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클리어 후기 : [강화버전]달인 퇴마사는 촉수요마 따위에 굴하지 않아_v260522

05/23/2026, 06:22:51
후기 및 공략
3653 views · 3 likes


[강화버전]달인 퇴마사는 촉수요마 따위에 굴하지 않아_v260522

클리어 후기



사실 처음에는 그림체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대체 무슨 게임이길레 이렇게 개선 패치를 자주 하는지 궁금해서 찍먹하려다가



통상 난이도로 엔딩까지 달림

지옥 난이도 설명에 쫄아서 통상 난이도를 고르긴 했지만


하는 법만 알고 텍스트 잘 읽으면 지옥 난이도도 나쁘진 않은듯? 상대 공격 패턴 안 보인다고 쓰여있지만 방금 지옥 난이도로 해보니까 보이긴 하네

덕분에 패턴에 대응하면서 정답 풀이 해 나가는 느낌이 있어


초반에 광역기가 없다보니 일부러 옷 찢어진 상태로 다니면서 구속 유도해서 반격딜로 잡으면서 넘겼는데

체력 10 고정인 지옥 난이도에서도 이 짓이 통할지는 모르겠네




다른 사람들한테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 겜은 '야겜' 에서 '야'가 그렇게 맛있게 느껴지지는 않았어

'겜' 파트는 강화버전이라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꽤 재밌게 즐김



가끔 맵에 갈 수 없을 것 같은 곳에 아이템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벽 상태가 안 좋아 보이는 곳에 통로가 숨겨져 있기도 해서

게임 할 때 수상해보이는 곳은 다 박아보면서 했던거 같아


이미 먹어서 안 보이지만

위에 숨겨진 통로 통해서 여기로 오면 아이템 하나 있음




스토리는 뭐.. 나쁘지 않았어


그림체까지 취향에 맞았다면 더 좋았을텐데 여주 보이스마저 너무 내 취향이 아니라 아쉬웠어

'야' 씬이나 패배할 때 여주 보이스 때문에 오히려 꼬무룩 됐을 정도


그래서 H씬 수집은 따로 안하고 걍 여기서 끝낼듯 싶어


이 게임 전작도 스토리가 이어지고

소붕이가 강화버전 만들고 있다는 것 같은데 거기 여주는 외형이나 보이스가 더 괜찮아서 매우 기대중

3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전작 보이스도 억제제 소리 들었던 거 같은데..
05/23
성우가 다른가? 중간에 마리 (전작 여주) 나와서 대화할 때의 보이스는 그래도 이치카(이번작 여주) 보다는 괜찮다고 생각했어
05/23
저거 벽 통과하는거 까진 알았는데 그래서 어떻게 뚫고 갈수 있는지 다 눌러보다 포기한 기억 나네.
05/23
저 구간의 경우 더 이상 못 갈 만큼 오른쪽 끝까지 가고, 아래로 간 다음 왼쪽으로 꺽으면 템방으로 이어져 벽에 닿을 때 효과음이나 카메라 전환이라도 살짝 있으면 알기 쉬울텐데 하나도 없어서 아쉽긴 해
05/23
맨 첨부터 파란 도깨비불 3마리 나오는거 부터 막히는데 전투 어떻게 해야되는거임? ;; 걔네한테만 계속 죽어서 하나도 진행을 못 하고있는 상태
05/23
아이템으로 적 전부 수면 상태 만들어서 하나씩 잡는 방법도 있고 나처럼 옷 찢어진 상태로 진입해서 적이 공격이 하나라도 있으면 방어, 구속만 있거나 구속과 하트 뜨면 납도, 하트 뿐이면 그냥 공격 초반 구간은 이런 식으로 넘겼어 수면 거는 아이템은 딱 두 번 써봤고
05/24
대부분 음성이 꼬무룩하다네 나는 좀 닭장목소리 좋아해서 취향이었는데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3972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3967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6922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769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423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4880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3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002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304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500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768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187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413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3687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4829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03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420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047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527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3800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139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187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502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568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4874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527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113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452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6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