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스타메이커 스토리 안나 5하트 찍은 후기

03/04/2026, 13:04:13
후기 및 공략
5265 views · 12 likes

처음에 스타메이커 많이들 추천해서 보니까 저탱이가 수박보다 커서 고민 끝에 시작함.

게임 시작하자마자 펼쳐지는 상황이 잘 이해가 안 가서 찾아봤는데, 안나 디폴트 호칭이 Milf고 나를 부르는 게 Friend인 이유가 제작자가 근친 아닌 척하려고 부린 꼼수라는 걸 뒤늦게 알게 되었다...

CEO였던 아빠가 실직해서 엄마랑 같이 제목에도 나온 스타메이커라는 야동 사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게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다음 날에 바로 엄마 샤워하는 거 몰카로 올린 것만 빼면 주방이나 거실, 공원에서 단순한 사진밖에 못찍었는데

점점 진행하며 하트를 얻고 서브퀘를 깰수록 안나의 가드가 내려가서 더 많은 걸 할 수 있게 되었음




안나 그냥 너무 예쁨... 수박 저탱이같은 가슴에 AI 그림인데도 계속 하다 보니 쥬지가 반응을 쉬지 않음...

하트 올라갈수록 스타메이커에 점점 개방적으로 변하면서 타락하는 모습이 너무 맛있었다.

착한 아들로 살기 위해서 엉덩이도 안 때리고 성희롱도 최대한 아껴가면서 천사만 띄워서 로맨스 루트로 들어왔는데 더 많은 씬 보려면 타락시키고 공유도 엄청 해야한다던데 ㅅㅂ 엄두가 안 나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샬럿이랑 요트에서 3P하고 다음 날부터 스튜디오로 샬럿 불러서 같이 으흐흐할 수 있는 점임

안나랑 샬럿 둘이서 즐기게 할 수도 있는데, 예전에도 둘이서 해본 적 있다는 대사에서 쥬지가 폭발해버림


아직 서브퀘는 많이 못했고 안나 하나만 열심히 파고 있는데 못먹은 거 다 먹으려면 이번 주 내내 해도 모자랄듯 ㄹㅇ


개인적으로 안나랑 샬럿이 좋았고 그 다음이 앨리스? 퇴폐적으로 생겨갖곤 춤추는 움짤만 봐도 너무 꼴림...


칭찬한 점만큼 개선이 필요한 점도 많았는데

1) 왜 인게임 배속 설정이나 갤러리 같은 중요한 기능이 없는데?

모드 쓰면 된다지만 배속은 중간에 버그로 게임 멈춰서 세이브 날려서 안 쓰게 됨 ㅅㅂ

갤러리 모드도 불러오기 하다 보면 모았던 사진이 없어지는 문제가 있더라...


2) 후타캐릭이 쓸데없이 많음... 아니 이 게임은 처음부터 끝까지 안나를 위한 게임으로 갔어야 했음

Agent17보단 양반이지만 애매한 서브캐가 너무 많고 그중엔 후타들도 숨어있음 ㅅㅂ 아니 대놓고 있음...


3) H씬 묘사가 사진 한 컷 나오고 대사 몇 줄 나오는 게 전부라는 점

물론 이게 상황에 따라 꼴리는 경우도 있는데 디테일한 묘사가 없어서 좀 아쉬움


제발 정식 출시할 때는 인게임 배속이랑 갤러리 기능 좀... 그리고 안나랑 샬럿 장면 더 만들어"줘"

12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04
ㄹㅇ 후타 섞여 있는거 좀 X같음
03/04
이거 일본갈수있다는데 난 항상 조건 맞춰도 일본못가더라. 애비 내쫒기전에 동생한테 말걸어야 일본갈수있나 싶기도하고.
03/04
동생 떠나는루트 하면 일본 못감
03/04
화요일이었나 수요일마다 동생이랑 겜해서 호감도쌓고 돈줘서 일본가는루트열면갈수있음
1) 갤러리 기능은 나중에 추가할거긴한데 반복 불가능한 떡신 다시보기용으로만 만들거라 했음(반복 가능한건 안넣을거라는 듯)
03/04
사진 찍은 거 CG처럼 볼 수 있게는 안 해준다고 함?
Sign in to comment
(에리는 마을의 공유부인)아.. 아쉽다
후기 및 공략
8ct1
03/08 6447 5
단순후기) 사타니 카스미는 힐링겜임
후기 및 공략
midgaren
03/08 8081 4
CallGate 1회차 후기
후기 및 공략
grownapples
03/08 9156 3
스포) 더 몬스트러스 호러 쇼 -완-
후기 및 공략
unknown1357
03/08 7955 5
노엘 간바리마스! (노엘, 힘내겠습니다!) (4.8/5)
후기 및 공략
regreater
03/08 4220 3
숙청의 사파이어 깬 사람의 후기와 노가다 공략
후기 및 공략
haroishi
03/08 3301 2
트랜스크랩 켠김에왕까지
후기 및 공략
ㅇㅇ
03/07 4157 3
스포O) Callgate 1회차 클리어
후기 및 공략
동백꽃
03/07 2923 4
특별수업3 찍먹 후기
후기 및 공략
돔마
03/07 3923 7
(스포)에리는 마을의 공유아내 진?엔딩이 뭔가 좀...
후기 및 공략
sefsf332
03/07 4631 2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07 9354 2
유혹의 온천여행 H씬이랑 엔딩 공략
후기 및 공략
카링
03/07 20225 35
(스포(전작 스포)에리는 마을의 공유부인 엔딩 요약
후기 및 공략
wkwl5
03/07 6386 5
주민 키우기 (住人めーかー, RJ01366187) 후기
후기 및 공략
shocklance
03/07 7056 11
부유 마법 도시의 레아 직계의 마도사 - 스토리에 진짜 집중을 못하겠어
후기 및 공략
andyman
03/07 5332 3
(스포 多)전희 루루카 상황이 꼴리네
후기 및 공략
reznov
03/07 8947 7
뉴비 후기 - 굴욕수정 로론, 일스텔라, 시니시스터 1, 인습촌
후기 및 공략
qed4804
03/07 6089 3
스포) 던브 스토리모드 되게 아쉽네
후기 및 공략
meluz
03/06 4687 2
daily lives 개 갓겜이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maybe
03/06 10971 1
call gate 진행 중 후기
후기 및 공략
leessang16489513
03/06 8292 3
RJ215739 野球部のマネージャーが二段ベッドにはまって出れなくなったので、やっちゃいました 후기
후기 및 공략
13758883
03/06 3158 3
celsector 후기
후기 및 공략
area9
03/06 6719 11
더 이상 원동력이 없는...(오테테 츠나이데 후기)
후기 및 공략
NG
03/06 7690 11
미라지의 이반과 ntr기사는 비슷한 구석이 많네
후기 및 공략
happy3
03/06 8394 4
이카리플레 <<< 이거 확실히 포텐셜은 미친게임인듯
후기 및 공략
카톨릭
03/06 6277 13
식당번성기 (약스포) ★★★★☆
후기 및 공략
dark glint
03/06 8411 10
오토시고로 학원 완결 봤는데 ㄹㅇ 얼탱이가 없네 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ㅇㅇ
03/06 8725 7
[스포] 에리는 마을의 공유부인 엔딩이 뭔가 묘하네
후기 및 공략
maybe
03/06 7383 2
스타메이커 하고있음
후기 및 공략
00700000111111
03/06 4436 4
한여름밤의 절정 후기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03/06 833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