 91
호놀룰루를 함락시키는 책
동인
hatlatal
05/01 9859 20
【NTR】신혼 아내의 네토라레 보고를 귀청소 ~ 믿고 시댁에 보냈던 아내가 아버지에게 ‘신부수업’이라며 범해지고 돌아왔다
소리
키도
05/01 8499 41
[구매보급] (자체한글)(보추주의) 크레타군의 용돈 대작전!
이빨요정남편
05/01 229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