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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번) [Heiqing Langjun] 백화장 13 《벽안수라의 마지막 긍지》

2026-02-24 12:09:38
동인
조회 27816 · 좋아요 121

좋아하는 시리즈인데 3편이나 번역이 안 나오길래 해봤습니다

신음 말풍선 진짜 너무 많아..

할만 하다가 14페이지쯤 와서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더람..


이 다음 2편은 당수산-스승님이라..

올해엔 모란의 임신배 섹스 기대해 봅니다!


[수정내용: 문득 자기 직전에 갑자기 계속 생각나서 자존심→긍지로 바꿈]

121
댓글 24개
댓글 쓰기
일부다처 해피엔딩
02.24
오 이틀전에 15편올라왔던데 쭉 가는거임?
02.24
주 1편 정도로 예정 ㅇㅇ
02.24
이야 감사합니다
02.24
이 작가거 좋아하는데 ㄳㄳ
02.24
엉망진창인데 요상스러운 강단이 있고 얼척없는 하렘이지만 매 에피소드마다 행복해보여서 갓작품
02.24 (02.24)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 작가님 이걸로 쭉밀고가나보네 시리즈물이 좋긴해
이거거든~
마지막은 뭐 아니키 패러디인가 ㅋㅋㅋㅋㅋ
02.24
이 작가 무슨 영세 시리즈 있지 않나? 그거도 번역 나오다가 어느순간 딱 멈췄던데
이것도 거의 연금이네
02.24
이 작가 일문시리즈가 개꼴이었는데 안나옴
이거말고 다른시리즈도 개꼴인데 ..
02.24
아 젠장 빨리 남은 두편도 번역해줘...! 현기증난다고...!
02.25
이 작가 너무 좋아! 원본으로 받을 방법이 없으려나?
02.25
익헨엔 일단 올려뒀는데.. 내가 다른 걸 잘 몰라서 아카는 원본으로 올라가나..?
아니 첫 부인도 임신 아직이지 않았나?
02.26
와 개쩐다
옷 조아하는 시리즈
오랫만에 보네
정부인 임신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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