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스타메이커 스토리 안나 5하트 찍은 후기

03/04/2026, 13:04:13
후기 및 공략
5326 views · 12 likes

처음에 스타메이커 많이들 추천해서 보니까 저탱이가 수박보다 커서 고민 끝에 시작함.

게임 시작하자마자 펼쳐지는 상황이 잘 이해가 안 가서 찾아봤는데, 안나 디폴트 호칭이 Milf고 나를 부르는 게 Friend인 이유가 제작자가 근친 아닌 척하려고 부린 꼼수라는 걸 뒤늦게 알게 되었다...

CEO였던 아빠가 실직해서 엄마랑 같이 제목에도 나온 스타메이커라는 야동 사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게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1


다음 날에 바로 엄마 샤워하는 거 몰카로 올린 것만 빼면 주방이나 거실, 공원에서 단순한 사진밖에 못찍었는데

점점 진행하며 하트를 얻고 서브퀘를 깰수록 안나의 가드가 내려가서 더 많은 걸 할 수 있게 되었음


1


1


안나 그냥 너무 예쁨... 수박 저탱이같은 가슴에 AI 그림인데도 계속 하다 보니 쥬지가 반응을 쉬지 않음...

하트 올라갈수록 스타메이커에 점점 개방적으로 변하면서 타락하는 모습이 너무 맛있었다.

착한 아들로 살기 위해서 엉덩이도 안 때리고 성희롱도 최대한 아껴가면서 천사만 띄워서 로맨스 루트로 들어왔는데 더 많은 씬 보려면 타락시키고 공유도 엄청 해야한다던데 ㅅㅂ 엄두가 안 나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샬럿이랑 요트에서 3P하고 다음 날부터 스튜디오로 샬럿 불러서 같이 으흐흐할 수 있는 점임

안나랑 샬럿 둘이서 즐기게 할 수도 있는데, 예전에도 둘이서 해본 적 있다는 대사에서 쥬지가 폭발해버림


아직 서브퀘는 많이 못했고 안나 하나만 열심히 파고 있는데 못먹은 거 다 먹으려면 이번 주 내내 해도 모자랄듯 ㄹㅇ


개인적으로 안나랑 샬럿이 좋았고 그 다음이 앨리스? 퇴폐적으로 생겨갖곤 춤추는 움짤만 봐도 너무 꼴림...


칭찬한 점만큼 개선이 필요한 점도 많았는데

1) 왜 인게임 배속 설정이나 갤러리 같은 중요한 기능이 없는데?

모드 쓰면 된다지만 배속은 중간에 버그로 게임 멈춰서 세이브 날려서 안 쓰게 됨 ㅅㅂ

갤러리 모드도 불러오기 하다 보면 모았던 사진이 없어지는 문제가 있더라...


2) 후타캐릭이 쓸데없이 많음... 아니 이 게임은 처음부터 끝까지 안나를 위한 게임으로 갔어야 했음

Agent17보단 양반이지만 애매한 서브캐가 너무 많고 그중엔 후타들도 숨어있음 ㅅㅂ 아니 대놓고 있음...


3) H씬 묘사가 사진 한 컷 나오고 대사 몇 줄 나오는 게 전부라는 점

물론 이게 상황에 따라 꼴리는 경우도 있는데 디테일한 묘사가 없어서 좀 아쉬움


제발 정식 출시할 때는 인게임 배속이랑 갤러리 기능 좀... 그리고 안나랑 샬럿 장면 더 만들어"줘"

12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04
ㄹㅇ 후타 섞여 있는거 좀 X같음
03/04
이거 일본갈수있다는데 난 항상 조건 맞춰도 일본못가더라. 애비 내쫒기전에 동생한테 말걸어야 일본갈수있나 싶기도하고.
03/04
동생 떠나는루트 하면 일본 못감
03/04
화요일이었나 수요일마다 동생이랑 겜해서 호감도쌓고 돈줘서 일본가는루트열면갈수있음
1) 갤러리 기능은 나중에 추가할거긴한데 반복 불가능한 떡신 다시보기용으로만 만들거라 했음(반복 가능한건 안넣을거라는 듯)
03/04
사진 찍은 거 CG처럼 볼 수 있게는 안 해준다고 함?
Sign in to comment
너만 임신하면 이번 게임도 끝이야
후기 및 공략
lostarkfinder892
11/11/25 7155 5
나는 리더가 아니야 모든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asdf788
11/11/25 4927 7
[Lost Chapter 공략 - 6] 주인공의 이야기
후기 및 공략
lemonmint0518
11/11/25 6109 8
세뇌앱2 많이늦은후기
후기 및 공략
대니으아
11/11/25 4375 2
약스압) 갓겜충의 지금까지 했던 야겜들 종합 후기
후기 및 공략
kupel908
11/11/25 20936 31
닭장,ntr 주의) ntrman 시리즈중 맛돌이 후기 찍
후기 및 공략
shibagun
11/11/25 7023 11
타락 소녀를 동경해서 가 잡지로 나왔군 ㄷ
후기 및 공략
lainide
11/11/25 1588 1
종말 얼터 후기 장/단점
후기 및 공략
yundeegu
11/11/25 3958 3
스포포함)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kupel908
11/11/25 4014 4
사타니 카스미는 당신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어 후기
후기 및 공략
leeeeee6974
11/11/25 3477 4
한가한 2명 -망상 입놀이- 리뷰입니다.
후기 및 공략
ddaljang
11/10/25 1935 7
[Lost Chapter 공략 - 5] 아이트로스 기사단 이벤트
후기 및 공략
lemonmint0518
11/10/25 3093 5
청소부 이거 참 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01dajx
11/10/25 3574 0
스위트 서큐버스 홈 짤막후기
후기 및 공략
울라리
11/10/25 2114 2
MANGE Ⅱ 레이와 최진판 공략 8 진짜 완
후기 및 공략
라인릴
11/10/25 2221 3
운명에 짓눌려 신음하는 공주님 후기(스포?)
후기 및 공략
seonryanghan
11/10/25 1894 1
종말 뭐시기 후기
후기 및 공략
민트스파게티
11/10/25 1956 1
유스티스와 폭로되는 자음의 각성 후기
후기 및 공략
somi-soft
11/10/25 1262 2
(약 스포)종말 조금 아쉬운게
후기 및 공략
blackcow
11/10/25 1716 0
초스압) 란스 세계관 한눈에 알아보기
후기 및 공략
imakotou
11/10/25 7266 29
짧) 원원원 신작 음
후기 및 공략
단또
11/10/25 1388 2
MANGE Ⅱ 레이와 최진판 공략 7
후기 및 공략
라인릴
11/10/25 3630 6
agent17은 교사가 제일 꼴렸음
후기 및 공략
djsdff
11/10/25 5748 0
무인도 사원 후기(+이런저런 팁)
후기 및 공략
rupanain
11/10/25 6044 11
111 종말 얼터 진짜 딱 하나 아쉬운점
후기 및 공략
심야신사
11/10/25 5456 2
세븐데이즈 좋았다.
후기 및 공략
mufire
11/09/25 3251 2
네토리섬 모든엔딩 후기 (진엔딩 포함)
후기 및 공략
asdf788
11/09/25 3851 3
[Lost Chapter 공략 - 4] 백의 열쇠, 흑의 열쇠 파밍법
후기 및 공략
lemonmint0518
11/09/25 2980 6
갸루베야 << 진짜 먹기좋게 생긴 똥이네 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시로
11/09/25 2744 2
[Lost Chapter 공략 - 3] 가장 쉬운덱 + 음란도이벤트
후기 및 공략
lemonmint0518
11/09/25 616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