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스타메이커 스토리 안나 5하트 찍은 후기

03/04/2026, 13:04:13
후기 및 공략
5484 views · 12 likes

처음에 스타메이커 많이들 추천해서 보니까 저탱이가 수박보다 커서 고민 끝에 시작함.

게임 시작하자마자 펼쳐지는 상황이 잘 이해가 안 가서 찾아봤는데, 안나 디폴트 호칭이 Milf고 나를 부르는 게 Friend인 이유가 제작자가 근친 아닌 척하려고 부린 꼼수라는 걸 뒤늦게 알게 되었다...

CEO였던 아빠가 실직해서 엄마랑 같이 제목에도 나온 스타메이커라는 야동 사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게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1


다음 날에 바로 엄마 샤워하는 거 몰카로 올린 것만 빼면 주방이나 거실, 공원에서 단순한 사진밖에 못찍었는데

점점 진행하며 하트를 얻고 서브퀘를 깰수록 안나의 가드가 내려가서 더 많은 걸 할 수 있게 되었음


1


1


안나 그냥 너무 예쁨... 수박 저탱이같은 가슴에 AI 그림인데도 계속 하다 보니 쥬지가 반응을 쉬지 않음...

하트 올라갈수록 스타메이커에 점점 개방적으로 변하면서 타락하는 모습이 너무 맛있었다.

착한 아들로 살기 위해서 엉덩이도 안 때리고 성희롱도 최대한 아껴가면서 천사만 띄워서 로맨스 루트로 들어왔는데 더 많은 씬 보려면 타락시키고 공유도 엄청 해야한다던데 ㅅㅂ 엄두가 안 나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샬럿이랑 요트에서 3P하고 다음 날부터 스튜디오로 샬럿 불러서 같이 으흐흐할 수 있는 점임

안나랑 샬럿 둘이서 즐기게 할 수도 있는데, 예전에도 둘이서 해본 적 있다는 대사에서 쥬지가 폭발해버림


아직 서브퀘는 많이 못했고 안나 하나만 열심히 파고 있는데 못먹은 거 다 먹으려면 이번 주 내내 해도 모자랄듯 ㄹㅇ


개인적으로 안나랑 샬럿이 좋았고 그 다음이 앨리스? 퇴폐적으로 생겨갖곤 춤추는 움짤만 봐도 너무 꼴림...


칭찬한 점만큼 개선이 필요한 점도 많았는데

1) 왜 인게임 배속 설정이나 갤러리 같은 중요한 기능이 없는데?

모드 쓰면 된다지만 배속은 중간에 버그로 게임 멈춰서 세이브 날려서 안 쓰게 됨 ㅅㅂ

갤러리 모드도 불러오기 하다 보면 모았던 사진이 없어지는 문제가 있더라...


2) 후타캐릭이 쓸데없이 많음... 아니 이 게임은 처음부터 끝까지 안나를 위한 게임으로 갔어야 했음

Agent17보단 양반이지만 애매한 서브캐가 너무 많고 그중엔 후타들도 숨어있음 ㅅㅂ 아니 대놓고 있음...


3) H씬 묘사가 사진 한 컷 나오고 대사 몇 줄 나오는 게 전부라는 점

물론 이게 상황에 따라 꼴리는 경우도 있는데 디테일한 묘사가 없어서 좀 아쉬움


제발 정식 출시할 때는 인게임 배속이랑 갤러리 기능 좀... 그리고 안나랑 샬럿 장면 더 만들어"줘"

12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04
ㄹㅇ 후타 섞여 있는거 좀 X같음
03/04
이거 일본갈수있다는데 난 항상 조건 맞춰도 일본못가더라. 애비 내쫒기전에 동생한테 말걸어야 일본갈수있나 싶기도하고.
03/04
동생 떠나는루트 하면 일본 못감
03/04
화요일이었나 수요일마다 동생이랑 겜해서 호감도쌓고 돈줘서 일본가는루트열면갈수있음
1) 갤러리 기능은 나중에 추가할거긴한데 반복 불가능한 떡신 다시보기용으로만 만들거라 했음(반복 가능한건 안넣을거라는 듯)
03/04
사진 찍은 거 CG처럼 볼 수 있게는 안 해준다고 함?
Sign in to comment
바이오 테크나사 (RJ01406717) 후기 - 스포 있는데 요약에 있으니까 안 볼 수 있으니 조아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2/30/25 4361 2
언홀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30/25 4496 3
걸레민감연금술사는 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gogummaa
12/30/25 11762 -1
홍염인희 토우카 엔딩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12/30/25 14757 2
언홀리 메이든 2층 오른쪽 루트 간단하게 가기
후기 및 공략
yuri88
12/30/25 5135 6
언홀메 디버그 룸이 있는데
후기 및 공략
eyjafjalia
12/30/25 11991 6
언홀리 메이든1.08 시간 경과 검증
후기 및 공략
kunarin
12/30/25 3587 13
히토즈마이스터 10시간 켠왕 후기
후기 및 공략
mararurin
12/30/25 12817 3
섹스 or 데스 ~탈출하면 1억엔~ 공략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12/30/25 23862 20
NTR) 僕の瑠璃子のバニー体験記 생각보다 꼴렸지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9/25 12163 4
던전 따위 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9/25 11680 1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포기함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5549 7
[후기] 『나츠네』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12/29/25 13811 7
ㅅㅍ)언홀메 5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7271 9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9/25 13490 5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후기..';;;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9/25 12536 7
홍염인희 토우카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응애
12/29/25 3344 3
[스포주의]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진엔딩후기, 잡담, 보스전팁
후기 및 공략
도도군
12/29/25 5322 8
폴스미스2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먹음
후기 및 공략
kirschsees
12/29/25 3902 3
비의괴물 여러 루트하면할수록
후기 및 공략
ezmood
12/28/25 7270 3
SAO NTR Invisible Trap_verβ3(12.29) 업데이트 후기(이미지 첨부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12/28/25 7292 6
튀김토마토) Pastime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12/28/25 13052 7
유포리아, 사상 최악의 에로게(극찬)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28/25 7517 15
언홀리메이든 묵혀놧다가 일요일에 한번한 후기
후기 및 공략
8ct1
12/28/25 11986 6
[약스포]언홀메 게임 중간에 뜬금없이 엔딩루트가 열리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qweruiop12
12/28/25 3352 2
터널 이스케이프 야무지게 즐김
후기 및 공략
껄지
12/28/25 2220 2
(스압/강스포)언홀리 메이든 1회차 진엔딩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8/25 66565 37
튀김토마토 서클은 안정적이지만 발전이 없구나
후기 및 공략
fantaj
12/28/25 2758 4
아, 유령 초반에 갈굼받는거 너무 현실적이야 ㅅㅂㅋㅋ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8/25 4128 1
대충 겜 두개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8/25 1295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