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스타메이커 스토리 안나 5하트 찍은 후기

03/04/2026, 13:04:13
후기 및 공략
5574 views · 12 likes

처음에 스타메이커 많이들 추천해서 보니까 저탱이가 수박보다 커서 고민 끝에 시작함.

게임 시작하자마자 펼쳐지는 상황이 잘 이해가 안 가서 찾아봤는데, 안나 디폴트 호칭이 Milf고 나를 부르는 게 Friend인 이유가 제작자가 근친 아닌 척하려고 부린 꼼수라는 걸 뒤늦게 알게 되었다...

CEO였던 아빠가 실직해서 엄마랑 같이 제목에도 나온 스타메이커라는 야동 사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게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1


다음 날에 바로 엄마 샤워하는 거 몰카로 올린 것만 빼면 주방이나 거실, 공원에서 단순한 사진밖에 못찍었는데

점점 진행하며 하트를 얻고 서브퀘를 깰수록 안나의 가드가 내려가서 더 많은 걸 할 수 있게 되었음


1


1


안나 그냥 너무 예쁨... 수박 저탱이같은 가슴에 AI 그림인데도 계속 하다 보니 쥬지가 반응을 쉬지 않음...

하트 올라갈수록 스타메이커에 점점 개방적으로 변하면서 타락하는 모습이 너무 맛있었다.

착한 아들로 살기 위해서 엉덩이도 안 때리고 성희롱도 최대한 아껴가면서 천사만 띄워서 로맨스 루트로 들어왔는데 더 많은 씬 보려면 타락시키고 공유도 엄청 해야한다던데 ㅅㅂ 엄두가 안 나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샬럿이랑 요트에서 3P하고 다음 날부터 스튜디오로 샬럿 불러서 같이 으흐흐할 수 있는 점임

안나랑 샬럿 둘이서 즐기게 할 수도 있는데, 예전에도 둘이서 해본 적 있다는 대사에서 쥬지가 폭발해버림


아직 서브퀘는 많이 못했고 안나 하나만 열심히 파고 있는데 못먹은 거 다 먹으려면 이번 주 내내 해도 모자랄듯 ㄹㅇ


개인적으로 안나랑 샬럿이 좋았고 그 다음이 앨리스? 퇴폐적으로 생겨갖곤 춤추는 움짤만 봐도 너무 꼴림...


칭찬한 점만큼 개선이 필요한 점도 많았는데

1) 왜 인게임 배속 설정이나 갤러리 같은 중요한 기능이 없는데?

모드 쓰면 된다지만 배속은 중간에 버그로 게임 멈춰서 세이브 날려서 안 쓰게 됨 ㅅㅂ

갤러리 모드도 불러오기 하다 보면 모았던 사진이 없어지는 문제가 있더라...


2) 후타캐릭이 쓸데없이 많음... 아니 이 게임은 처음부터 끝까지 안나를 위한 게임으로 갔어야 했음

Agent17보단 양반이지만 애매한 서브캐가 너무 많고 그중엔 후타들도 숨어있음 ㅅㅂ 아니 대놓고 있음...


3) H씬 묘사가 사진 한 컷 나오고 대사 몇 줄 나오는 게 전부라는 점

물론 이게 상황에 따라 꼴리는 경우도 있는데 디테일한 묘사가 없어서 좀 아쉬움


제발 정식 출시할 때는 인게임 배속이랑 갤러리 기능 좀... 그리고 안나랑 샬럿 장면 더 만들어"줘"

12
7 comments
03/04
ㄹㅇ 후타 섞여 있는거 좀 X같음
03/04
이거 일본갈수있다는데 난 항상 조건 맞춰도 일본못가더라. 애비 내쫒기전에 동생한테 말걸어야 일본갈수있나 싶기도하고.
03/04
동생 떠나는루트 하면 일본 못감
03/04
화요일이었나 수요일마다 동생이랑 겜해서 호감도쌓고 돈줘서 일본가는루트열면갈수있음
1) 갤러리 기능은 나중에 추가할거긴한데 반복 불가능한 떡신 다시보기용으로만 만들거라 했음(반복 가능한건 안넣을거라는 듯)
03/04
사진 찍은 거 CG처럼 볼 수 있게는 안 해준다고 함?
(스압주의)개인적인 남주물 명작 야겜 추천리스트.jpg
후기 및 공략
카톨릭
02/05 47899 88
최근 플레이 한 야겜 50선 짧후기 (스포,스압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2/01 38598 60
유니슨 코드 후기
후기 및 공략
starlightdust
01/31 15719 24
(굿바이 이터너리 v0.1.35) 서양애들이 확실히 게임은 잘 만듬.
후기 및 공략
obs00
01/31 10985 18
Ride Me, Taxi Driver 별로네
후기 및 공략
sinbalnom
01/29 15474 18
임신야스 게임 추천(지속 업뎃)
후기 및 공략
ziapel
01/27 39888 58
언홀메, 언홀리 메이든 짧은 팁(*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kimrak
01/26 45136 48
AI, 약스포, 장문) 정욕의 고식 마사지
후기 및 공략
ㅇㅇ
01/25 13340 95
동거 라이프 진엔딩 + 처녀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gogigogimulgogi
01/25 31547 26
안 돼! 동거 라이프 퀄리티 끝장나네
후기 및 공략
sinbalnom
01/24 12893 19
evening survivor 후기
후기 및 공략
minister2770
01/24 7805 15
(장문) 뉴비 에로게 입문 후기 및 리뷰 ! ! ! 그리고 게임 추천 부탁합니다...
후기 및 공략
lenioseven
01/21 20941 18
에리나와 기마의 도시 후기
후기 및 공략
ㅇㅇ
01/20 13308 25
매드 아일랜드에 구원 순애가 있다니
후기 및 공략
이상성애
01/20 19011 41
[스포주의] Hero Party Must Fall 개발자 피셜 뒷이야기
후기 및 공략
이브라브
01/20 10043 15
나만의 딸슐랭
후기 및 공략
gogummaa
01/20 50565 63
야겜 일주일간 120개 쳐한 뉴비의 10개정도 명작 엄선
후기 및 공략
asf2nfk
01/19 32280 72
나만보기 아쉬워 올린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공략
후기 및 공략
diqkdkelel
01/19 20351 25
사코라코 NTR 어느 정도 해보고 쓰는 글 ( 사코라코 게임 후기 및 번역 후기 )
후기 및 공략
KTM
01/19 10875 45
사쿠라코에 대한 솔직한 후기 ※약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twini0827
01/18 16630 25
언홀리 메이든 엔딩조건
후기 및 공략
도도군
01/18 19800 39
스포X)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후기
후기 및 공략
umgium
01/17 14596 25
약스포) 언홀메 후천적으로 습득 가능한 특성
후기 및 공략
돔마
01/17 18852 29
야겜 뉴비의 여태 한 야겜들 59선 후기(스포,스압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1/16 50889 81
AI, 약스포, 장문)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Ghost
01/16 14564 142
REC 치트 코드 모음
후기 및 공략
빈유사랑꾼
01/15 9166 20
마검사 리네2 모든 루트별 공략 및 히든 요소 모음집
후기 및 공략
asdf788
01/14 10995 19
음습한 카쿠리요 마을 후기
후기 및 공략
ydeomson
01/11 7006 20
[고로시 기념] 정욕의 고식 마사지점 술자리 공략법 및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argoklarke
01/10 49354 70
(약스포) 엔딩보기 아까워서 자꾸 아껴먹었던 인생야겜 5종
후기 및 공략
hanbridge
01/10 34640 52